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신년에도 새로운 마음으로 계속되는 다이어트, 마음가짐을 다지면서 너무 무리하고 있지는 않으신지 걱정이 됩니다. 오늘은 다이어트를 하면서 알아두면 좋을 유용한 꿀팁을 준비했는데요. 바로, 입이 궁금하고 심심할 때 자꾸만 흔들리는 다이어트 다짐, 그 자극을 덜어줄 다이어트 간식과 다이어트 음료 입니다! 다이어트를 하면서 평상시 먹었던 간식이나 음료를 끊기 어려운 경우가 많은데요. 그래서 오늘은 다이어트 할 때 참을 수 없는 간식의 욕구에 도움이 될, 다이어트 간식과 다이어트 음료 종류에 대해 준비했어요. 칼로리를 줄이고, 적당량만 섭취하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1석 2조 다이어트 간식들, 지금부터 함께 알아볼까요?



#1_신선한 채소, 과일로 만든 ‘다이어트 음료’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이어트 시엔 식이섬유 섭취를 위해 채소를 먹어야 한다는 것은 기본이라 할 수 있는데요. 샐러드나 생 채소를 먹는 것에 질리셨다면, 음료로 바꿔보는 것도 방법이라 할 수 있습니다. 다이어트 식단용이 아니라 간식으로, 밖에서 이동 중에, 허기질 때 먹기에도 편하고요. 집에서 채소를 깨끗하게 씻어 착즙기나 믹서기에 갈아 있는 그대로의 맛을 즐겨보세요. 오이나 케일, 샐러리 등 녹색 채소는 사과를 더해 씁쓸한 맛을 줄이고 달콤하고 맛있게 마실 수 있고요. 당근주스는 당근 자체의 당분이 있어 다른 과일을 섞지 않아도 맛이 좋답니다. 위에 좋은 양배추, 갈증 해소에 좋은 오이 등 다양한 채소와 과일을 건강하게, 다이어트 간식으로 활용해보세요!




#2_달콤 씁쓸한 ‘다크초콜릿’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이어터에게 금지되는 또 한 가지, 바로 달콤한 디저트류인데요. 초콜릿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달콤한 초콜릿의 유혹에 빠져들 수 밖에 없지요? 이럴 땐 다크초콜릿을 선택해주세요. 소량의 다크초콜릿은 다이어트에 긍정적인 영향을 부를 수도 있는데요. 다이어트 시 다크초콜릿의 선택은 시중의 초콜릿이 아니라, 카카오 함량이 최대한 높은 것으로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루 5g정도로 적은 양을 먹는 것도 참고해야 하고요. 운동을 시작하기 전에 에너지를 채우기 위해 소량의 다크초콜릿을 섭취해보세요. 카카오 추출물이 노화 방지는 물론이고, 쌉싸름하고 달콤한 한 입이 다이어트에 기를 불어넣어줄 수 있을 거예요!




#3_할리우드 스타들이 즐겨 먹는 ‘귀리’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귀리는 할리우드 스타들이 즐겨 먹는 오트밀의 주 성분으로, 식이섬유가 풍부하며 불포화지방산이 함유되어 있어 좋은 다이어트 식품입니다. 현미보다 칼슘과 비타민B2함량이 각각 4.6배, 2.3배나 더 높답니다. 귀리를 살짝 볶아 플레인 요거트에 섞어 먹어도 좋고요. 귀리를 갈아 꿀과 함께 팩으로 활용하면 피부미용에도 좋으니 다방면으로 활용도 높은 식품이라 할 수 있지요. 고소하고 씹는 맛이 있는 귀리는 현미와 함께 섞어 밥으로 먹거나, 오트밀로 만들어 건강한 아침 식사로 드셔 보세요!




#4_고소한 한줌 간식 ‘견과류’

사용자 삽입 이미지
 

견과류는 뇌에도 좋다는 소식으로 한줌 건식으로 인기있는 식품이지요. 많이 먹지 않아도 포만감을 주고, 하루에 한줌씩 입이 심심할 때 먹을 수 있는 건강한 간식입니다. 피스타치오는 섬유소가 풍부해 변비 예방에 효과가 있으며, 체내에 노폐물을 몸 밖으로 내보내기 좋습니다. 콜레스테롤이 없어 다이어트 간식으로 좋은 아몬드는, 비타민 E가 향산화 효과를 주며 안티에이징 효과로도 이어진다고 하니, 피부미용에도 좋은 간식이 될 거예요. 단, 견과류 역시 너무 많이 섭취하면 지방산이 높아지니 하루에 한 줌, 양을 정해두고 먹는 것이 좋습니다.




#5_다이어트를 돕는 담백한 ‘통밀빵’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이어트를 할 때 밀가루로 만든 빵은 거의 금지 식품이라 할 수 있죠. 하지만 통밀빵만은 제외 대상으로 봐도 좋겠습니다. 식이섬유와 미네랄, 비타민이 풍부하며 당 지수가 낮은 통밀빵은, 식사 대용으로 든든하고 허기 질 때 간식으로 먹어도 좋습니다. 단, 통밀 100% 빵으로 고르는 것이 중요하며, 소금이나 설탕, 버터, 시럽, 잼 등이 들어가지 않은 담백한 통밀빵으로 먹어야 한답니다. 신선한 채소로 만든 샐러드에 함께 곁들어 먹어도 좋고요. 너무 많은 양을 먹는 것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진 않겠지요? ^^



평소에 식탐이 많지 않은 분들이라도, 다이어트를 하게 되면 신경이 예민해지고 조금이라도 간식을 먹고 싶어지는 유혹에 빠져들기 쉽지요. 그럴 때 현명하게 다이어트용 간식들을 소량만 구비해 둔다면, 요요나 자제 실패라는 단어에서 멀어질 수 있지 않을까요? 거친 식감으로 간식에 대한 욕구를 줄여주는 귀리, 통밀빵, 견과류 그리고 반대로 부드럽지만 포만감을 주는 다크초콜릿과 과채 주스로 다이어트에 대한 의지와 계획은 이어가되, 잠깐의 쉼표를 더해 장기전으로 갈 수 있도록 자기 자신에게 에너지를 주세요~ 다이어트는 언제나 단기가 아닌 장기로, 건강하게 가야 탄탄하고 날씬하면서 예쁘게 완성할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하면서요!



2017. 01. 23 2017. 01. 23
[로그인][오픈아이디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