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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김없이 작성하는 새해의 다짐과 목표, 그 안에 ‘다이어트’는 올해에도 포함하셨나요? 건강과 미용의 목적으로 하는 다이어트는 이제 남녀노소 불문하고 누구에게나 다가오는 숙제와도 같은 것이 되었는데요. 특히 신년이 되면 그 결심은 더 단단해지고, 1월 1일부터 가벼운 다이어트 식단표를 가지고 식사를 시작하는 분들도 많답니다. 하지만, 초반에 너무 급하게 다이어트를 하면 며칠 가지 못하고 포기하기 쉽지요. 그래서 오늘은 차근차근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한, 다이어트 식단표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한달 다이어트 식단표를 짤 수 있는 메뉴들로 예쁜 몸매를 갖는 데에 도움을 줄 다이어트 식단표랍니다. 새해에는 좀 더 가볍고 슬림하면서, 건강하고 탄탄한 몸매 갖기에 성공할 수 있도록, 한달 다이어트 식단표를 계획해볼까요?



#1_포만감은 높이고 칼로리는 낮게! 단백질 식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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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은 우리 몸에 필요한, 중요한 영양소인데요. 다이어트 식단을 구성할 때 단백질을 빼놓을 수 없답니다. 순수 단백질 식품인 두부는 건강하고 가볍게 먹을 수 있으면서도, 포만감이 높고 칼로리는 높지 않아 체중 감량에 효과적입니다. 요즘 다이어트 트렌드라고 할 수 있는 ‘고지방 저탄수화물’ 다이어트를 위해선 밥 대신 두부를 대체해 탄수화물의 양을 줄이고 든든한 단백질로 포만감을 챙길 수 있어요. 서양에서는 두부를 ‘살이 찌지 않는 치즈’라고 불릴 만큼 인기가 많은데요. 단백하고 고소하게 먹을 수 있는 두부를 저녁식사 대신 먹으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 거랍니다. 살짝 데쳐서 샐러드와 함께 먹으면 좋겠지요? 기름에 조리하는 것 대신 단백한 두부 그대로를 다이어트 식재료로 활용해보세요.



#2_체질에 맞는 식재료로 꾸리는 건강한 채식 식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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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는 건강에도 좋고, 체중 감량에도 좋다는 사실은 모두 아실 것 같아요. 채소도 체질별로 잘 맞는 재료로 고른다면 좀더 효과적인 다이어트를 할 수 있답니다. 평소에 몸에 열이 많고 근육이 단단하다면, 소화가 빨리 되기 때문에 금방 허기지기 쉽습니다. 이런 분들은 통보리로 만든 음식이나 오이로 관리하면 좋아요. 또, 잘 붓는 체질이라면 호박즙을 마시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사상체질 별로 소화가 잘 되지 않는 소음인이라면 양배추, 시금치, 감자, 도라지, 양파, 마늘과 같이 따뜻한 성질의 채소를 섭취하는 것이 좋고요. 소양인은 차가운 성질의 재료인 샐러리, 케일, 깻잎 등이 좋다고 하네요. 태음인은 당근, 더덕, 쑥, 부추 등이 잘 맞으며, 태양인은 연근, 냉이, 달래, 배추로 식단을 구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3_소화를 돕는 요거트 다이어트 식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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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류가 들어가지 않은 플레인 요거트는 소화를 돕는 다이어트 메뉴로 꼽히는데요. 데뷔 이후로 몰라보게 달라져 완벽한 몸매를 뽐내고 있는 배우 강소라도 요거트의 도움을 톡톡히 받았다고 해요. 간단하게 아침을 사과와 요거트로 먹는 것이 그 방법인데요. 많은 분들이 아침 식사를 거르고 아침 잠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아침을 먹지 않으면 전날의 저녁 식사와 오늘의 점심 식사 사이에 텀이 너무 길어져, 야식이나 간식에 대한 유혹을 받기 쉬워지지요. 간단하게 플레인 요거트에 견과류 혹은 과일을 곁들여 먹는 가벼운 다이어트 식단으로 아침을 열어 보세요.



#4_부위별 다이어트를 돕는 다이어트 식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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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으로 봤을 땐 날씬하고 건강해 보이지만, 속살이 있거나 옷을 어떻게 입느냐에 따라 보기가 달라지는 분들도 있지요. 현대인들은 많이 움직이기보다 좌식생활이나 한 자세로 오래 있어 배가 나오거나 허벅지에 살이 붙는 등 특정 부분에만 살이 찌는 분이 많으실 텐데요. 신체 부위별로 다이어트에 좋은 식재료를 소개합니다.
먼저, 다른 부분은 날씬한데 아랫배가 자꾸 나오는 분이라면 변비일 경우가 많은데요. 섬유질이 가득한 양배추와 시금치, 칼로리가 낮은 방울 토마토를 먹으면 복부 다이어트 도움이 됩니다. 3가지 재료를 모아 샐러드로 먹거나, 호밀빵과 함께 샌드위치로 즐겨도 좋아요. 하체 비만이신 분이라면 다리의 붓기를 빼기 위해 나트륨을 배출해주는 아보카도, 수분이 풍부하고 이뇨작용을 원활하게 해주는 오이를 함께 갈아 마시는 것만으로도 좋습니다.


“다이어트의 불편함은 다이어트 후의 편안함을 불러온다.”, “사랑받길 바라기 전에 나부터 스스로 사랑하자.” 새해하고 3일이 지난 지금, 다이어트 결심은 잘 지켜지고 계신가요? 새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 식단들로, 지루하고 힘들 수 있는 다이어트를 좀더 효과적으로 해보시길 바라고요. 트렌드에 따라 다이어트 하는 것도 좋지만, 나의 체질에 맞는 음식들로 성공적인 다이어트를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무리한 다이어트보다는 장기적으로 건강하고 예뻐진다는 마음으로, 계획있는 다이어트 식단이 있다면 새해 다짐이 작심삼일이 아닌, 날씬한 몸매와 가까워질 수 있을 거예요! 다이어트 명언을 기억하며, 오늘 다이어트도 힘내세요!


2017. 01. 04 2017. 01.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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