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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장과는 비슷한 듯 다른 청국장! 발효의 방법과 걸리는 시간이 조금 달라, 우리에게 늘 익숙한 된장과는 차이가 조금 있답니다. 청국장은 콩을 삶아 그대로 2,3일 정도 단기 발효시켜 만들기 때문에 소금물에 수개월 동안 숙성시키는 된장과는 달리 염분의 비율이 낮아요. 또, 소금과 고춧가루를 섞어서 찌듯이 만들기 때문에 한 번 만들고 나면 오래 두지 않고 바로 먹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서 청국장을 만들거나 사 왔을 때는 미루지 않고 수일 내에 빠르게 먹는 것이 좋은데요. 오늘은 맛있는 청국장 찌개 레시피를 미리 알아두어 청국장을 알차게 먹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맛있게 끓이는 청국장 찌개, 오늘 비너스에서 소개해드리는 청국장 레시피를 참고하셔서 건강하고 맛있게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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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_구수하고 얼큰한 김치 청국장찌개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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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및 내용 참고 - http://blog.naver.com/hubjongw/220847566070


청국장에 김치를 더해 좀 더 시원한 맛을 살린 김치 청국장찌개에 도전해 보겠습니다.

재료 : 청국장, 돼지고기(삼겹살부위), 김치, 느타리버섯, 청양고추, 두부, 양파, 파, 마늘, 소금, 후추

재료를 깨끗하게 씻어 먹기 좋은 크기로 손질합니다. 돼지고기를 팬에 올려 양파, 후추, 올리브오일을 뿌려 함께 볶아 주세요. 고기가 익어가면 김치를 먹기 좋은 크기인 손가락 마디 굵기쯤으로 썰어 준비합니다. 두부는 깍둑썰기로 준비해 주시고요. 고기에 김치를 넣어 함께 볶다가 청국장을 더합니다. 청국장의 맛의 진하기를 조절하기 위해 청국장의 양은 취향에 맞게 넣어주세요. 보글보글 끓으면 파, 청양고추, 느타리버섯 등 부드러운 채소를 넣어 줍니다. 고기, 두부, 버섯, 김치 등 건더기가 많아 수저를 뜰 때마다 행복한 김치 청국장찌개가 완성되었어요.




#2_냄새없이 깔끔하게 끓여 먹는 청국장 찌개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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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및 내용 참고 - http://blog.naver.com/merrygoround_snap/220869980940


청국장은 실내에서 먹기에는 냄새가 많이 나서 곤란해지곤 하지요. 특히 식구들 가운데 청국장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 있다면 먹을 시도조차 하기 어렵고요. 냄새를 줄여 깔끔하게 먹을 수 있는 청국장 레시피를 공유합니다.

재료 : 시판 청국장 찌개, 두부, 파 (+비빔밥 재료)

간단하게 바로 조리해서 먹을 수 있는 시판용 청국장 찌개를 이용할 거예요. 아이스박스에서 냉동되어 있는 찌개를 꺼내 반쯤 해동시켜 줍니다. 포장을 뜯어 뚝배기에 넣고 약불에 끓여 주세요. 물이 끓어 오르기 시작하면 두부, 파 등 야채를 더해 센 불로 5분 정도 더 끓여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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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및 내용 참고 - http://blog.naver.com/merrygoround_snap/220869980940


간단하고 빠르게 냄새 없는 청국장 찌개 끓이기에 성공했어요. 여기에 나물 몇 가지를 더해 비빔밥까지 한 상을 푸짐하게 차려 봅니다. 볶은 고기를 넣은 고추장을 밥에 비비고 나물을 더하고, 청국장 찌개 국물을 섞어 주면 고소하고 매콤한 청국장 비빔밥 완성! 명절 때 남은 나물들이 처치 곤란이라면 이렇게 간단하게 청국장 찌개와 함께 상에 내서 만찬으로 즐겨 보시기를 추천해 드려요. 유산균이 풍부해 소화가 잘 되는 효능을 가진 청국장이 신선한 채소와 만나 명절 내내 더부룩했을 속을 편안하게 해줄 거예요.




#3_아침 대용으로 먹는 건강하고 편한 청국장 가루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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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및 내용 참고 - http://blog.naver.com/5436kay/220651024059


마지막으로, 좀 더 쉽고 간단한 방법으로 청국장을 즐길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방법은 바로 청국장 가루를 이용하는 건데요. 장 건강, 면역력 증진, 피부 미용 등 좋은 효능을 가진 청국장을 가루로 만들어 냄새 없이 간단하게 먹을 수 있도록 판매되고 있답니다. 사진 속 제품을 먹는 방법은 1일 1,2회 200ml의 우유 / 요구루트 / 생수에 20g (약 두 스푼)을 넣고 흔들어 먹는 거예요. 아침에 식사 대용으로 음료를 만들어 먹으면 다이어트에 좋지요. 또, 나물 반찬이나 국수 요리에 뿌려 먹어도 맛이나 영양 면에서 훌륭하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견과류, 과일, 시리얼 등을 넣은 요거트에 청국장 가루를 한 스푼 넣으면 간식처럼 즐길 수도 있답니다.



오늘은 몸에도 좋고 맛도 좋은 청국장을 활용하여 만드는 요리 레시피에 대해 알아보았어요.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주면서 몸에 쌓여 있는 지방과 노폐물을 밖으로 배출시켜주는 효능이 있는 착한 청국장! 뿐만 아니라 성인병 예방, 콜레스테롤 수치 저하, 숙취 해소, 면역력 증진, 노화 방지 등 솔깃한 효능들을 가득 품고 있는 훌륭한 식재료랍니다. 된장과는 비슷한 듯 다른 맛으로 깊고 구수하게 즐길 수 있는 청국장으로 건강하고 맛있게 한 끼 식사를 책임져 보세요. :)


2017. 01. 31 2017. 01.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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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술 깨는 방법, 어떤 비법이 있으신가요? 아무래도 한국에서는 술을 마신 다음 날 시원한 해장 음식을 통해 술을 깨는 것이 가장 대중적이고 일반적인 방법일 것 같은데요. 얼큰하고 시원한 국물 요리로 더부룩한 속을 깨우기도 하고, 따뜻한 차로 목과 배를 다스리기도 하지요. '해장'은 '술을 마신 다음날 속을 풀려고 아침 식전에 국과 함께 술을 조금 마시는 일'이라고 하는데요. 해장은 나라마다 문화가 다르며 우리와는 다르게 맵지 않고 부드럽고 느끼한 음식으로 해장을 하는 나라도 있답니다. 너무 매운 음식을 먹으면 잠깐은 속이 풀리는 듯하지만 위에 더 심한 자극을 줄 수 있다고 하는데요. 그렇다면 우리나라 정서에도 잘 맞으면서 시원하게 속을 풀 수 있는 진짜 숙취해소 해장 음식으로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오늘 숙취해소에 좋은 해장음식 종류와 레시피에 대해 알아보기로 해요.



#1_속풀이 시원한 ‘콩나물 해장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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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과 무기질이 풍부하여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주는 콩나물! 각종 국물 요리에 넣으면 시원한 맛을 배가시키는 효과가 있어 다방면으로 활용이 가능한 식재료이지요. 오늘은 이런 콩나물을 이용해 해장국을 끓여 보겠습니다.

2인분 기준으로 조리 방법을 안내해드리니 먹는 사람에 따라 비율을 맞추어 정량을 계산해서 조리하세요. 먼저, 육수를 내기 위해서 물 5컵 + 황태머리 1개 + 양파 1/4개 + 건고추 1개 + 청주 1과 1/2큰술 + 후추 약간을 준비해 센 불에서 끓입니다. 보글보글 끓어 오르면 불의 세기를 약하게 줄여 20분 정도 끓여 주세요. 내용물을 깨끗하게 걸러 육수를 따로 둡니다. 끓는 물에 데친 콩나물의 물기를 빼고 대파, 청양고추를 먹기 좋게 썰어 둡니다. 뚝배기에 육수, 콩나물, 배추김치를 넣고 함께 끓여냅니다. 여기에 마늘, 새우젓 등을 넣어 간을 한 후 대파, 청양고추, 김가루, 달걀을 올리고 불을 끕니다. 기사식당에서 먹는 해장국 못지않은 시원한 콩나물 해장국을 만들어보세요.



#2_숙취해소 샐러드 ‘아스파라거스 달걀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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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에도 좋고 알코올 분해에도 좋은 아스파라거스를 이용해 샐러드를 만들어볼게요. 술을 마신 다음 날에는 왠지 속이 더부룩해져서 식사를 하기 어려우시다면, 가벼운 샐러드로 몸을 깨우는 이 방법을 추천해 드립니다.

먼저, 아스파라거스의 밑동을 잘라내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준비해 둡니다. 씨겨자 4큰술 + 올리브유 2큰술 + 사과식초 1.5큰술 + 설탕 2작은술 + 소금 1/3작은술 + 통후추 약간을 섞어 드레싱을 만들어 주세요. 소금을 조금 넣은 물을 끓여 달걀 4개를 반숙으로 삶아줍니다. 삶은 달걀을 식혀 껍질을 벗깁니다. 끓는 물에 소금과 아스파라거스를 넣고 1분 정도 데쳐준 후 물기를 뺍니다. 접시에 아스파라거스와 달걀, 드레싱을 함께 올려 냅니다. 아스파라거스를 데칠 때 넣는 소금은 비타민C의 파괴를 줄여준다고 하니 소량만 넣어 주세요.




#3_부드럽고 진한 국물의 ‘북엇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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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속을 편안하게 하는 해장음식의 1등 요리, 북엇국입니다. 북어는 단백질이 풍부하고 알코올 해독 작용이 뛰어남과 동시에 간을 보호하기 때문에 해장용 식재료로 적합합니다.

먼저 무를 약 0.5cm 두께로 길게 채 썰어줍니다. 두부를 먹기 좋은 크기로 네모나게 썰고 대파도 송송 썰어줍니다. 달걀은 그릇에 풀고 북어포를 잠시 물에 담갔다가 바로 건져 둡니다. 냄비에 식용유, 참기름을 조금 두르고 북어포를 볶아 줍니다. 무도 넣어 볶아주다가 익기 시작하면 물을 부어 중불로 10분에서 20분 정도 끓여 줍니다. 다진 마늘, 국간장, 새우젓, 소금 등을 넣어 간을 맞춰줍니다. 마지막으로 두부, 푼 달걀, 후추, 대파 등을 넣어 마무리합니다.




#4_식사하기 어려울 땐, 따뜻한 생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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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에 좋기로 유명한 생강은 해장에도 큰 도움을 줍니다. 다른 나라에서는 생강라떼로 해장을 하는 경우도 있다고 해요. 생강 특유의 매운 맛이 강장 효과를 내며 혈액 순환을 도와주는데요. 우리나라에서는 꿀과 함께 끓여 생강차로 마시면서 몸을 보호하는 방법이 있지요.

생강에 묻어 있는 흙을 털고, 물에 씻어낸 후 깨끗하게 다듬어 줍니다. 생강의 물기를 닦아내고 슬라이스하거나 채를 썰어 주세요. 깨끗하게 소독한 밀폐용기 아래에 생강을 깔고 꿀을 올립니다. 꿀 위로 다시 생강을, 생강 위에 다시 꿀을 반복적으로 얹어 생강 안에 꿀이 촉촉하게 배게 합니다. 생강에 꿀이 잠기도록 부어주고 뚜껑을 닫았다가 실온에서 하루 정도의 시간을 보냅니다. 이후에는 냉장 보관해서, 마시고 싶을 때마다 꺼내서 끓인 물에 타 먹으면 됩니다.


술을 마시지 않고 먹어도 맛있고 시원한 네 가지의 요리들! 숙취가 있는 아침에 식사 대용으로 먹으면 속을 시원하게 풀어주고 위와 간을 보호할 수 있어 더욱 기특한 특별 해장식입니다. 그날그날에 입맛을 당기는 요리로 선택해 재빠르게 만들고 먹으며 술을 깨 보세요. 무조건 굶기 혹은 엄청나게 매운 음식을 먹기와 같은 방법은 당장은 괜찮을 수 있으나 몸을 더 자극하는 방법이 된답니다. 이외에도 라이코펜 성분이 알코올에 있는 독성물질을 배출하는 토마토, 풍부한 단백질로 해독작용을 돕는 콩, 아미노산 성분으로 간 기능을 돕는 우유 등을 이용한 요리도 좋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2017. 01. 30 2017. 01.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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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제아무리 추워져도 포기할 수 없는 야외 나들이! 겨울에는 여름휴가처럼 공식적인 휴가가 없어 긴 시간 동안 여행을 하기는 어렵지만, 그래도 주말이나 공휴일 또는 연차 월차를 이용해 짤막하게나마 국내 여행을 즐길 수는 있답니다. 겨울에는 왠지 떠들썩한 분위기 속에서 여행을 즐겨야 추위도 잊고 놀러 다니기 좋을 것 같은데요. 그래서 오늘 비너스가 준비한 여행지는 바로 부산입니다. 겨울 부산 여행을 1박 2일 코스로 알차게 꾸며 보았으니, 미루고 미뤄왔던 국내 여행을 준비하는 데에 많은 도움 얻어 가세요! 도심 속 스트레스를 날려버릴 힐링 여행지와 먹방 여행지로 겨울 부산 여행을 준비했답니다. 지금 당장 부산행 기차에 몸을 싣고 싶어지는 비너스의 1박 2일 겨울 부산 여행 이야기, 출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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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코스_남포동 <바다집> 수중전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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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 도착했으면, 맛집을 찾아 식사를 해야겠죠? 백종원 3대 천왕 등 맛집 프로그램에 여러 차례 방송을 타면서 점점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바다집’입니다. 부산 중구 남포동에 위치해 있는 식당으로, '수중전골'이 대표 메뉴예요. 수중전골은 1인분 기준으로 8,000원인데요. 합리적인 가격으로 푸짐하게 먹을 수 있어 더욱 인기가 많습니다. 당면사리와 함께 각종 해산물이 담긴 수중전골은 해물탕처럼 진한 국물 맛이 일품이에요. 취향에 맞게 밥이나 우동사리 등 다양한 사리를 얹어 먹을 수도 있답니다. 추운 날씨 속, 뜨끈하고 시원하게 바다집에서 수중전골과 함께 부산 여행을 시작해보세요! 남포동 바다집 영업 시간은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9시까지입니다.



#2코스_책향기 가득한 <보수동 책방골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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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도심을 떠나 책이 켜켜이 쌓여있는 보수동 책방 골목은 왠지 정겨운 마음이 들게 만듭니다. 작은 중고 서점들이 다닥다닥 붙어 있는 이곳은 둘러 보는데 오래 걸리지 않고, 남포동 비프거리나 국제시장과 가까워 방문하기 좋답니다. 헌책들이 쌓여있는 모습만으로도 빈티지한 낭만을 느낄 수 있는 곳인데요. 옛날 책을 구입할 수 있기도 하지만, 새 책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고, 내가 가진 책도 판매할 수 있어 색다른 재미가 있지요. 보수동 책방 골목을 지나다 보면 골목마다 작고 아기자기한 카페를 만날 수 있는데요. 그 중 ‘카페 달리’는 갤러리 카페로 그림을 감상하며 달콤하고 부드러운 커피를 마시기 좋아요. 카페 달리의 시그니처 메뉴라 할 수 있는 비엔나 커피는 부드러운 핸드드립 커피와 달콤하고 진한 크림이 얹어져 꼭 먹어봐야 할 메뉴이기도 하답니다! 비엔나 커피와 함께 여유로운 여행의 기분을 느껴보세요.



#3코스_먹거리의 천국 <부평 깡통야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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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먹거리가 가득한 부평 깡통 야시장은 이제 부산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코스이죠? 다양한 먹거리로 한 입 가득 즐거운 미각 여행을 시작해볼게요! 첫 번째는 3대 천왕에 나와 더욱 유명한 거인 통닭입니다. 양 많고 바삭한 통닭을 맛볼 수 있는 집이지요. 두 번째는 부산하면 빼놓을 수 없는 씨앗호떡이에요. 비프거리에서도 맛볼 수 있고, 깡통 야시장에서도 고소하게 맛볼 수 있지요. 세 번째는 대게 그라탕으로 대게와 함께 부드러운 크림 스프맛을 느낄 수 있어요.

네 번째는 부산하면 빼놓을 수 없는 어묵입니다. 물떡도 좋지만, 집에서 어묵탕으로 먹거나 반찬으로도 먹을 수 있는 다양한 종류의 어묵을 만날 수 있어요. 다음으로는 또 3대천왕에 나와 줄을 서지 않고는 먹을 수 없는 이가네 떡볶이인데요. 일찍 마감되기 때문에 무말랭이가 들어간 떡볶이는 맛보지 못했지만, 떡볶이만큼 유명한 핫도그는 더 늦게까지 맛볼 수 있어요. 달콤하고 바삭한 핫도그도 꼭 맛보시고 오세요. 그 다음으로는 달걀 하나가 가득 들어있는 스카치에그 바비큐, 철판에 바로 만들어주는 철판 아이스크림, 또 쫀드기를 튀겨 라면 스프를 뿌려주는 쫀드기 튀김까지~ 모두 맛있으니 야시장을 찾으신다면 꼭 맛보시고 오세요!



#4코스_바다를 보며 먹는 횟집 <광안리 칠성횟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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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 오면 또 빼놓을 수 없는 먹거리가 바로 회입니다. 광안리 해변 쪽에는 다양한 횟집들이 많이 있는데요. 횟집뿐만 아니라 회센터가 있어 저렴하고 다양한 종류의 회를 맛볼 수 있지요. 오늘은 광안리 해변 앞에 위치한 칠성횟집을 소개해요. 칠성횟집은 현지인 사이에서도 유명한 횟집인데요. 특히 세꼬시가 유명한 집이니, 가시기 전에 참고해도 좋겠습니다.

넓게 펼쳐진 광안리 해변과 반짝이는 광안대교를 보며 회를 먹을 수 있는 칠성횟집은 규모가 커서 단체로 방문하기에도 좋아요. 회는 가장 저렴하게 3~4만원부터 먹을 수 있어 커플이 방문해도 부담 없지요. 5000원만 추가하면 매운탕을 시킬 수 있어, 든든하게 저녁식사를 하기에도 좋습니다. 칠성횟집의 막장과 함께 바다를 보며 맛있는 저녁시간을 보내보세요. 칠성횟집의 영업시간은 매일 12시부터 오후 11시까지입니다.




#5코스_부산의 아침과 밤을 밝히는 광안리 해수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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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는 유명한 해수욕장이 많이 있는데요. 광안리 해수욕장은 광안대교가 있어 더 특별합니다. 낮에는 시원하게 펼쳐진 바다를 만끽할 수 있는 광안리 해변을 걸으며, 부산을 온전히 느낄 수 있고요. 밤에는 화려하게 반짝이는 광안대교를 볼 수 있어 또 색다른 매력을 준답니다. 광안리 주변에는 광안리 해변을 볼 수 있는 카페나 게스트하우스들이 많이 있으니, 바다를 보며 천천히 쉬어가는 시간을 가져도 좋을 거예요.




#6코스_겨울의 부산에서 만나는 동백꽃 <동백섬 – 동백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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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의 부산에 해운대가 있다면 겨울의 부산에는 동백꽃이 있습니다. 해운대 가까이에 위치한 동백섬은 동백공원과 함께 APEC 정상회담이 이루어진 누리마루가 있어 산책코스로 좋은 곳인데요. 따사로운 햇살 아래 붉게 피어난 동백꽃은 잘 정비된 산책로를 따라 쭉 이어집니다. 서울보다 따뜻한 부산이라 활짝 핀 동백꽃도 보고, 시원하게 펼쳐진 바다의 절경도 감상할 수 있지요. APEC 정상회담이 열렸던 누리마루도 들려 그 때의 모습을 감상할 수도 있고요. 꽃과 바다가 가득한 동백섬에서 여유롭게 산책하며 힐링해보세요.




#7코스_남포동 베이커리 카페<피코반 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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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카페 투어만을 위해서도 여행을 가기도 하는데요. 부산까지 왔으니, 카페 달리 말고도 또 다른 멋진 카페 한 곳을 추천해 드리겠습니다. 바로 남포동에 위치한 ‘피코반커피’입니다. 카페 달리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예요. 밝고 화사한 조명 아래 알록달록한 그림과 하얀 가구들로 꾸며져 깔끔하고 여성적인 분위기입니다. 피코반커피는 베이커리카페이기도 한데요. 커피와 함께 식빵, 케이크, 앙버터 브레드 등 귀여운 디저트들 맛볼 수 있답니다. 기차시간이 남았다면 부산역과 가까운 남포동 카페에서 야외 여행에 꽁꽁 언 몸을 녹이며 잠시 쉬어가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한 번 가고 두 번 갈 때마다 다른 멋과 맛이 있는 부산! 이번에는 1박 2일 코스로 조금은 타이트하지만 그래서 더 즐겁고 신나게 구성해 보았습니다. 부산을 대표하는 랜드마크의 일부에 발자취를 남기고, 신선하거나 독특한 부산의 음식들도 추천해 드리며 꽉 채워봤어요. 부산에 아직 가보지 못한 분들이라면 알짜배기만 콕콕 집어넣은 오늘의 코스를 기억하시길 바라고, 부산에 여러 번 가셨던 분들이라도 그동안 놓쳤던 코스가 있다면 또 한 번 기억해 주세요. 특히, 겨울의 부산행을 더욱 향기롭게 하는 동백 나들이는 추천 또 추천이랍니다. ^^


2017. 01. 27 2017. 01. 27
  1. Campervan Hire 2017/05/24/ 08:05  수정/삭제  댓글쓰기

    I believe everything posted made a bunch of sense. But, what about this?

    suppose you added a little content? I ain't suggesting your content is not solid., but what if you added a post title that grabbed folk's attention? I mean 비너스 블로그 is
    kinda vanilla. You should peek at Yahoo's home page and see how they write news headlines to
    grab viewers to click. You might try adding a video or a
    pic or two to grab readers interested about what you've written. In my opinion, it would bring your posts a little
    livel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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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새해의 첫 달도 마무리를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모임도 갖고, 가족과 지인들에게 안부도 전하고, 신년을 맞아 새로운 마음으로 업무 또는 학업에 임하다 보니 에너지가 급하게 방전된 느낌도 있는 것 같아요. 분명히 힘차게 달리기 위해서, 나와 지인들을 서로 서로 응원하는 마음으로 함께한 것인데도 말이지요. 하지만 벌써부터 지치면 신년 목표를 이루기까지 힘이 더 부치겠죠? 오늘 비너스에서는, 잠시 쉼표와 같은 마음으로 기분 전환을 할 수 있는 방법들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새해를 맞이하면서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기분전환 방법으로 또 다른 문화를 접한다면 활기찬 몸과 마음의 컨디션을 찾을 수 있을 거예요. 이 순간만큼은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즐거운 기분으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비너스가 도울게요~



#1_남의 시선에서 자유로워진 채로 즐기는 E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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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 쳐진 기분을 바꿔줄 만한 것으로는 신나는 음악을 빼놓을 수 없죠. 화려하고 강력한 비트가 울리는 ‘EDM’으로 스트레스를 날려보세요. 어떤 노래를 들어야 할지, EDM에 대해 잘 몰라도 괜찮아요. 오늘 비너스가 추천하는 EDM 사운드 트랙으로 신나게 리듬 타 보세요.

<JAGGS & KEVU - Stop me>
팀 jaggs와 Kevu가 만나 지난 가을 그루브 가득한 EDM을 선보였죠. 노래 제목과 같이, 멈추지 않고 춤을 추고 싶어지는 노래입니다.

<Broiler – Money>
공상 과학 영화를 보는 것 같은 느낌으로 잡념을 버리고 볼 수 있는 뮤직비디오가 매력적인 곡입니다.

<이디오테잎 – Airdrome>
국내 일렉트로닉 장르 뮤지션인 이디오테잎의 2014년도 앨범의 타이틀곡입니다. 한 번 들으면 어느새 '반복'을 누르게 되는 마성의 곡이지요.


실제로 듣는 음악에 따라서 감정선이 조금씩 변하는 효과가 있다고 하니, 신나는 일렉트로닉 댄스곡으로 마음을 환기해 보세요.




#2_마음을 다스리는 명상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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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없이 돌아가는 일들에 치여있을 때, 우스갯소리로 명상할 시간이 필요하다고 얘기하곤 하지요. 명상은 그 효과가 자주 언급되는 것에 비해 많은 분들이 시도하는 경우가 적은데요. 명상을 하면 마음을 다스리고 진정시키는 작용을 하면 행복한 호르몬인 ‘세로토닌’이 분출되면서 기분이 좋아진다고 해요. 잠시 쉬는 것만으로 뇌 전두엽의 흐름이 활성화되기 때문에 감정적인 부분까지 다독일 수 있게 되는 거지요. 깨끗하게 정돈된 자리에 바른 자세로 앉아서, 1분 동안 숨을 깊게 마시고 다시 깊게 내쉬는 호흡 과정을 반복하세요. 이런 과정을 통해 건강한 몸과 마음의 컨디션을 만들 수 있답니다. 집에 식구들이 많아 조용하게 집중하기 어렵다면, 잔잔한 음악을 틀고 산책을 하는 '산책 명상'을 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3_달콤한 초콜릿 한 조각이 주는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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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은 어렸을 때부터 많이 먹으면 이가 썩는다는 얘기를 들으면서도 친해졌고, 커서는 많이 먹으면 살이 찌지 않을까 염려하면서도 또 가까이하게 되고야 마는 마성의 간식이지요. 하지만 초콜릿도 좋은 효능들을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적당한 양만 먹으면 긍정적인 효과만 가져갈 수 있는데요. 다크초콜릿을 먹으면 스트레스 호르몬의 양이 줄어들기 때문에 단기적으로 기분이 좋아지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답니다. 또, 적은 양의 다크초콜릿을 꾸준히 먹으면 심근경색의 위험 확률도 낮출 수 있다고 해요. 물론, 익히 알고 있는 것처럼 초콜릿이 항산화 효과가 있는 것도 빼놓을 수 없고요. 초콜릿 역시 세로토닌 호르몬 분비를 촉진시켜 기분을 좋게 해준답니다. 이 점이 명상과 같죠? ^^




#4_좋아하는 맛집 찾아 떠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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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실내에서만 업무를 보고, 공부를 하게 되면 몸도 마음도 축축 가라앉기 쉽습니다. 야외로 나가 활동을 하면 스트레스 호르몬과 혈당을 감소시킬 수 있는데요. 덜 추운 날에 따뜻한 햇살을 찾아, 그리고 좋아하는 음식이 유명한 맛집을 찾아 떠나면 기분 전환에 도움이 될 거예요. 맛집이 있는 위치가 번잡한 도심이 아니라면, 맑은 공기를 마시는 효과도 볼 수 있겠죠? 신선한 공기가 체내로 유입되면 역시 '세로토닌'의 함유량이 증가하면서 몸과 마음이 가벼워진다고 해요. 비너스 블로그에도 실패 없을 멋진 맛집들이 많으니 참고해주세요~

 
오늘은 연말과 연초에 너무 열심히 달려와서 힘들 여러분을 위해 기분 전환을 할 수 있는 방법들을 소개해 드렸어요. 기분이 좋아지는 활동이나 과정은 개인의 선호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지만, 과학적인 접근을 할 수 있는 방법들로 모아왔으니 꼭 한 번 시도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많이 웃고, 좋은 것들을 보고, 신선한 공기를 마시면서 스트레스를 조금 조금이라도 감소시키다 보면 어느새 모여있고 쌓여있던 안 좋은 기운들이 나도 모르게 사라질 거예요. 나를 위해 행동해 보시고, 또 주변 지인들에게도 나누며 모두 모두 기분 좋은 하루하루 보내시기를 비너스도 응원합니다.


2017. 01. 26 2017. 01.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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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만 지나면, 2017년 구정 연휴가 시작됩니다! 주말이 껴있어서 살짝 아쉬운 마음도 들지만, 총 4일의 연휴를 맞이하는 기분은 설레기만 한데요. 짧은 연휴 탓에 멀리 이동하기보다 집에서 휴식을 취하는 분이 많을 것 같아요. 추운 날씨에 밖으로 나가기도 싫고, 연휴 동안에 영화를 보며 지루함을 달래보는 건 어떨까요? 오늘 비너스에서는 연휴의 심심함을 달래줄 2017년 설날 특선 영화 리스트를 준비했답니다. 가족영화에서 애니메이션, 최신 인기 영화까지 준비되어있는 2017년 설날 특선 영화! 영화 편성표 중에서 몇 편을 골라 추천하려고 하는데요. 극장에서 놓친 영화가 있었다면, 혹은 보고 싶은 영화가 있었다면 이번 명절을 이용해 TV로 시청해보세요. 2017년 설날 특선 영화 중 4편을 추천합니다!




#1_산 사나이의 가슴 뜨거운 우정 <히말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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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네이버 영화


천만 영화를 탄생시킨 국민 배우 황정민과 응답하라 1994의 히로인 정우가 만나 히말라야 원정대로 만난 영화 ‘히말라야’입니다. 이 영화는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되어 진한 감동을 주었는데요. 산악인 엄홍길 대장과 후배 산악인 박무택은 히말라야 4좌를 등반하며 생사고락을 함께한 친형제와 다름없는 우애를 나눈 관계였습니다. 하지만, 2005년 히말라야 에베레스트 하산 중 조난을 당해 생을 마감한 박무택 대원. 그의 시신을 거두기 위해 휴먼원정대를 꾸려 에베레스트로 떠난 이야기를 영화로 만날 수 있었는데요. 그 누구도 시도하지 않았던 위대한 도전과 감동 실화를 영화로 만날 수 있어 큰 인기를 받았던 영화였습니다. 1월 27일 금요일 TVN에서 18시 40분에 영화 <히말라야> 그 감동을 직접 만나보세요.




#2_갑질 금수저에게 날리는 통쾌한 한방! <특별수사:사형수의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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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네이버 영화


이번에는 1월 18일 토요일 KBS2에서 22시 45분에 방송되는 영화 <특별수사>를 소개합니다. 영화  <특별수사>는 권력과 돈으로 살인까지 덮어버린 재벌가의 만행을 파헤치는 사건브로커의 통쾌한 수사극을 담은 영화입니다. 돈에 따라 움직이는 변호사 사무실 브로커 ‘필재’에게 의문의 편지 한 통이 날아들고, 돈보다 더 구린내를 맡은 주인공 ‘필재’는 아무도 파헤치지 못한 ‘재벌가 며느리 살인사건’을 파헤치기 시작합니다. 실력도 싸가지도 최고인 브로커가 주인공이라는 설정과 더불어 유쾌하고 통쾌한 스토리 라인이 답답한 속을 뻥 뚫어주는 재미를 주는데요. 연기본좌 김명민이 주인공을 맡았고, 이어 믿고 보는 배우들 성동일, 김상호, 김영애 등이 열연을 펼쳐 더 기대가 되는 작품입니다. 요즘 같이 답답한 시국에 기분 좋은 쾌감을 선사할 영화가 될 거예요.




#3_음악 영화의 계보를 잇는 <싱스트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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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네이버 영화


다음은 음악이 있어 눈과 귀를 즐겁게 할 영화 <싱스트리트>입니다. 포털사이트 네이버 영화에서 평점 9점을 받고 있는 평이 좋은 음악 영화인데요. 영화<원스>, <비긴에게인>의 감독 존 카니의 세 번째 음악영화로 주목을 받았던 작품이기도 합니다. 주인공 ‘코너’는 전학을 가게 된 학교에서 모델처럼 멋진 ‘라피나’를 보고 첫눈에 반해버립니다. 그녀의 마음을 얻기 위해 코너는 밴드를 하고 있다고 거짓말을 하게 되고, 급기야 그녀를 뮤직비디오에 출연까지 시키게 되는데요. 급하게 결성된 코너의 밴드 ‘싱스트리트’는 집에 있는 음반을 들어가며 첫 음악을 만들기 시작합니다. 코너의 음악이 마음에 든 라피나의 마음이 서서히 움직이기 시작하고, 그녀를 위한 노래와 그녀를 위한 첫 콘서트를 준비하는 싱스트리트 밴드. 그들의 음악은 어떤 노래를 전달할까요? 1월 29일 일요일 23시 40분에 눈과 귀를 정화시키는 시간이 되어보세요.




#4_도깨비 속 주인공, 공유의 영화 <용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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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네이버 영화


설 연휴의 마지막 날 1월 30일 월요일 오전 12시 25분에 방송되는 영화이자, 최근 드라마 <도깨비>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공유 주연의 영화 <용의자>입니다. 공유가 첫 도전한 액션 영화로, 익스트림 리얼 액션을 선보이는 영화인데요. 조국에게 버림받고 가족까지 잃은 채 남한으로 망명한 최정예 특수요원 ‘지동철’. 그는 자신의 가족을 죽인 자의 행적을 쫓는 도중에, 자신과 가깝게 지내던 ‘박회장’의 살해 현장을 목격하게 됩니다. 죽기 전 박회장이 남긴 물건을 받아 든 동철은 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되어 모두에게 쫓기게 되는데요. 빈틈없이 조여오는 포위망 속에서도 숨겨진 음모를 밝혀내는 긴장감 넘치는 전개가 극적 재미를 고조시켜줍니다. 연휴의 마지막 날의 아쉬움을 강렬한 액션 영화로 마무리해보는 건 어떨까요?


이외에도 1월 27일 금요일엔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 <좋아해줘>, <터미네이터>, <고지전> 이 기다리고 있으며, 1월 28일 토요일은 <월래스&그로밋 거대 토끼의 저주>, <검사외전>, <검은 사제들>, <우주전쟁>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또 1월 29일 일요일엔 <쿵푸팬더>, <사운드 오브 뮤직>, <스플릿>, <아홉살 인생>이 1월 30일 월요일엔 애니메이션 <크루즈 패밀리>가 기다리고 있답니다. 다양한 장르에서 최신 영화까지 만날 수 있는 이번 구정 연휴,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가족들과 설날 특선 영화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보세요!


2017. 01. 25 2017. 01.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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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의지와는 상관없이 자꾸만 눈이 감기고 꾸벅꾸벅 졸음이 쏟아질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면 푹 한숨 자고 싶지만, 그렇지 못해서 겨우겨우 졸음 참는 경우가 많지요. 쌓여 있는 업무나 공부 등 할 일들 때문에 쉬기도 힘들고, 졸음으로 업무 효율성이 떨어지기 마련인데요. 이럴 때 졸음 깨는 법은 무엇이 있을까요? 졸릴 때 해보면 좋을, 십 분 정도의 시간만 투자해서 잠과 멀어지는 방법들은 분명히 있답니다. 오늘 비너스에서 졸릴 때 잠 깨는 법을 알아보고자 합니다! 졸릴 때 잠 깨는 법을 알아둔다면, 졸음이 쏟아지는 시간에 깨끗한 정신으로 업무를 이어가는데 도움을 줄 거예요. 졸음 깨는 법은 누구나 알 법한 이야기들이라 해도 실천하기 쉽지 않았던 그 내용들을 비너스가 다시 짚어 드립니다.



#1_눈 운동과 간단 지압 마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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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주변을 지압하거나 마사지해주면 졸음을 깨는 데에 도움이 되는데요. 겨울철에 난방 때문에, 또 컴퓨터 앞에서 업무를 보시는 분들이라면 특히 더 안구가 건조해지기 쉽지요. 눈을 이리저리 굴려주면서 졸음도 깨고, 가끔 창밖으로 시선을 멀리 두어 주는 것으로 운동을 해보세요. 눈 주변의 근육을 풀어주는 지압과 마사지로 졸음을 깰 수도 있는데요. 검지와 중지를 이용해 눈썹 부분을 눌러 주고, 광대뼈부터 관자놀이까지 꾹꾹 눌러주는 것만으로도 피로가 풀리고 졸음도 깬답니다. 업무 중간중간 잠깐의 짬을 내서 눈도 굴리고, 손으로 지압도 해주세요~



#2_시원한 향의 민트 껌 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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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 잎은 알싸하고 시원한 향이 감돌아 잠을 깨우는 데에 도움이 되는데요. 껌을 씹으면서 턱의 관절이 계속해서 움직이면, 뇌가 다시 깨어난다고 해요. 껌을 씹는 동안에 턱과 입이 반복적으로 움직여지기 때문에 동시에 집중력 향상에도 도움을 받을 수 있고요. 물론 졸음 방지용으로 나온 껌을 씹으면 좀 더 향과 맛이 강하게 느껴져서 즉각적인 효과를 볼 수 있겠죠? 껌이 없다면 캬라멜이나 사탕 등 간단히 입가심을 할 수 있는 간식들로 비슷한 효과를 노려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다이어트가 걱정이 된다면 무설탕 껌을 씹어, 다른 군것질을 하지 않도록 막고 졸음도 깰 수 있어 일석이조일 것 같네요.




#3_커피와 낮잠이 주는 현명한 잠 깨기, 커피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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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냅, coffee nap은 커피를 이용한 낮잠이라는 뜻인데요. 잠을 자지 않기 위해서 카페인의 도움을 빌려 커피나 에너지 드링크를 마시는데 커피로 낮잠을 자다니, 아이러니한 말입니다. 하지만 커피를 마시고 바로 잠을 잤다가 일어나면 피로가 풀리고 반대로 졸음이 깬다고 해요. 커피를 마시고 바로 잠을 자고 15분, 20분 정도 후에 깹니다. 우리는 깨어 있을 때 활동을 하면서 피로물질 '아데노신'이 뇌에 쌓이게 되는데요. 커피의 카페인이 아데노신이 쌓이는 것을 막아준다고 해요. 또, 잠을 자면서도 아데노신을 없앨 수 있고요. 커피와 잠을 동시에 마주하게 되면 효과가 두 배가 되면서 잠을 깰 수 있게 되는 거지요. 단, 커피는 되도록이면 빠르게 마시고 바로 자되, 20분을 넘기지 않아야 한다고 합니다. 생각보다 과학적이고 신기한 커피냅, 점심시간을 이용해 한 번쯤 시도해 볼만하겠죠?




#4_산책이나 환기를 통한 공기 순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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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에 산소를 공급하면 피로를 덜어내고 잠을 깰 수 있다고 해요. 여건이 된다면 가벼운 산책을 해주고, 안된다면 창문을 열어 환기를 시켜 공기가 돌도록 해주면 좋답니다. 나무가 있는 공원으로 산책을 하면 더없이 좋고요. 실내에서 이산화탄소를 많이 마시고 있다가 맑은 산소를 마시면 상쾌한 기분이 들 거예요. 산책을 함과 동시에 전신을 움직여 스트레칭을 하면 긴장되어 있던 근육을 풀어주고 신체의 대사를 활발하게 할 수 있도록 자극이 되기 때문에 잠을 깨고 피로를 푸는 데에 더 효과적이겠습니다.


오늘은 쏟아지는 졸음을 물리치고 잠을 깨는 방법을 알아보았습니다. 생각보다 단순하지만, 알수록 과학적인 요인들이 있어 틈틈이 시도해보면 분명히 도움이 될 거예요. 이 밖에도 비타민C가 풍부해 피로회복에 좋으면서 자연적인 당 성분이 있어 뇌에 에너지를 전달하기에 좋은 오렌지, 비타민 B6으로 포도당을 분해해 뇌 활동을 깨우는 바나나를 간식으로 소량 먹는 것도 도움이 된다고 하니 참고해 보세요. 시원한 물로 세수를 해주는 것과 같은 방법도 있겠고요. 항상 졸릴 때 푹 잘 수 있다면 좋겠지만, 그럴 수 없을 때면 오늘 알려드린 방법들을 참고해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정신도 맑아질 수 있도록 조금의 시간을 투자해 보시기를 추천합니다.



2017. 01. 25 2017. 01.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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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년에 딱 한 번, 새해를 맞이하는 명절인 설날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가족들과 함께 먹을 맛있는 식탁을 꾸미고, 오고 가는 덕담 속에 애정도 듬뿍 담아 넣는 풍요로운 명절을 기대하고 기다리게 되는데요. 해마다 이맘때쯤이면, 명절맞이 겸 새해를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가족들에게 멋진 선물을 전하고 싶어집니다. 설날은 새해가 밝고 처음 함께 맞이하는 명절이기도 하고, 어쩌면 오랜만에 식구들이 모두 모여 얼굴을 마주할 소중한 시간이기도 하지요. 그래서 부모님 설날 선물을 고민하고 또 고심하여 고르게 되는데요. 부모님 설날 선물로는 어떤 설 선물 추천 리스트가 있을까요? 오늘 비너스에서는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는 부모님 설날 선물을 위해 비너스 설 선물 추천 리스트를 준비했어요. 몸도 마음도 추운 요즘, 비너스 설 선물 추천 리스트로 올해 부모님 설날 선물 역시 사랑스럽고 또 감각적인 선물을 전해보세요.



#1_어느 계절에나 세련되게 입을 수 있는 ‘가디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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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선물이라고 하면 선물세트를 추천하고, 구매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사실 부모님들은 다른 곳에서 각종 선물세트를 해마다 종류별로 받아 보셨을 것 같아요. 조금 더 실용적이거나 감각적인 선물을 드리는 방향은 어떨까요? 가디건은 남녀노소 누구나, 또 여러 계절에 입기 좋은 패션 아이템입니다. 간절기 뿐만 아니라 겨울에도 코트 속에 여며 입기도 하고요. 캐시미어가 함유된 부드럽고 가벼운 가디건은 어머님들이 추구하는 고급스럽고 우아한 스타일 포인트가 되기 좋답니다. 요즘에는 진주 여밈 단추가 달려 있는 스타일을 종종 볼 수 있는데요. 예전과는 다르게 올드하지 않고 세련된 스타일로 고급스럽게 꾸며진 경우가 많으니 참고하세요. 아버님께는 탄탄하고 두께감이 있는 울 가디건으로 겨울에도 따스하게 입을 수 있는 제품을 고르면 실용적인 선물이 될 거예요. 진중하고 댄디한 느낌을 주는 아가일 패턴도 부모님 세대에서 인기가 좋고, 가장 베이직한 솔리드 컬러도 무난합니다.




#2_몸도 마음도 안정되는 향기 ‘아로마 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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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보습 아로마 크림은 제품이 가지고 있는 향기만큼이나 부드러운 분위기를 만들어줄 아이템입니다. 요즘같이 건조하고 추운 겨울에 촉촉하고 영양이 많은 아로마 크림을 선물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선물로 크림을 드린 후, 직접 사용하는 방법을 설명해 드리며 부모님의 손이나 어깨 등을 마사지해드리면 그 시간과 향기까지 함께 선물하는 기분이 들 거예요. 언제나 우리에게 양보하고 희생해 주시며 기다려 주신 부모님께 피로가 풀리는 안마 마사지로 조금이나마 사랑을 표현하면서 대화를 나눠 보세요. 몸과 마음을 진정시켜 '힐링'하는 효과를 주는 아로마 오일과 크림은 종류별로 효능이 또 다른데요. 피부에 탄력을 주며 우울증, 여성 건강에 개선 효과가 있는 로즈 아로마는 어머님께 추천해 드립니다. 각질, 건성 습진, 가려움증이 있는 피부에 부드러움과 촉촉함을 더해주는 샌달우드는 꼼꼼한 바디케어 관리를 귀찮아하셨을지도 모를 아버님께도 좋은 선물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3_아직 남은 겨울까지도 포근하게 안아줄 머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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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1월도 모두 지났지만, 여전히 우리에게는 추운 계절이 더 남아있습니다. 3월 초까지는 매서운 겨울바람과 맞서야 할 부모님을 위해 포근한 머플러를 선물해 드리는 것은 어떨까요? 왠지 간지럽고 부끄러워 커플 아이템을 시도해보는 일이 적었을지도 모를 부모님께 커플 머플러 세트로 선물하는 것도 좋은 아이디어가 될 거예요. 머플러는 하지 않았을 때와 비교했을 때 약 3도 정도 체온을 보온해주는 효과가 있다고 해요. 부모님과 함께 살지 않더라도 항상 따뜻함을 챙기실 수 있도록 마음에 쏙 드는 디자인의 머플러를 골라 보기로 해요. 지난해부터 부드러운 퍼 머플러도 인기를 얻고 있는데요. 한 번 둘러매고 묶는 타입, 머플러 끝 가운데 부분에 구멍이 있어 편하게 끼워서 매는 타입 등 스타일이 다양하니 평소 부모님의 차림과 잘 어울릴 스타일을 고려해보면 되겠습니다. 같은 제품을 컬러만 다르게 골라 커플로 선물해 보세요.



#4_사랑스러운 클로버 & 세모 패턴 커플 파자마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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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잠에 드는 순간만큼은 그 어떤 스트레스도 받지 않고 편안해야 다음 날의 아침이 편안합니다. 부모님이 함께 입으실 수 있도록 예쁜 커플 파자마를 선물하는 것은 어떨까요? 어렸을 적 부모님이 직접 골라 사 주셨던 앙증맞은 잠옷을 떠올리니, 이번에는 우리가 부모님께 잠옷을 선물해드리는 것에 대한 의미가 왠지 더 따스하게 느껴집니다. 면과 텐셀이 섞여 부드러운 터치와 편안한 착용감으로 입을 수 있는 비너스 클로버 나염 파자마는 귀여우면서 미니멀한 프린트가 포인트입니다. 전체적으로 화사한 컬러감이 고급스러우며 여성용에는 셔츠의 밑단과 소맷단에 프릴이 덧대어져 있어 여성스러운 느낌이 더해졌어요. 조금 더 우아한 스타일을 원하신다면 비너스 세모 나염 파자마를 추천해 드립니다. 은근한 광택감이 도는 실크필 소재에 잔잔한 나염이 올려진 디자인인데요. 보랏빛이 감도는 네이비블루 컬러가 럭셔리한 느낌을 주며 남자 파자마 & 여자 앙상블 가운 혹은 여자 파자마로 코디할 수 있답니다. 편안한 잠자리가 될 수 있도록 비너스 파자마를 선물해보는 건 어떨까요?
 



#5_화려하게 피어나는 플로럴 패턴 란쥬 & 장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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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라도 아름다운 여성이고 싶은 마음과 로망은 엄마들에게도 변하지 않고 간직되고 있을 거예요. 새해에는 한 번 더 아름답게 피어나시길 바라면서, 화사한 플로럴 패턴의 여성용 속옷을 은 어머님께 최적의 선물이랍니다. 비너스 에어로웜기모 전사프린트 9부 란쥬세트는 입었을 때 가볍고, 시간이 지날수록 따뜻한 보온성을 느낄 수 있어 실용적인 제품이에요. 다크브라운, 핑크, 그린 컬러로 나누어져 각기 다른 플라워 패턴이 화사함을 더해주지요. 상하의 세트로 준비하셔서 예쁜 속옷이 주는 강력한 자신감까지 어머님께 선물해 보세요. 란쥬외에도 이너웨어로 입기 좋은 비너스 모달 번아웃 스판 9부 장내의 세트도 있습니다. 신축성이 뛰어난 모달스판 소재로 이루어져 잘 때도, 활동할 때도 편안한 움직임이 가능해요. 9부 기장으로 손목이나 발목에 걸리지 않으며 앙증맞은 레이스가 둘러진 소맷단과 네크라인까지 꼼꼼하게 신경 쓴 입체적인 디자인이랍니다. 색상은 코코아와 다크그레이가 있으며 상, 하의 세트로 구성되었습니다. 추운 날씨에도 거뜬하게 지낼 수 있는 따뜻한 란쥬와 장내의를 선택해보세요!


크리스마스, 생일 등 로맨틱하게 그려왔던 공휴일과 기념일들에 부모님이 우리를 위한 선물을 준비하셨을 그 마음이 우리와 같을 순 없겠지요. 사랑의 마음을 표현함과 동시에 부모님의 마음에 쏙 들 선물을 고른다는 것은, 수일 수년을 함께 살아온 식구라도 늘 쉽지만은 않은 것 같아요. 그래도 받는 분의 성격과 취향을 떠올리며 그 시간들을 추억하고, 고민하는 순간은 선물을 드리는 우리에게도 되돌아오는 선물 같을 거예요. 언제라도 향기롭고, 촉촉하고, 따뜻하고, 예쁘고 멋지시기를 바라는 마음을 가득 담아 함께 명절을 기다리며 준비하는 시간을 가져 보세요. 평소 우리가 받고 싶어하는 선물처럼, 매력적인 리스트를 참고하여 따뜻한 명절을 가족분들과 함께하시기를 바랍니다.



2017. 01. 24 2017. 01.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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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에도 새로운 마음으로 계속되는 다이어트, 마음가짐을 다지면서 너무 무리하고 있지는 않으신지 걱정이 됩니다. 오늘은 다이어트를 하면서 알아두면 좋을 유용한 꿀팁을 준비했는데요. 바로, 입이 궁금하고 심심할 때 자꾸만 흔들리는 다이어트 다짐, 그 자극을 덜어줄 다이어트 간식과 다이어트 음료 입니다! 다이어트를 하면서 평상시 먹었던 간식이나 음료를 끊기 어려운 경우가 많은데요. 그래서 오늘은 다이어트 할 때 참을 수 없는 간식의 욕구에 도움이 될, 다이어트 간식과 다이어트 음료 종류에 대해 준비했어요. 칼로리를 줄이고, 적당량만 섭취하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1석 2조 다이어트 간식들, 지금부터 함께 알아볼까요?



#1_신선한 채소, 과일로 만든 ‘다이어트 음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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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시엔 식이섬유 섭취를 위해 채소를 먹어야 한다는 것은 기본이라 할 수 있는데요. 샐러드나 생 채소를 먹는 것에 질리셨다면, 음료로 바꿔보는 것도 방법이라 할 수 있습니다. 다이어트 식단용이 아니라 간식으로, 밖에서 이동 중에, 허기질 때 먹기에도 편하고요. 집에서 채소를 깨끗하게 씻어 착즙기나 믹서기에 갈아 있는 그대로의 맛을 즐겨보세요. 오이나 케일, 샐러리 등 녹색 채소는 사과를 더해 씁쓸한 맛을 줄이고 달콤하고 맛있게 마실 수 있고요. 당근주스는 당근 자체의 당분이 있어 다른 과일을 섞지 않아도 맛이 좋답니다. 위에 좋은 양배추, 갈증 해소에 좋은 오이 등 다양한 채소와 과일을 건강하게, 다이어트 간식으로 활용해보세요!




#2_달콤 씁쓸한 ‘다크초콜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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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터에게 금지되는 또 한 가지, 바로 달콤한 디저트류인데요. 초콜릿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달콤한 초콜릿의 유혹에 빠져들 수 밖에 없지요? 이럴 땐 다크초콜릿을 선택해주세요. 소량의 다크초콜릿은 다이어트에 긍정적인 영향을 부를 수도 있는데요. 다이어트 시 다크초콜릿의 선택은 시중의 초콜릿이 아니라, 카카오 함량이 최대한 높은 것으로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루 5g정도로 적은 양을 먹는 것도 참고해야 하고요. 운동을 시작하기 전에 에너지를 채우기 위해 소량의 다크초콜릿을 섭취해보세요. 카카오 추출물이 노화 방지는 물론이고, 쌉싸름하고 달콤한 한 입이 다이어트에 기를 불어넣어줄 수 있을 거예요!




#3_할리우드 스타들이 즐겨 먹는 ‘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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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리는 할리우드 스타들이 즐겨 먹는 오트밀의 주 성분으로, 식이섬유가 풍부하며 불포화지방산이 함유되어 있어 좋은 다이어트 식품입니다. 현미보다 칼슘과 비타민B2함량이 각각 4.6배, 2.3배나 더 높답니다. 귀리를 살짝 볶아 플레인 요거트에 섞어 먹어도 좋고요. 귀리를 갈아 꿀과 함께 팩으로 활용하면 피부미용에도 좋으니 다방면으로 활용도 높은 식품이라 할 수 있지요. 고소하고 씹는 맛이 있는 귀리는 현미와 함께 섞어 밥으로 먹거나, 오트밀로 만들어 건강한 아침 식사로 드셔 보세요!




#4_고소한 한줌 간식 ‘견과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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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과류는 뇌에도 좋다는 소식으로 한줌 건식으로 인기있는 식품이지요. 많이 먹지 않아도 포만감을 주고, 하루에 한줌씩 입이 심심할 때 먹을 수 있는 건강한 간식입니다. 피스타치오는 섬유소가 풍부해 변비 예방에 효과가 있으며, 체내에 노폐물을 몸 밖으로 내보내기 좋습니다. 콜레스테롤이 없어 다이어트 간식으로 좋은 아몬드는, 비타민 E가 향산화 효과를 주며 안티에이징 효과로도 이어진다고 하니, 피부미용에도 좋은 간식이 될 거예요. 단, 견과류 역시 너무 많이 섭취하면 지방산이 높아지니 하루에 한 줌, 양을 정해두고 먹는 것이 좋습니다.




#5_다이어트를 돕는 담백한 ‘통밀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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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를 할 때 밀가루로 만든 빵은 거의 금지 식품이라 할 수 있죠. 하지만 통밀빵만은 제외 대상으로 봐도 좋겠습니다. 식이섬유와 미네랄, 비타민이 풍부하며 당 지수가 낮은 통밀빵은, 식사 대용으로 든든하고 허기 질 때 간식으로 먹어도 좋습니다. 단, 통밀 100% 빵으로 고르는 것이 중요하며, 소금이나 설탕, 버터, 시럽, 잼 등이 들어가지 않은 담백한 통밀빵으로 먹어야 한답니다. 신선한 채소로 만든 샐러드에 함께 곁들어 먹어도 좋고요. 너무 많은 양을 먹는 것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진 않겠지요? ^^



평소에 식탐이 많지 않은 분들이라도, 다이어트를 하게 되면 신경이 예민해지고 조금이라도 간식을 먹고 싶어지는 유혹에 빠져들기 쉽지요. 그럴 때 현명하게 다이어트용 간식들을 소량만 구비해 둔다면, 요요나 자제 실패라는 단어에서 멀어질 수 있지 않을까요? 거친 식감으로 간식에 대한 욕구를 줄여주는 귀리, 통밀빵, 견과류 그리고 반대로 부드럽지만 포만감을 주는 다크초콜릿과 과채 주스로 다이어트에 대한 의지와 계획은 이어가되, 잠깐의 쉼표를 더해 장기전으로 갈 수 있도록 자기 자신에게 에너지를 주세요~ 다이어트는 언제나 단기가 아닌 장기로, 건강하게 가야 탄탄하고 날씬하면서 예쁘게 완성할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하면서요!



2017. 01. 23 2017. 01.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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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버스, 기차, 지하철, 비행기 등 이제 지상, 지하, 항공 등 다양한 교통수단 매체가 보편화되고 있습니다. 택시는 일반택시와 모범택시가 있고, 기차는 일반 열차과 빠른 KTX가 있고, 비행기도 좌석이 나누어지고 그에 따라 다른 서비스가 제공됩니다. 그런데, 버스도 이런 차별화된 프리미엄 버스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해서 화제를 모으고 있어요. 바로 ‘프리미엄 고속버스’입니다. 프리미엄 버스는 가격대는 기존의 고속버스에 비해 높지만, 그만큼 다양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고 편안한 좌석으로 이동에 편리함을 주는데요. 프리미엄 버스는 11월 25일부터 정기 운행이 시작되어, 오는 명절 연휴에도 많은 탑승객을 줄 세우고 있다고 합니다. 프리미엄 고속버스 예매부터 탑승 후기까지, 비너스와 함께 프리미엄 버스를 경험해보세요!



#1_프리미엄 고속버스의 예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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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고속버스는 두 가지 방법으로 예매할 수 있는데요. 부산은 '코버스'에서, 광주는 '이지티켓'을 이용해 예매할 수 있습니다.

서울 ↔ 부산 코스는 하루 12회, 서울 ↔ 광주 코스는 하루 20회 운행됩니다. 서울 ↔ 부산 코스는 오전 8시에 1회차 차량이 출발하고 다음날 새벽 2시에 12회차 차량이 출발하게 됩니다. 서울 ↔ 광주 코스의 경우 오전 7시에 1회차 차량이 출발하여 다음날 새벽 1시에 20회차 차량이 출발합니다. 단, 서울 광주 막차 시간은 월~목요일의 경우 밤 12시 40분으로, 금~일 기준인 오전 1시와 20분의 차이가 납니다. 코스에 따라 각 사이트에서 잔여 좌석을 체크해 시간대별로 예매할 수 있습니다. 단, 심야의 경우 10%의 요금이 추가됩니다.




#2_프리미엄 고속버스의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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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고속버스는 일반 버스에 비해 가격대가 높게 책정되어 있습니다. 서울에서 부산, 부산에서 서울로 가는 버스는 44,400원으로 우등 고속버스의 34,200원과 약 10,000원의 가격 차이가 있습니다. 광주행은 우등 고속 버스는 26,100원인 데에 비해 프리미엄 버스는 33,900원입니다. 약 8,000원의 차이가 있으며, 역시 심야 시간대에는 10퍼센트의 요금이 추가로 부과되어 37,200원입니다. 프리미엄 고속버스라고 하는 만큼 우등버스와도 가격차이를 볼 수 있는데요. 어떤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을까요? 아래에서 프리미엄 고속버스의 탑승 후기를 더 자세히 만나볼게요.



#3_프리미엄 고속버스 탑승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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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고속버스는 우등버스보다 좌석이 조금 적습니다. 서울에서 부산 기준으로 우등버스는 28석인 것에 비해, 프리미엄 버스는 21석이지요. 하지만 그만큼 개인 공간을 넓혀, 탑승객에게 편안한 좌석과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프리미엄 고속버스의 가장 큰 특징은 프라이빗한 좌석 구조와 시트에 있는데요. 시트를 165도까지 기울일 수 있어 편안하게 누울 수 있습니다. 비행기의 퍼스트클래스 좌석이라 할 만큼 이동중에 편안히 누워갈 수 있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라 할 수 있지요. 여기에 고급 직물 시트를 사용하여 안락함을 더했고요. 좌석 간 커튼이 있어 독립적인 공간을 만들어주며, 개인용 독서등, 넓은 캐비닛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장시간, 장거리 이동을 하더라도 넓은 좌석에서 눕거나 개인적인 시간을 보내며 이동할 수 있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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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고속버스의 또 하나의 장점은 좌석마다 개인 10.2인치의 모니터가 달려 있어 다양한 채널의 TV방송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개인용 슬리퍼, 안대와 함께 이어폰이 제공되기 때문에 이어폰을 깜빡했더라도 자유롭게 TV시청이 가능하지요. 미러 캐스트 기능을 통해 지상파 DMB를 보거나 음악을 들을 수 있어 여행시간을 심심할 틈 없이 보낼 수 있어요. 좌석마다 스마트폰 충전이 가능한 USB단자가 있어 편리함을 더 했고요. 개인용 가방걸이, 음료수대, 간이 식탁까지 있어 간단한 스낵을 먹거나 책을 읽기에도 안성맞춤이랍니다. 또, 모니터 안에는 위급한 상황 시 기사님을 호출할 수 있는 버튼도 있어 더욱 편리합니다.



오늘은 특별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리미엄 고속버스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예매 사이트와 어플을 통해 시간대별로 티켓을 예매하여 보다 편하고 안락한 환경에서 이동할 수 있는 프리미엄 서비스를 갖춘 이동 수단이네요. 거리가 꽤 있는 서울 광주, 서울 부산의 코스에 새로운 이동 수단이 생겨 연휴나 주말에 고향에 가거나 여행을 가는 분들에게 희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약간의 요금만 추가하면 좀더 편하고 재미있게 이동할 수 있어 기분 좋은 프리미엄 고속버스로 다가오는 명절과 주말들에 지치지 여행에 함께 하시기를 바랍니다.


2017. 01. 20 2017. 01.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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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가로수길, 경리단길이 있다면 대구에는 대봉동 봉리단길이 있습니다. 맛집, 카페 등 핫플레이스가 몰려 있어 데이트하기 좋은 대구 대봉동은 대구에 거주하는 분들뿐만 아니라 이제 대구로 여행을 오는 분들에게도 사랑받고 있는 거리랍니다. 오늘 비너스에서는 대구 봉리단길 맛집, 대봉동 맛집으로 여행을 떠나, 다양한 음식들을 소개하려고 해요. 황금 연휴에, 명절에, 주말에 대구로 갈 계획이 있으시다면 대봉동 맛집, 대구 봉리단길 맛집을 찾아보세요! 대구 여행에 미각을 만족시켜줄 거랍니다. 그럼 지금부터 대구 봉리단길 맛집, 대봉동 맛집을 분위기, 느낌, 맛이 모두 다른 세 곳으로 안내할게요!



#1_키스를 부르는 대봉동 레스토랑 '키스더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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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및 내용 참고 - http://blog.naver.com/pialove1/220875928381



오늘의 첫 번째 맛집은 대구 중구에 위치한 '키스더쿡'입니다. 고급스럽고 아늑하게 꾸며진 인테리어에 트렌디한 마블 테이블, 화사한 플라워 장식까지, 여성분들이 좋아하실 장소입니다. 주요 메뉴는 피자, 파스타, 리조또 등이 있으며 간단한 음료와 주류도 판매하고 있어요. 저녁시간에 방문해서 와인 한 잔과 함께 식사를 즐기며 여유 있는 데이트 시간을 보내기 좋을 것 같아요. 영업시간은 오전 11시 30분부터 밤 12시까지이며, 평일에는 오후 3시 30분부터 오후 5시 / 주말에는 오후 4시부터 5시까지 브레이크 타임이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참, 월요일은 휴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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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및 내용 참고 - http://blog.naver.com/pialove1/220875928381



신선한 채소와 과일을 아낌없이 담아낸 포크스테이크 온더 샐러드입니다. 양념이 배어있는 포크스테이크가 토핑되어 신선한 야채와 든든하게 즐길 수 있는 샐러드입니다. 노릇노릇하게 구워진 또띠아는 바로 구워 따뜻하게 먹을 수 있는데요. 또띠아에 샐러드를 올려 먹으면 산뜻한 샐러드 퀘사디어처럼 맛볼 수 있는 별미랍니다. 게다가 또띠아는 리필하여 먹을 수 있어, 한 끼 식사 대용으로 든든하게 먹을 수 있는 샐러드이지요. 샐러드와 함께 바삭하게 구운 마늘이 올라간 알리오 올리오도 맛보았는데요. 매콤한 할라피뇨가 느끼함을 잡아주어 더욱 담백하게 먹을 수 있어요. 바삭한 갈릭 후레이크와 함께 마늘향과 오일향이 가득한 알리오 올리오로 매콤하고 담백하게 파스타를 즐겨보세요.




#2_마늘밥과 함께 먹는 별미 양고기 요리 ‘라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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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및 내용 참고 - http://blog.naver.com/iamdolza/220826317903



두 번째 맛집은 양고기를 먹을 수 있는 '라무진'입니다. 양고기 냄새 때문에 걱정하셨던 분도 맛있게 드실 수 있는 라무진은, 신선하고 잡내 없는 최상의 양고기 요리를 선보이는 곳입니다. 대구 봉산동에 위치해 있으며, 양갈비, 징기스칸 양고기, 오뎅탕, 마늘밥 메뉴가 있어요. 소주, 맥주, 와인, 음료도 있으니 저녁 시간대에 식사 겸 술 한잔을 기울여도 좋아요. 영업시간은 매일 오후 5시부터 밤 12시까지이며, 요리는 2만원대의 가격에 먹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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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및 내용 참고 - http://blog.naver.com/iamdolza/220826317903



양배추, 오이 등의 신선한 채소가 버무려진 샐러드로 식사를 시작합니다. 마늘, 토마토, 양파, 대파 등의 채소를 불판 위에 올리고 불판 가운데에 양고기를 올립니다. 직원이 직접 구주기 때문에 편하고 고기도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고기가 익으면 청양고추를 듬뿍 넣은 간장 소스에 푹 담가 익힌 숙주와 함께 먹습니다. 촉촉하고 잡내가 나지 않아 부드러운 양고기의 매력에 흠뻑 빠질 수 있고요. 여기에 향도 좋고 맛도 좋은 마늘밥에 김을 싸서 먹는 것도 재미있습니다. 평상시 양꼬치를 즐겨 드셨던 분이라면, 양꼬치와는 다른 푸짐하고 고소한 양고기 & 마늘밥을 먹으러 라무진으로 오세요~



#3_일본 퓨전 가정식 ‘또바기 키친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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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및 내용 참고 - http://blog.naver.com/kickkik/220786352970



김광석 다시 그리기 길과 멀지 않아, 대구로 오는 관광객들이 자주 찾는 ‘또바기 키친바’입니다. 일본 영화의 한 장면을 상상하게 하는 친근하고 소박한 가정집 모양의 공간이에요. 일식 가정식 퓨전 요리를 맛볼 수 있는 곳으로, 매일 12시부터 22시까지 영업합니다. 만 원 안팎의 가격대로 식사할 수 있어요. 여섯 테이블 정도가 자리하여 규모가 크지 않기 때문에, 단체로 가기보다는 커플이나 친구와 찾기 좋은 곳이에요. 아기자기한 분위기덕분에 데이트코스로 추천하는 장소입니다. 메뉴는 치즈돈까스, 떠먹는 연어초밥, 메밀소바와 돼지갈비, 해물나베, 연어샐러드 가정식 등 총 여섯 가지 세트 메뉴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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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및 내용 참고 - http://blog.naver.com/kickkik/220786352970



'차슈&겉절이 + 연어샐러드 일본 가정식'과 '차돌박이 샐러드 + 새우튀김 일본 가정식'을 주문해 보았습니다. 일본식으로 돼지고기를 조리한 차슈가 겉절이와 함께 담아져 나온 접시는 고기와 짭짤한 겉절이가 밥 한 공기를 뚝딱하게 하는 매력이 있었습니다. 신선한 연어 샐러드, 따뜻한 국물, 조금 조금씩 함께 곁들여져 나온 밑반찬은 일본에서 먹는 집밥 느낌이 들어요. 부드러운 차돌박이에 새싹채소가 함께 나온 차돌박이 샐러드도 별미고, 언제 먹어도 맛있는 새우튀김은 식후 마무리 디저트로 식탁의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단일 메뉴가 아닌 세트 구성으로 든든하고 다양하게 먹을 수 있어 합리적인, 퓨전 일본 가정식 또바기 키친바입니다.



오늘은 또 한 번 대구행 기차에 몸을 싣게 하고 싶게 만드는 마성의 대구 봉리단길 맛집을 소개해 드렸는데, 어떠셨나요? 남자친구와 함께 고급스러운 공간에서 식사할 수 있는 이탈리안 레스토랑, 지치는 여행길에 만나면 든든하게 맘과 몸을 채워줄 양고기 전문 식당, 마음까지 훈훈하게 해주는 사랑스러운 일본식 가정식 레스토랑까지! 점점 맛집들로 유명해지고 있는 봉리단길은, 대구로 사람들을 모이게 만드는 첫 단추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맛있고 즐거운 대구 봉리단길 맛집에서 후회 없는 한 끼의 식사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 보시기를 바랍니다.



2017. 01. 18 2017. 01.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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