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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는 어떤 노래들이 여러분의 이어폰 너머에서 감동을 주고 있나요? 한 차례 바람이 분 국내 힙합, 여전히 인기가 좋은 아이돌 댄스곡, 다시 회자되고 있는 오래된 발라드, 드라마와 영화의 분위기를 고조시키는 OST 등등 다양한 노래들이 주목 받고 있는 요즘입니다. 오늘은, 다양한 장르 가운데에서 팝송 추천을 하려고 합니다. 국내 음원, 음반 사이트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팝송 노래 모음 중에, 듣기 좋은 팝송 추천 4곡을 뽑아보았습니다. 이미 익숙한 곡도 있지만, 다시 들어도 좋을 팝송 노래 모음~ 오늘 소개하는 팝송 추천으로 촉촉한 감성에 젖어보세요. 그럼 지금부터 인기 있는 팝송 추천을 시작할까요?


|| 자전적인 가사로 공감을 얻은 Sam smith - I'm Not The Only 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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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네이버 뮤직

케이팝스타 시즌5에서 오디션 참가자 브라이언 최가 불러 화제가 되기도 했었던 곡이지요. 2014년에 음반 'In The Lonely Hour'의 타이틀곡으로 발표되며 꾸준한 사랑을 얻고 있는 곡입니다. 샘 스미스는 2014년에 데뷔한 신인급 가수지만, 벌써 빌보드에서 오르내리며 수 차례 수상 경력을 가질 만큼 인정 받고 있지요. 영국의 소울을 담은 감동적인 목소리라는 긍정적인 평가와 함께 그 인기가 점점 높아지고 있답니다. 허스키한 듯 부드러운 목소리로 불러주는 샘 스미스의 노래, 자기 전 달콤하게 귀 안에서 맴돌 거예요.


|| 멋진 목소리의 신예 탄생, Charlie Puth - One Call A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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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네이버 뮤직

빌보드는 물론이고 이제 국내 음원 사이트의 팝 차트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는 찰리 푸스의 타이틀곡 'One Call Away'입니다. 중성적인 목소리와 흐르는 듯한 리듬으로 특히나 여성분들이 좋아할 것 같아요. 빌보드 싱글 차트에서만 12주 동안 1위를 차지하고 그래미 어워즈에도 후보로 오르는 등 데뷔와 동시에 핫하게 떠오르고 있는 가수인 만큼, 앞으로도 주목해봐도 좋겠지요?


|| 전 세계 차트를 점령한 감성적인 음악 'Troye Sivan - You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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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네이버 뮤직

LA 타임즈가 선정한 작년 최고의 팝 앨범에 선정된 트로이 시반의 'Blue Neighbourhood' 앨범 타이틀곡 'Youth'입니다. 앨범 아트도 감각적이고, 노래도 감성적이에요. 묘한 목소리와 몽환적인 사운드는 한 번만 들어도 중독되기 쉽고 자꾸자꾸 듣고 싶어지지요. 전 세계의 다양한 차트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며 나오는 앨범마다 사랑 받고 있는 트로이 시반! 앨범의 모든 곡이 다 좋으니 함께 들어보세요~
 

|| 아름다운 멜로디와 가사 'Rihanna - Close To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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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네이버 뮤직

국내에서도 잘 알려진 곡이 많은 리한나의 새 노래, ‘Close To you’입니다. 이별을 앞에 둔 여자의 마음을 노래한 가사는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키지요. 잔잔하게 흘러가는 곡과 리한나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는 많은 꾸밈이 없이도 그 감정과 사랑을 충분히 알게 합니다. 새벽 감성과 어울리는 발라드 곡이에요.


빌보드 차트는 물론, 국내 팝 차트에서도 좋은 순위를 유지하며 많은 한국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인기 팝송 네 곡을 소개해 드렸습니다. 모두 잔잔하고 부드러운 곡이기 때문에 겨울의 계절과 잘 어울리고 밤이나 새벽, 이른 아침에 듣기에 참 좋아요. 플레이리스트에 담아두면 두고두고 듣기에 좋겠지요? 기분이 울적한 날이 있다면, 좋은 노래들이 들려주는 잔잔한 감성들로 마음을 달래보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

2016. 02. 04 2016. 02.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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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희경 작가는 수많은 매니아층을 형성하며 ‘인생 드라마’라는 찬사를 받은 작품을 많이 써왔습니다. 노희경 작가의 스토리와 대사는 가슴 깊숙한 곳을 찌르는 힘이 있고 오랜 시간이 지나도 다시 보고 싶은 작품을 만들지요. 최근에는 <빠담빠담>이 다시 방송되면서 그 감동과 여운을 또 한 번 느끼게 해주기도 했습니다. 오늘은 노희경 작가의 드라마 명대사를 보며 다시 한번 그 여운과 감동을 느껴보고자 합니다. 노희경 작가의 드라마를 보셨던 분들은 명대사를 보며 다시 추억하고, 아직 보지 못한 분이라면 보고 싶어질 드라마 명대사랍니다.
 

|| 누명과 진실 사이에 나타난 사랑의 감정 <빠담빠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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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담빠담>은 살인죄의 누명을 쓰고 바닥에서부터 다시 인생을 시작하는 양강칠(정우성)과 그 앞에 나타난 여자 정지나(한지민)의 만남과 사랑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보기만 해도 화보 같은 배우들의 비주얼과 아련한 영상미가 극에 깊이를 더했지요. 빠담빠담의 명대사, 명장면을 꼽아 본다면 정우성의 고백 씬이 있습니다. 한지민이 정우성의 강제 키스에 화를 내자, 도리어 정우성이 다시 화를 내는 장면이에요.

강칠 - 나한테 화났어요? 왜 나한테 화났어요?
지나 - 몰라서 물어요? 내가 화가 왜 났는지 정말 몰라요?
강칠 - 그래요. 난 잘 모르겠어요. 그쪽이 왜 나한테 화가 났는지. 내가 그쪽한테 입 맞춘 게 그쪽한테 그렇게 화가 날 일이에요? 나는 머리가 모자라고 멍청해서 아까처럼 당신이 나한테 말하는 것도 아니고 김선생님한테 말하는 것도 아니고 헷갈리게 빙빙 돌려서 말하면 무슨 뜻인지 몰라요. 내가 헷갈리지 않게 말해요. 내가 싫어요? 그래요? 나한테 한 행동은 다 동정이었어요? 그래서 내가 그쪽한테 입 맞춘 거 가지고 지금 사과해야 돼요? 미안하다고?
내가 그쪽을 좋아한 걸 왜 사과해야 돼요? 남자가 여자 좋아한 게 무슨 문제라고? 만약 사과를 하려면 그쪽이 해야지. 나는 그쪽이 좋은데 그쪽은 내가 싫으니까 싫어서 미안하다고 그쪽이 사과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사과해요, 나한테!

솔직하고 박력 넘치는 강칠의 대사는 많은 애청자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고 지나의 마음도 동요하게 했었지요. 이 대사 이 장면만으로 <빠담빠담>의 팬이 된 분들도 많다고 하네요. :)


|| 상처받은 마음을 치유하는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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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겨울 바람이 분다>는 스틸 컷만 봐도 눈물이 날 것 같은 기분이 드는데요. 살아남기 위해 서로를 속여왔지만 그 안에서 사랑을 만나고 마는 운명 같은 이야기가 전개 되지요. 서로에게 사랑을 주고도 상처를 입혀야 했던 주인공 조인성(오수)과 송혜교(오영)의 대사들은 장면 하나하나마다 깊은 공감과 감동을 불렀어요. 오늘 꼽은 대사는, 자살을 시도한 오영에게 가면서 오수가 말했던 나레이션입니다.

오수 - 나는 영이에게 그 말만은 해야겠다. 상처뿐인 세상에서 그냥 살아지면 살아지는 게 인생이라고 생각한 나에게, 그래도 영이 너는 내가 인간답게 살아볼 마지막 이유가 됐는데. 나도 너에게 그럴 수는 없냐고. 허무한 세상 네가 살아갈 마지막 이유가 나일 수는 정말 없는 거냐고.

서로를 사랑하면서도 다가갈 수 없는 깊은 함정을 사이에 두고 있는 두 사람의 앞에 놓인 진심을 알 수 있었던 대사였지요.


|| 혼란 속의 세상 앞에 피어난 사랑 <괜찮아 사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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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사랑이야>는 조인성, 공효진 두 배우의 자연스러운 연기 속 허를 찌르는 대사들로 시청자들까지 깜짝 놀라게 한 적이 많았지요. 드라마 제목이 이해가 될 정도로, ‘사랑’의 달콤한 면만이 아닌 어두운 면까지 감싸 안아주는 장면과 대사가 있었습니다. 수많은 대사 가운데 비너스에서 꼽은 명대사는, 서로를 정말 사랑하면서도 정신적인 질환 때문에 고난이 많은 부부를 바라보는 해수(공효진)와 재열(조인성)의 대사입니다.

해수 - 정말로 사랑이 저들을 구할까?
재열 - 그럼.
해수 - 너도 사랑지상주의니? 사랑은 언제나 행복과 기쁨과 설렘과 용기만을 줄 거라고.
재열 - 고통과 원망과 아픔과 슬픔과 절망과 불행도 주겠지. 그리고 그것들을 이겨낼 힘도 더불어 주겠지. 그 정도 돼야 사랑이지.
해수 – 그런 건 또 누구한테 배웠니?
재열 - 사랑한테 배웠지.

드라마를 보지 않고 대사만 봐도 가슴이 쿵 하고 뛰는 것 같은 주옥 같은 명대사네요.

|| 현장감 넘치는 배경, 현실적인 대사 <그들이 사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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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를 찍고, 만들어 내는 화려한 장면 속에서 사는 방송 제작인들에게도 깊은 사랑, 찌질한 속마음이 있다는 것을 보여준 <그들이 사는 세상>입니다. 실감 나는 배경 속에서 현실적으로 와 닿는 대사들이 많아 지금 봐도 명작으로 꼽히는 작품이지요. 많은 명대사 가운데 오늘 꼽은 장면은 다음과 같습니다.

정지오(현빈) -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지는 이유는 저마다 가지가지다. 누군 그게 자격지심의 문제이고, 초라함의 문제이고, 어쩔 수 없는 문제이고, 사랑이 모자라서 문제이고, 너무나 사랑해서 문제이고, 성격과 가치관의 문제라고 말하지만. 정작 그 어떤 것도 헤어지는데 결정적이고 적합한 이유들은 될 수 없다. 모두 지금의 나처럼, 각자의 한계일 뿐.

이 대사는 ‘헤어지는 이유’라는 제목으로 인터넷 게시글을 도배하기도 했었지요. 이별을 경험해본 사람들의 공감을 부르는 명대사였습니다.


노희경 작가의 드라마에서 유독 명 대사, 명 장면, 인생 대사가 많이 나오는 이유는 누구나 한 번 이상은 가져보았을 감정들을 보다 솔직하게 표현하고 현실적인 대사로 뱉는다는 점에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시간이 지나서 다시 보아도 촌스러움이 느껴지지 않고, 그때도 지금도 같은 현실 안에서 모두 같은 감정을 지나오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 하지요. 거기에서 오는 공감과 감동이 크고요. 다음 작품에서도 노희경 작가가 전해줄 깊은 마음에서 나오는 대사들이 우리의 마음을 어떻게 두드릴지 기대가 됩니다.
2016. 01. 22 2016. 01.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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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의 인기를 얻고 있는 인기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의 재미있는 볼거리, 체험거리로 가득한 엑스포가 개최되었습니다. 원래 ‘무도 엑스포’는 방송 특집 기획 중에 나왔던 아이템이었지만, 보다 많은 사람들과 즐길 수 있는 축제형으로 기획되어 무도 팬들을 찾아왔어요. <무한도전>을 사랑하는 많은 시청자들이 직접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다는 점에 더 의미가 있지요. 직접 무한도전 엑스포 현장을 방문하지 못하는 분들을 위해 비너스가 무한도전 엑스포 후기를 가져왔답니다. 무한도전 엑스포 장소에서 시간, 예매 방법 그리고 후기까지! 무한도전 엑스포 후기로 그 현장을 직접 살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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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한도전 EXPO의 운영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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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무한도전 엑스포는 지난 12월 19일 토요일부터 시작해서, 오는 1월 31일 일요일까지 함께하게 됩니다. 단, 입장권 구매 기간은 1월 28일까지로 되어 있으니 무도 엑스포에 방문하실 예정이라면 꼼꼼히 체크해 두는 것이 좋겠어요. 미리미리 온라인을 통해 예매해두어야 합니다.

 매일 3번에 걸쳐서 운영을 하게 되는데요. 1회는 10시 20분~12시 40분까지/ 2회는 13시 20분~15시 40분까지/ 3회는 16시 20분~18시 40분까지에 해당됩니다. 장소는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2A홀로 찾아가면 돼요.


||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체험형 엑스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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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텍스에서 펼쳐진 무한도전 엑스포 현장을 살펴볼까요? 입구에서부터 무한도전 엑스포의 다채로운 프로그램 코너를 그려낸 지도를 볼 수 있네요. 안쪽으로 들어서면 공연이 펼쳐지는 무대가 있고, 무한도전이라는 프로그램이 그려낸 10년을 간략하게 그려낸 코너가 있어요. 한쪽에는 기프트샵과 매점이 마련되어 있어 재미를 더하고, 전체적으로는 무한도전 프로그램의 스틸컷, 체험형 코너들이 포진되어 있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즐길 수 있습니다.


|| 시간을 거슬러 만나는 무한도전의 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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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도 여러 차례 만날 수 있었던 무한도전 사진전이지만, 이번 엑스포는 무한도전의 10년을 기념하는 것에 의미가 있어서 사진전도 더 감동적으로 느껴지는 것 같아요. 타임머신을 타고 가는 느낌을 주기 위해 마련된 ‘시간 터널’을 지나면, 매 회차마다 개성이 가득했던 프로그램의 방향을 한눈에 볼 수 있지요. 특히나 작년에 열풍을 불어 일으켰던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의 비하인드 컷이 있어 눈길을 끌고, 생생한 현장감이 담긴 ‘극한 알바’, 함께 다녀온 것만 같은 아프리카 사진 등등이 있어 무한도전의 팬이라면 모두 공감할 수 있을 거예요.


|| 무한도전 엑스포의 꽃, 직접 발 벗고 나서는 체험형 코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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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엑스포의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는, 체험형 코너들도 가득합니다. 특히 '나는 무도 멤버다 7'은, 무한도전에서 방송되었던 영상에 나의 모습을 합성해서 정말 내가 무한도전의 일일 멤버가 된 듯한 기분을 들게 해줘요. 그 동안 많은 시민 분들이 무한도전에 참여했지만, 이렇게 불특정 다수가 원하는 만큼 함께할 수 있는 기회도 드물지요~ '무한상사'는 무한상사의 콩트 배경이 되는 세트를 그대로 옮겨와 무한상사만이 주었던 현실감과 감동을 다시 향수처럼 불러일으킵니다. 땅 따먹기, 제기차기, 지우개 따먹기 등 추억의 게임을 할 수 있는 '명수는 12살'도 제법 귀엽고 독특한 코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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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도스타일', '벌칙 소품' 코너에서는 무한도전 프로그램 내에서 멤버들이 입었던 옷들, 사용했던 소품들을 만날 수 있어요. '아프리카 도토 도토 잠보'라는 작년 최고의 유행어를 추억하게 하는 '도토의 숲'에서 잠시 여유를 가져도 좋지요. 무한도전 엑스포 체험 프로그램 가운데 가장 역동적인 움직임을 부르는 '조정체험'과 '기차와 달리기'는 무한도전의 몸으로 부딪히는 코너들을 함께할 수 있어 에너지가 넘칩니다.


|| 담아가고 싶은 마음을 충족시켜주는 기프트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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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다양한 상품이 판매되고 있어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하고, 한 두 개씩 골라서 기념품으로 사는 것도 즐거운 기프트샵이에요. 무한도전 탁상 달력, 색연필 세트와 같이 실용적인 문구류도 있고 응원 타올, 야광봉과 같이 공연에 최적화된 아이템도 있어요. 파우치, 안대, 화일과 같이 일상 생활에서 잘 쓸 수 있는 아이템들에도 무한도전의 로고가 그려져 있어 귀여워요. '무리수'라는 이름이 있는 생수, 직급이 쓰여있는 무한상사 머그컵, 무한도전의 트레이드 마크인 해골이 그려진 스티커와 같이 보기만 해도 웃음이 터지는 아이템도 많아요.


|| 출출함도 잊게 해주는 무한도전 간식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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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엑스포는 체험형 프로그램이 많다 보니 구경하다 보면 금새 허기를 느낄 수 있는데요.  그럴 때는 기프트샵의 코너에 마련되어 있는 매점을 이용해 보세요. 어묵, 김밥 등의 메뉴를 팔고 있어 한 손에 들고 허기를 채울 수 있어요. 특히나 ‘무도 어묵빠’는 인기가 많아서 줄을 서서 사 먹기도 할 정도랍니다.


|| 모두가 함께 하는 즐거운 레크레이션, 공연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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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엑스포는 1, 2, 3차에 한 번씩 이벤트 공연이 열립니다. 무한도전 멤버들의 코스프레 복장을 한 개그맨들이 나와 관객들과 레크레이션을 즐길 수 있어요. 또 공연 스케줄에 따라 가끔씩 아이돌 그룹이 등장해 축하 공연을 하기도 한답니다. 무한도전 엑스포에서 다른 체험을 하고 있다가도 분위기를 한 번 환기해주는 귀여운 공연들이 있어 지루할 틈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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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와 유머를 바탕으로 한 프로그램답게, 하나하나 깨알 같은 디테일에서도 웃음 코드를 찾을 수 있어 심심하지 않은 엑스포였습니다. 이 날을 기념하기 위한 귀여운 기념품들을 챙기는 재미도 있고, 독특한 데이트 사진을 많이 많이 찍기에도 좋아요. 무한도전의 팬이라면 이번 엑스포가 끝나기 전에 꼭 한 번 참여해서 좋은 추억을 많이 남겨도 좋을 것 같아요. 매주 토요일마다 재미와 감동을 주는 무한도전을 이곳에선 나도 제7의 멤버가 되어 온 몸으로 즐겨보세요!

2016. 01. 15 2016. 01.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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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캐스팅 혹은 재미있는 스토리를 담은 영화들은 매번 관객들을 기대하게 만드는데요. 배우들이 어떤 연기를 펼칠지, 얼마나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그려질지, 영화 개봉 소식만 들어도 벌써 그날을 손꼽게 됩니다. 2016년 영화 기대작에는 어떤 작품들이 있을까요? 그래서 오늘 비너스에서는 2016년 영화 기대작을 모아보았어요. 2016년 상반기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4편, 레버넌트, 검사외전, 좋아해줘, 캡틴아메리카:시빌워 입니다. 크랭크인 전부터 화제가 되었던 작품부터 개봉일을 하루하루 기다리게 하는 작품까지, 2016년 영화 기대작을 함께 만나볼까요?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변신과 모험 <레버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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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네이버 영화

디카프리오의 비주얼 변신에서 한 번, 실화를 모티브로 했다는 점에서 또 한 번 놀라게 하는 영화 <레버넌트>가 1월 14일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 19세기를 배경으로, 사냥꾼 휴 글래스가 동료인 존의 판단으로 잃은 아들의 모습에 분노하고 복수를 다짐하는 내용입니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톰 하디의 만남으로 이미 수일 전부터 화제가 되었던 작품으로, 대작으로 인정받을 수 있을지 기대가 모입니다.


|| 누명과 반격의 범죄 코미디 <검사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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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네이버 영화

작년과 올해 쉬지 않고 얼굴을 보여주는 고마운 두 배우, 황정민과 강동원이 만났습니다. 각각 검사와 사기꾼 역할을 맡아 코믹 콤비가 되어 나타난 영화 <검사외전>이 2월 4일에 개봉합니다. 다혈질 검사 변재욱이 살인 누명을 쓰고 수감되면서 사기꾼 치원과 마주하게 됩니다. 변재욱은 누명을 벗기 위해 치원과 작전을 짜는데, 이 과정에서 치원은 무혐의로 세상 밖으로 나가게 됩니다. 다소 기가 막힌 설정이지만 유쾌한 코믹 요소를 넣은 범죄물로, 재미와 긴장감을 동시에 잡았는지 호기심을 유발하는 영화네요.

|| 대책 없이 좋아지는 영화 <좋아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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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네이버 영화

2월 개봉 예정 영화인 <좋아해줘>는 이미연, 최지우, 김주혁, 유아인, 강하늘, 이솜 등 화려한 캐스팅으로 눈길을 끄는 작품입니다. 달달한 로맨스 속에 최고의 배우들이 그릴 사랑스러운 모습이 벌써 기대되는데요. SNS를 통해 펼쳐지는 유쾌한 사랑이야기를 담은 영화로 얽히고 설킨 관계들 속에 그들의 복잡한 연애 이야기가 숨겨져 있어 관객들의 궁금증을 자아냅니다. SNS와 가까이 사는 현대인들의 사랑이야기가 어떻게 표현됐을지, 2월 극장에서 연애의 기운을 느껴보세요.


|| 슈퍼 히어로들의 싸움 <캡틴 아메리카:시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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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네이버 영화

마블 매니아라면 5월에 개봉하는 <캡틴 아메리카:시빌워>를 손꼽아 기다리고 계실 것 같아요. <캡틴아메리카:시빌워>는 캡틴 아메리카가 미국 정부의 슈퍼히어로 등록제를 두고 서로 이념 갈등을 겪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캡틴 아메리카와 아이언맨의 싸움이 나온다니 과연 어떤 스토리가 펼쳐질지 벌써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데요. 또, 이전 마블 영화에 새롭게 등장한 앤트맨이 다른 히어로들과 함께 등장해서 어떤 능력을 펼치게 될까요?


1월에서 5월까지, 2016년 개봉을 기다리는 화제작 네 편을 소개해 드렸어요. 저 역시 어떤 작품이 흥행 가도를 달릴 수 있을지, 또 어떤 신선한 재미를 줄지 기대가 되는데요. 신년을 맞이한 지금과 설 연휴 사이에 어떤 감동과 재미를 맞이하면 좋을까 행복한 고민이 듭니다. 기대를 충족시키고 행복한 두 시간을 선물해줄 작품들의 개봉을 함께 기다려 보기로 해요~

2016. 01. 11 2016. 01. 11
  1. bbsetheme 2016/01/12/ 13:45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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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이 오가는 아름다운 날인 결혼식에 그들을 축하하는 마음을 담은 결혼식 축가가 함께한다면, 신랑 신부도 가족과 친구들도 모두 행복할 거예요. 진실된 사랑과 미래를 약속하는 결혼을 누구보다도 응원하고 축하하는 마음으로 결혼식 축가를 불러준다면, 뛰어난 노래 실력이나 화려한 기교 없이도 충분히 그 마음을 전할 수 있지요. 오늘 비너스에서는 결혼식 축가 베스트 4곡을 추천하려고 합니다. 어느 날보다도 사랑으로 가득 찬 하루를 맞는 데에 행복한 분위기를 더해줄 결혼식 축가 베스트 4, 함께 살펴볼까요?


|| 시간이 지나도, 아련한 사랑 ‘성시경 – 두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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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네이버 뮤직

명품 발라더 성시경의 4집에 수록된 곡 중 하나인 '두 사람'은 타이틀곡이 아님에도 많은 사람들이 따라 부를 수 있는 익히 잘 알려진 축가인데요. 모든 것이 서툴고 어색할지라도 앞날에 있어서 부부가 서로를 기억하고 의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는 가사가 결혼을 하는 신랑 신부에게 잘 어울립니다. 멜로디 역시 지나치게 슬프지 않고 잔잔하게 흘러가서 아름다운 순간의 배경이 되어주기에 좋아요.


|| 발랄한 분위기로 축하하는 뮤지컬 축가 ‘Bruno Mars – Marry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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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노 마스의 메리 유는 눈물 보다 미소로 들을 수 있는 발랄한 느낌의 축가입니다. 축가를 부르는 이들이 리듬을 타며 약간의 안무와 같은 동작을 취할 수 있어 뮤지컬의 한 장면 같은 느낌을 줄 수 있지요. 클래식한 결혼식의 분위기보다 젊고 발랄한 분위기의 결혼식에 더없이 잘 어울리는 곡이에요. 결혼식장에서 다시 한번 프로포즈를 하고 싶은 순간이나, 작은 이벤트를 준비했다면 잘 어울릴 축가입니다. 프로포즈를 제대로 하지 못한 신랑 혹은 신부가 상대에게 직접 축가로 불러주기도 하지요. 메리 유와 함께 밝고 발랄하게 결혼식의 분위기를 만들어보세요.


|| 신랑 신부가 함께 부르는 러브 송 ‘김동률, 이소은 – 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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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률, 이소은의 기적은 남녀 듀엣곡으로 신랑 신부가 직접 본인들의 결혼을 축복하며 부를 수 있는 노래입니다. 물론, 신랑신부의 지인이 계획해도 좋고요. 두 사람의 만남, 사랑, 결실에 이르기까지의 과정들을 마치 ‘기적’, ‘운명’처럼 느낀다는 예쁜 노랫말은 결혼하는 순간에 힘을 실어줄 거예요. 두 사람이 함께 할 앞날들에도 지금과 같은 사랑이 계속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부르기 좋은 곡입니다.


|| 두려움까지도 이겨낼 수 있는 사랑 ‘Ra.D – I’m In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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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불러도, 여자가 불러도 아름다운 목소리를 내게 하는 I’m in Love는 촉촉한 감성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해요. 숨길 수 없는 사랑, 멈출 수 없는 사랑을 노래하는 가사 역시 사랑스럽고요. 여러 가수가 리메이크, 재해석을 할 정도로 인기가 좋은 러브송이자 베스트 축가에 랭크되는 곡이랍니다. 달콤하고 사랑스러운 축가를 원할 때나 신랑이나 신부가 축가를 부를 때면, 마치 나의 이야기를 담은 듯 부를 수 있는 결혼식 축가가 될 거예요.


오늘은 사랑이 가득한 결혼식에 축하하는 마음을 함께 해줄 아름다운 노래들을 살펴보았어요. 생소하고 특별한 노래도 좋지만, 자리를 함께 한 분들이 다 같이 따라 부르며 축복을 해줄 수 있는 대중적인 선곡이 주는 효과도 크답니다. 신랑 신부를 응원하는 지인 혹은 신랑 신부 본인들이 노래하는 축가는 사랑의 마음을 담았기에 정신 없이 지나가기 쉬운 결혼식에서 기억 남는 예쁜 순간을 만들어줄 거예요.

2016. 01. 07 2016. 01.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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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신년에도 우리의 마음을 움직이는 아름다움과 신비함으로 다듬어진 전시회 일정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겨울이라 야외활동을 하기에 꺼려지신다면, 다양한 예술 전시회에서 눈과 마음을 채워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오늘 비너스에서, 보다 경이롭고 스타일리시한 전시회 일정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설치 미술품, 조명, 회화 등 다양한 볼거리가 많은 2016년 상반기 전시회 일정을 참고하셔서, 감성 충족 주말 데이트를 계획해보세요.


|| 전시관마다 감탄을 하게 하는 빛의 전시 <9 LIGHTS IN 9 RO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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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정보 출처 – 디뮤지엄 공식 홈페이지

일시: 2015.12.05 ~ 2016.05.08
장소: 용산구 독서당로 29길 5-6 디뮤지엄
관람 시간: 화~일요일 오전 10시 ~ 오후 6시 / 금, 토요일 오전 10시 ~ 오후 8시 / 매주 월요일, 설, 추석 연휴 휴관
관람료: 성인 8,000원 / 학생 5,000원 / 미취학아동 3,000원

SNS를 화려하게 물들이고 있는 바로 그 전시 <9 LIGHTS IN 9 ROONS>는 트렌디한 전시 기획을 인정받고 있는 대림미술관의 연장선에 있는 ‘디뮤지엄’의 개관 특별전입니다. 지난해 12월부터 공개되면서 오는 5월까지 함께할 예정이지요. '빛'을 주제로 아홉 가지의 공간에서 각기 다른 감성과 매력을 보여줍니다. 늘 우리의 곁에 있는 '빛'이라는 주제가 좀 더 화려하고 아름답게 피어날 수 있도록 구성한 작가들의 설치, 조각, 영상, 사운드 작품은 마음을 황홀하게 합니다.


|| 아름다운 빛과 색의 명작 <모네, 빛을 그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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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정보 출처 – lovermonet 공식 홈페이지

일시: 2015.12.11 ~ 2016.02.28
장소: 용산구 용산동1가 8 용산 전쟁기념관 기획전시실
관람 시간: 오전 10시 ~ 오후 6시 / 월요일 휴관
관람료: 성인 15,000원 / 학생 12,000원 / 아동 8,000원

용산에서 만나게 된 클로드 모네의 작품 전시 역시 올해 초까지 만나볼 수 있습니다. 프랑스의 대표적인 인상파 화가 클로드 모네의 작품은, 미술 공부를 하지 않은 분들이라도 한눈에 그의 그림체를 알아볼 수 있을 정도로 유명하지요. 이해의 시작 : 모네 그리고 빛 / 인상의 순간 : <인상, 해돋이> 그 찰나로부터 / 모네의 빛 :지금 그리고 영원까지 / 사랑의 진혼곡 : 카미유, 애틋함부터 애절함까지 / 자연의 거울 :수면 위의 수련 / 루앙의 기도 : 시간을 관통하는 빛이라는 각기 다른 테마로 꾸며진 공간들은 그 아름다움으로 전시 관람객들을 감탄하게 합니다.


|| 화려한 회화와 만난 디지털 스크린 <반 고흐 인사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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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정보 출처 - 반 고흐 인사이드 홈페이지

일시: 2016.01.08 ~ 2016.04.17
장소: 문화역서울 284
관람 시간: 오전 10시 ~ 오후 7시 / 월요일 휴관
관람료: 성인 15,000원 / 대학생 13,000원 / 초중고생 10,000원 / 유아 8,000원

<반 고흐 인사이드>는 고흐의 명작들을 회화 그 자체에서 그치지 않고 다양한 미디어 아트와 함께 녹여내 더 큰 감동으로 만날 수 있게 해줍니다. 비운의 천재 화가 고흐의 작품을 '뉘넨의 또 다른 해돋이', '파리의 화창한 어느 날', '아를의 별이 빛나는 밤에', '오베르의 푸른 밀밭에서'와 같은 테마 전시와 인터랙티브 체험관을 통해 볼 수 있어요. 시간이 지날수록 빛을 더하고 있는 고흐의 작품들을 시선이 닿는 곳마다 만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인 전시입니다.


|| 알록달록한 컬러감에 압도되는 <알레산드로 멘디니 – 디자인으로 쓴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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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정보 출처 - 알레산드로 멘디니 전시 홈페이지

일시: 2015.10.9 ~ 2016.02.28
장소: 동대문 DDP 디자인전시관
관람 시간: 오전 10시 ~ 오후 7시 (연장 운영: 수, 금 10시~21시)
관람료: 성인 14,000원 / 대학생 12,000원 / 청소년 10,000원 / 어린이 8,000원

다양한 컬러와 독특한 모양들에 매료되고 싶다면 창의력 풍부한 알레산드로 멘디니 전을 추천해드립니다. 세계적인 아티스트 알레산드로 멘디니의 600여 작품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데요. 가구, 회화, 대형 설치물에 이르기까지 짜임새 있는 구성으로 기획되어 어려움을 느낄 새 없이 즐겁게 함께할 수 있습니다. '좋은 디자인이란 시와 같고, 미소와 로맨스를 건네주는 것이다.'라고 말한 알레산드로 멘디니의 의미와 같이, 이번 전시 역시 기분 좋은 동화가 가득합니다.


오늘은 빛과 색의 힘을 느낄 수 있는, 감성을 깨워주는 신년 상반기 전시회 일정을 살펴보았습니다. 오색 찬란한 작품들이 함께 하기 때문에 새로운 해의 출발에 아름다운 감성을 더해준다는 점이 더 매력적으로 느껴지네요. 네 전시 모두 아직 전시를 볼 수 있는 기간이 많이 남았지만 그래도 놓치기에는 너무나 아쉬운 기획들이니, 일찌감치 그 멋진 작품들을 만나보시기를 바랍니다.

2016. 01. 06 2016. 01. 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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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송년회 등으로 올해에도 바쁠 예정인 연말이지만, 하루 정도는 가족들과 따뜻한 집에서 화려하게 반짝이는 연말 시상식을 보며 보내는 것도 좋을 거예요. 좀처럼 한자리에 모이기 힘든 유명 가수, 배우, 엔터테이너들이 모여 한 해를 추억하고, 축하하는 연말 시상식은 보기만해도 즐겁지요. 가족들과 새해를 기다리며 해마다 보내는 마지막 시간, 이2015년을 마무리하는 연말 시상식은 어떻게 준비되었을까요? 오늘은, 2015년의 연말 시상식 일정을 미리 보기로 해요!


화려한 라인업으로 꾸며진 2015 KBS 가요대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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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KBS 홈페이지

KBS의 가요대상, 가요대축제는 30일 저녁 7시 50분에 방송되는데요. 고척 스카이돔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걸그룹 '레드벨벳'의 대표곡인 '덤덤'을 패러디한 티저로 인터넷상에서 화제가 되기도 했지요. 라인업의 일부가 공개되면서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기도 하고요. 소녀시대, 샤이니, 씨엔블루, 엑소, 레드벨벳, 여자친구, 마마무, EXID, 에이핑크, AOA, 인피니트, B1A4, 갓세븐, 비투비 등의 출연이 확정되어 풍부한 음악과 볼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랍니다.


가요, 연예, 연기, 슈퍼모델 축제를 모두 합친 SBS AWARDS FEST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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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SBS 홈페이지

SBS는 SAF라는 이름으로 좀 더 규모가 큰 축제를 열기 위해 대기하고 있답니다. SBS의 방송 프로그램들을 주제로 꾸민 축제인데요. 12월 25일부터 31일까지 축제 일정이 잡혀 있고, 서울 삼성동 코엑스 C 홀에서 볼 수 있습니다. 가요대전은 27일, 연예대상은 30일, 연기대상은 31일에 공개된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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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SBS 홈페이지

SBS의 SAF는 코엑스에서 직접 체험하며 즐길 거리를 제공해서 더 의미 있는데요. '프로그램 존'에서는 <정글의 법칙>의 희귀 동물들, <런닝맨>의 Best 5종 게임, <용팔이> 배경 포토존, <육룡이 나르샤> 사극 세트장 체험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날 수 있다고 해요. '체험존'에서는 홀로그램을 통한 스타 체험, 한류 배우의 메이크업 변신, 2015년 대세였던 쿡방 스테이지 등을 체험할 수 있고요. 텔레비전을 벗어나서, 직접 발걸음 하여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좀 더 재미있는 추억을 안고 갈 수 있겠어요.

화제의 프로그램들이 모두 모인 MBC 연예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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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MBC 예능연구소

올해의 예능 프로그램들 가운데 큰 활약을 했었던 몇몇 프로그램들이 MBC에서 전파를 탔었네요. <무한도전>, <라디오 스타>와 같이 탄탄한 매니아 층을 형성하며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프로그램은 물론이고 <마이 리틀 텔레비전>, <복면가왕>과 같이 오래되지 않았지만 매주마다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 프로그램도 보입니다. 그래서 MBC의 연예대상에서 멋지게 상을 수상할 프로그램과 연예인이 누가 될지에 대한 관심도 모이고 있어요. 12월 29일 MBC 연예대상에서 그 주인공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추운 겨울, 가족이 모두 옹기종기 모여 TV앞에 둘러앉아 보기 좋은 올해의 연말 시상식 일정을 살펴보았어요. 연말을 연인이나 친구와 보낸다고 해도, 따뜻한 방에서 반짝이는 밤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꾸며진 시상식 프로그램들로 한 해를 마무리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늘 우리의 주변에 머물러 있던 방송, 노래들과 함께 다가올 2016년을 카운트다운 해보세요!
2015. 12. 15 2015. 12.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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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함과 공포 사이에 놓인 외계인이라는 존재는 분명히 누구에게나 궁금증을 불러일으킬 만한 흥미로운 소재입니다. 확인하기 어렵지만 그 동안 나온 증거들로 인해 우리 말고 다른 존재가 있지 않을까 하는 막연한 믿음이 뿌려지기도 했지요. 베일에 가려져 있는 외계라는 파격적인 소재를 가지고 만들어진 판타지 영화, SF영화들은 그래서 더 많은 관객들의 감성을 자극하나 봅니다. 오늘은 제 3세계, 우주를 소재로 한 외계인 영화들을 소개해 드릴 거예요. SF영화들 중에서도 매니아 층이 두터운 외계인 영화 추천을 할 텐데요. 장면 하나하나마다 집중하고 보게 되는 매력이 있는 영화들이지요. 신개념 SF영화, 외계인 영화로 주목 받았던 디스트릭트 9에서 코미디하면 빼놓을 수 없는 외계인 영화 맨인블랙까지! 다양한 장르의 외계인 영화를 살펴볼까요?


어느 날 맞닥뜨리게 된 외계인으로 인한 긴장감 <디스트릭트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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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네이버 영화

<디스트릭트9>은 2009년에 개봉했던 영화로 SF, 액션, 스릴러의 장르를 포함해 긴장감과 흥미로움을 부르는 작품이었습니다. 남아프리카공화국에 불시착한 외계인들이 인간의 통제를 받는 지역인 디스트릭트 9은 무법지대로 변하면서 강제 철거 결정이 내려지게 되는데요. 이를 추진하던 과정에서 외계물질 노출 사고가 일어나고, 책임자가 외계인으로 변해가게 됩니다. 어찌 된 일인지 추적하고, 감시하는 가운데 관객들은 손에 땀을 쥐고 함께하게 되지요. 외계인이라는 생소한 소재를 다뤘음에도 좋은 평가를 받은 영화, <디스트릭트9>입니다.


외계인의 존재에 대한 가능성 <다크스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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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네이버 영화

<다크스카이>는 '이 우주에 우리만 있거나, 우리만 있지 않거나. 두 가지 모두 무섭다.'라는 문구로 시작하며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주인공 가족에게 일어나는 초자연적 실험의 위기는 공포감을 조성하기에 충분합니다. 무섭지만 아이들을 지키기 위해 싸우는 부모의 모습은 절박한 상황 속의 가족애를 보여주기도 하고요. 97분의 상영 시간으로, 짧은 시간 동안 스릴러의 분위기를 보여줍니다.

자신이 외계인이라 주장하는 남자의 이야기 <케이 펙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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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네이버 영화

자신이 외계인이라고 믿는 남자가 정신병원에 입원합니다. 하지만 보통 외계인이라고 생각하면 떠올리는 기괴함과 공포스러움과는 달리, 이 남자는 밝고 매력적이며 때로는 신비하지요. 담당의사는 자신의 고향인 케이 펙스로 가겠다고 선포하는 남자의 내면을 진찰하며 혼동을 느낍니다. 단순히 공포스러운 분위기를 보여주는 것이 아닌, 재미와 감동을 더했다는 점에서 독특한 매력이 있는 외계인 영화 <케이 펙스>입니다.

가장 인기 있고 재미있는 외계인 영화 <맨 인 블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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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네이비 영화

영화 <맨인블랙>은 시리즈로 제작될 만큼 많은 매니아 층을 가지고 있는 외계인 영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검은 차에서 내린 검은 선글라스, 검은 양복, 검은 넥타이, 검은 구두로 치장한 일급 국가 비밀 조직인 MIB(Men In Black)은 지구인으로 위장한 불법 이민 외계인을 가려내고 감시하는 임무를 수행하고 있지요. 외부인에게는 완전히 베일에 가려진 채, 이민 외계인을 감시하고 불법 거주자를 방어하며 평화를 수호하는 맨인블랙 요원들! 신선한 소재와 보고 또 봐도 웃음을 선사하는 영화로 한껏 웃고 싶은 날 추천하는 코미디 외계인 영화입니다.


외계의 또 다른 존재를 소재로 다양하게 해석하고 스토리를 그려낸 영화 네 편을 소개해 드렸는데요. 모두 같은 키워드에서 출발했지만 결국은 가족의 사랑, 동료와의 우정, 자기자신에 대한 믿음을 그려냈기 때문에 난해한 주제 속에서 조금씩은 공감할 수 있는 포인트를 찾을 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신비함 안에서 펼쳐지는 공포와 사랑, 재미를 느끼게 해주는 외계인 영화, 또 다른 장르로 즐겨보세요.

2015. 12. 10 2015. 12.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