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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장과는 비슷한 듯 다른 청국장! 발효의 방법과 걸리는 시간이 조금 달라, 우리에게 늘 익숙한 된장과는 차이가 조금 있답니다. 청국장은 콩을 삶아 그대로 2,3일 정도 단기 발효시켜 만들기 때문에 소금물에 수개월 동안 숙성시키는 된장과는 달리 염분의 비율이 낮아요. 또, 소금과 고춧가루를 섞어서 찌듯이 만들기 때문에 한 번 만들고 나면 오래 두지 않고 바로 먹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서 청국장을 만들거나 사 왔을 때는 미루지 않고 수일 내에 빠르게 먹는 것이 좋은데요. 오늘은 맛있는 청국장 찌개 레시피를 미리 알아두어 청국장을 알차게 먹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맛있게 끓이는 청국장 찌개, 오늘 비너스에서 소개해드리는 청국장 레시피를 참고하셔서 건강하고 맛있게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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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_구수하고 얼큰한 김치 청국장찌개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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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및 내용 참고 - http://blog.naver.com/hubjongw/220847566070


청국장에 김치를 더해 좀 더 시원한 맛을 살린 김치 청국장찌개에 도전해 보겠습니다.

재료 : 청국장, 돼지고기(삼겹살부위), 김치, 느타리버섯, 청양고추, 두부, 양파, 파, 마늘, 소금, 후추

재료를 깨끗하게 씻어 먹기 좋은 크기로 손질합니다. 돼지고기를 팬에 올려 양파, 후추, 올리브오일을 뿌려 함께 볶아 주세요. 고기가 익어가면 김치를 먹기 좋은 크기인 손가락 마디 굵기쯤으로 썰어 준비합니다. 두부는 깍둑썰기로 준비해 주시고요. 고기에 김치를 넣어 함께 볶다가 청국장을 더합니다. 청국장의 맛의 진하기를 조절하기 위해 청국장의 양은 취향에 맞게 넣어주세요. 보글보글 끓으면 파, 청양고추, 느타리버섯 등 부드러운 채소를 넣어 줍니다. 고기, 두부, 버섯, 김치 등 건더기가 많아 수저를 뜰 때마다 행복한 김치 청국장찌개가 완성되었어요.




#2_냄새없이 깔끔하게 끓여 먹는 청국장 찌개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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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및 내용 참고 - http://blog.naver.com/merrygoround_snap/220869980940


청국장은 실내에서 먹기에는 냄새가 많이 나서 곤란해지곤 하지요. 특히 식구들 가운데 청국장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 있다면 먹을 시도조차 하기 어렵고요. 냄새를 줄여 깔끔하게 먹을 수 있는 청국장 레시피를 공유합니다.

재료 : 시판 청국장 찌개, 두부, 파 (+비빔밥 재료)

간단하게 바로 조리해서 먹을 수 있는 시판용 청국장 찌개를 이용할 거예요. 아이스박스에서 냉동되어 있는 찌개를 꺼내 반쯤 해동시켜 줍니다. 포장을 뜯어 뚝배기에 넣고 약불에 끓여 주세요. 물이 끓어 오르기 시작하면 두부, 파 등 야채를 더해 센 불로 5분 정도 더 끓여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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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및 내용 참고 - http://blog.naver.com/merrygoround_snap/220869980940


간단하고 빠르게 냄새 없는 청국장 찌개 끓이기에 성공했어요. 여기에 나물 몇 가지를 더해 비빔밥까지 한 상을 푸짐하게 차려 봅니다. 볶은 고기를 넣은 고추장을 밥에 비비고 나물을 더하고, 청국장 찌개 국물을 섞어 주면 고소하고 매콤한 청국장 비빔밥 완성! 명절 때 남은 나물들이 처치 곤란이라면 이렇게 간단하게 청국장 찌개와 함께 상에 내서 만찬으로 즐겨 보시기를 추천해 드려요. 유산균이 풍부해 소화가 잘 되는 효능을 가진 청국장이 신선한 채소와 만나 명절 내내 더부룩했을 속을 편안하게 해줄 거예요.




#3_아침 대용으로 먹는 건강하고 편한 청국장 가루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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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및 내용 참고 - http://blog.naver.com/5436kay/220651024059


마지막으로, 좀 더 쉽고 간단한 방법으로 청국장을 즐길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방법은 바로 청국장 가루를 이용하는 건데요. 장 건강, 면역력 증진, 피부 미용 등 좋은 효능을 가진 청국장을 가루로 만들어 냄새 없이 간단하게 먹을 수 있도록 판매되고 있답니다. 사진 속 제품을 먹는 방법은 1일 1,2회 200ml의 우유 / 요구루트 / 생수에 20g (약 두 스푼)을 넣고 흔들어 먹는 거예요. 아침에 식사 대용으로 음료를 만들어 먹으면 다이어트에 좋지요. 또, 나물 반찬이나 국수 요리에 뿌려 먹어도 맛이나 영양 면에서 훌륭하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견과류, 과일, 시리얼 등을 넣은 요거트에 청국장 가루를 한 스푼 넣으면 간식처럼 즐길 수도 있답니다.



오늘은 몸에도 좋고 맛도 좋은 청국장을 활용하여 만드는 요리 레시피에 대해 알아보았어요.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주면서 몸에 쌓여 있는 지방과 노폐물을 밖으로 배출시켜주는 효능이 있는 착한 청국장! 뿐만 아니라 성인병 예방, 콜레스테롤 수치 저하, 숙취 해소, 면역력 증진, 노화 방지 등 솔깃한 효능들을 가득 품고 있는 훌륭한 식재료랍니다. 된장과는 비슷한 듯 다른 맛으로 깊고 구수하게 즐길 수 있는 청국장으로 건강하고 맛있게 한 끼 식사를 책임져 보세요. :)


2017. 01. 31 2017. 01.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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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술 깨는 방법, 어떤 비법이 있으신가요? 아무래도 한국에서는 술을 마신 다음 날 시원한 해장 음식을 통해 술을 깨는 것이 가장 대중적이고 일반적인 방법일 것 같은데요. 얼큰하고 시원한 국물 요리로 더부룩한 속을 깨우기도 하고, 따뜻한 차로 목과 배를 다스리기도 하지요. '해장'은 '술을 마신 다음날 속을 풀려고 아침 식전에 국과 함께 술을 조금 마시는 일'이라고 하는데요. 해장은 나라마다 문화가 다르며 우리와는 다르게 맵지 않고 부드럽고 느끼한 음식으로 해장을 하는 나라도 있답니다. 너무 매운 음식을 먹으면 잠깐은 속이 풀리는 듯하지만 위에 더 심한 자극을 줄 수 있다고 하는데요. 그렇다면 우리나라 정서에도 잘 맞으면서 시원하게 속을 풀 수 있는 진짜 숙취해소 해장 음식으로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오늘 숙취해소에 좋은 해장음식 종류와 레시피에 대해 알아보기로 해요.



#1_속풀이 시원한 ‘콩나물 해장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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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과 무기질이 풍부하여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주는 콩나물! 각종 국물 요리에 넣으면 시원한 맛을 배가시키는 효과가 있어 다방면으로 활용이 가능한 식재료이지요. 오늘은 이런 콩나물을 이용해 해장국을 끓여 보겠습니다.

2인분 기준으로 조리 방법을 안내해드리니 먹는 사람에 따라 비율을 맞추어 정량을 계산해서 조리하세요. 먼저, 육수를 내기 위해서 물 5컵 + 황태머리 1개 + 양파 1/4개 + 건고추 1개 + 청주 1과 1/2큰술 + 후추 약간을 준비해 센 불에서 끓입니다. 보글보글 끓어 오르면 불의 세기를 약하게 줄여 20분 정도 끓여 주세요. 내용물을 깨끗하게 걸러 육수를 따로 둡니다. 끓는 물에 데친 콩나물의 물기를 빼고 대파, 청양고추를 먹기 좋게 썰어 둡니다. 뚝배기에 육수, 콩나물, 배추김치를 넣고 함께 끓여냅니다. 여기에 마늘, 새우젓 등을 넣어 간을 한 후 대파, 청양고추, 김가루, 달걀을 올리고 불을 끕니다. 기사식당에서 먹는 해장국 못지않은 시원한 콩나물 해장국을 만들어보세요.



#2_숙취해소 샐러드 ‘아스파라거스 달걀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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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에도 좋고 알코올 분해에도 좋은 아스파라거스를 이용해 샐러드를 만들어볼게요. 술을 마신 다음 날에는 왠지 속이 더부룩해져서 식사를 하기 어려우시다면, 가벼운 샐러드로 몸을 깨우는 이 방법을 추천해 드립니다.

먼저, 아스파라거스의 밑동을 잘라내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준비해 둡니다. 씨겨자 4큰술 + 올리브유 2큰술 + 사과식초 1.5큰술 + 설탕 2작은술 + 소금 1/3작은술 + 통후추 약간을 섞어 드레싱을 만들어 주세요. 소금을 조금 넣은 물을 끓여 달걀 4개를 반숙으로 삶아줍니다. 삶은 달걀을 식혀 껍질을 벗깁니다. 끓는 물에 소금과 아스파라거스를 넣고 1분 정도 데쳐준 후 물기를 뺍니다. 접시에 아스파라거스와 달걀, 드레싱을 함께 올려 냅니다. 아스파라거스를 데칠 때 넣는 소금은 비타민C의 파괴를 줄여준다고 하니 소량만 넣어 주세요.




#3_부드럽고 진한 국물의 ‘북엇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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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속을 편안하게 하는 해장음식의 1등 요리, 북엇국입니다. 북어는 단백질이 풍부하고 알코올 해독 작용이 뛰어남과 동시에 간을 보호하기 때문에 해장용 식재료로 적합합니다.

먼저 무를 약 0.5cm 두께로 길게 채 썰어줍니다. 두부를 먹기 좋은 크기로 네모나게 썰고 대파도 송송 썰어줍니다. 달걀은 그릇에 풀고 북어포를 잠시 물에 담갔다가 바로 건져 둡니다. 냄비에 식용유, 참기름을 조금 두르고 북어포를 볶아 줍니다. 무도 넣어 볶아주다가 익기 시작하면 물을 부어 중불로 10분에서 20분 정도 끓여 줍니다. 다진 마늘, 국간장, 새우젓, 소금 등을 넣어 간을 맞춰줍니다. 마지막으로 두부, 푼 달걀, 후추, 대파 등을 넣어 마무리합니다.




#4_식사하기 어려울 땐, 따뜻한 생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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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에 좋기로 유명한 생강은 해장에도 큰 도움을 줍니다. 다른 나라에서는 생강라떼로 해장을 하는 경우도 있다고 해요. 생강 특유의 매운 맛이 강장 효과를 내며 혈액 순환을 도와주는데요. 우리나라에서는 꿀과 함께 끓여 생강차로 마시면서 몸을 보호하는 방법이 있지요.

생강에 묻어 있는 흙을 털고, 물에 씻어낸 후 깨끗하게 다듬어 줍니다. 생강의 물기를 닦아내고 슬라이스하거나 채를 썰어 주세요. 깨끗하게 소독한 밀폐용기 아래에 생강을 깔고 꿀을 올립니다. 꿀 위로 다시 생강을, 생강 위에 다시 꿀을 반복적으로 얹어 생강 안에 꿀이 촉촉하게 배게 합니다. 생강에 꿀이 잠기도록 부어주고 뚜껑을 닫았다가 실온에서 하루 정도의 시간을 보냅니다. 이후에는 냉장 보관해서, 마시고 싶을 때마다 꺼내서 끓인 물에 타 먹으면 됩니다.


술을 마시지 않고 먹어도 맛있고 시원한 네 가지의 요리들! 숙취가 있는 아침에 식사 대용으로 먹으면 속을 시원하게 풀어주고 위와 간을 보호할 수 있어 더욱 기특한 특별 해장식입니다. 그날그날에 입맛을 당기는 요리로 선택해 재빠르게 만들고 먹으며 술을 깨 보세요. 무조건 굶기 혹은 엄청나게 매운 음식을 먹기와 같은 방법은 당장은 괜찮을 수 있으나 몸을 더 자극하는 방법이 된답니다. 이외에도 라이코펜 성분이 알코올에 있는 독성물질을 배출하는 토마토, 풍부한 단백질로 해독작용을 돕는 콩, 아미노산 성분으로 간 기능을 돕는 우유 등을 이용한 요리도 좋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2017. 01. 30 2017. 01.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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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새해의 첫 달도 마무리를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모임도 갖고, 가족과 지인들에게 안부도 전하고, 신년을 맞아 새로운 마음으로 업무 또는 학업에 임하다 보니 에너지가 급하게 방전된 느낌도 있는 것 같아요. 분명히 힘차게 달리기 위해서, 나와 지인들을 서로 서로 응원하는 마음으로 함께한 것인데도 말이지요. 하지만 벌써부터 지치면 신년 목표를 이루기까지 힘이 더 부치겠죠? 오늘 비너스에서는, 잠시 쉼표와 같은 마음으로 기분 전환을 할 수 있는 방법들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새해를 맞이하면서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기분전환 방법으로 또 다른 문화를 접한다면 활기찬 몸과 마음의 컨디션을 찾을 수 있을 거예요. 이 순간만큼은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즐거운 기분으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비너스가 도울게요~



#1_남의 시선에서 자유로워진 채로 즐기는 E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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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 쳐진 기분을 바꿔줄 만한 것으로는 신나는 음악을 빼놓을 수 없죠. 화려하고 강력한 비트가 울리는 ‘EDM’으로 스트레스를 날려보세요. 어떤 노래를 들어야 할지, EDM에 대해 잘 몰라도 괜찮아요. 오늘 비너스가 추천하는 EDM 사운드 트랙으로 신나게 리듬 타 보세요.

<JAGGS & KEVU - Stop me>
팀 jaggs와 Kevu가 만나 지난 가을 그루브 가득한 EDM을 선보였죠. 노래 제목과 같이, 멈추지 않고 춤을 추고 싶어지는 노래입니다.

<Broiler – Money>
공상 과학 영화를 보는 것 같은 느낌으로 잡념을 버리고 볼 수 있는 뮤직비디오가 매력적인 곡입니다.

<이디오테잎 – Airdrome>
국내 일렉트로닉 장르 뮤지션인 이디오테잎의 2014년도 앨범의 타이틀곡입니다. 한 번 들으면 어느새 '반복'을 누르게 되는 마성의 곡이지요.


실제로 듣는 음악에 따라서 감정선이 조금씩 변하는 효과가 있다고 하니, 신나는 일렉트로닉 댄스곡으로 마음을 환기해 보세요.




#2_마음을 다스리는 명상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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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없이 돌아가는 일들에 치여있을 때, 우스갯소리로 명상할 시간이 필요하다고 얘기하곤 하지요. 명상은 그 효과가 자주 언급되는 것에 비해 많은 분들이 시도하는 경우가 적은데요. 명상을 하면 마음을 다스리고 진정시키는 작용을 하면 행복한 호르몬인 ‘세로토닌’이 분출되면서 기분이 좋아진다고 해요. 잠시 쉬는 것만으로 뇌 전두엽의 흐름이 활성화되기 때문에 감정적인 부분까지 다독일 수 있게 되는 거지요. 깨끗하게 정돈된 자리에 바른 자세로 앉아서, 1분 동안 숨을 깊게 마시고 다시 깊게 내쉬는 호흡 과정을 반복하세요. 이런 과정을 통해 건강한 몸과 마음의 컨디션을 만들 수 있답니다. 집에 식구들이 많아 조용하게 집중하기 어렵다면, 잔잔한 음악을 틀고 산책을 하는 '산책 명상'을 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3_달콤한 초콜릿 한 조각이 주는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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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은 어렸을 때부터 많이 먹으면 이가 썩는다는 얘기를 들으면서도 친해졌고, 커서는 많이 먹으면 살이 찌지 않을까 염려하면서도 또 가까이하게 되고야 마는 마성의 간식이지요. 하지만 초콜릿도 좋은 효능들을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적당한 양만 먹으면 긍정적인 효과만 가져갈 수 있는데요. 다크초콜릿을 먹으면 스트레스 호르몬의 양이 줄어들기 때문에 단기적으로 기분이 좋아지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답니다. 또, 적은 양의 다크초콜릿을 꾸준히 먹으면 심근경색의 위험 확률도 낮출 수 있다고 해요. 물론, 익히 알고 있는 것처럼 초콜릿이 항산화 효과가 있는 것도 빼놓을 수 없고요. 초콜릿 역시 세로토닌 호르몬 분비를 촉진시켜 기분을 좋게 해준답니다. 이 점이 명상과 같죠? ^^




#4_좋아하는 맛집 찾아 떠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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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실내에서만 업무를 보고, 공부를 하게 되면 몸도 마음도 축축 가라앉기 쉽습니다. 야외로 나가 활동을 하면 스트레스 호르몬과 혈당을 감소시킬 수 있는데요. 덜 추운 날에 따뜻한 햇살을 찾아, 그리고 좋아하는 음식이 유명한 맛집을 찾아 떠나면 기분 전환에 도움이 될 거예요. 맛집이 있는 위치가 번잡한 도심이 아니라면, 맑은 공기를 마시는 효과도 볼 수 있겠죠? 신선한 공기가 체내로 유입되면 역시 '세로토닌'의 함유량이 증가하면서 몸과 마음이 가벼워진다고 해요. 비너스 블로그에도 실패 없을 멋진 맛집들이 많으니 참고해주세요~

 
오늘은 연말과 연초에 너무 열심히 달려와서 힘들 여러분을 위해 기분 전환을 할 수 있는 방법들을 소개해 드렸어요. 기분이 좋아지는 활동이나 과정은 개인의 선호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지만, 과학적인 접근을 할 수 있는 방법들로 모아왔으니 꼭 한 번 시도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많이 웃고, 좋은 것들을 보고, 신선한 공기를 마시면서 스트레스를 조금 조금이라도 감소시키다 보면 어느새 모여있고 쌓여있던 안 좋은 기운들이 나도 모르게 사라질 거예요. 나를 위해 행동해 보시고, 또 주변 지인들에게도 나누며 모두 모두 기분 좋은 하루하루 보내시기를 비너스도 응원합니다.


2017. 01. 26 2017. 01.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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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의지와는 상관없이 자꾸만 눈이 감기고 꾸벅꾸벅 졸음이 쏟아질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면 푹 한숨 자고 싶지만, 그렇지 못해서 겨우겨우 졸음 참는 경우가 많지요. 쌓여 있는 업무나 공부 등 할 일들 때문에 쉬기도 힘들고, 졸음으로 업무 효율성이 떨어지기 마련인데요. 이럴 때 졸음 깨는 법은 무엇이 있을까요? 졸릴 때 해보면 좋을, 십 분 정도의 시간만 투자해서 잠과 멀어지는 방법들은 분명히 있답니다. 오늘 비너스에서 졸릴 때 잠 깨는 법을 알아보고자 합니다! 졸릴 때 잠 깨는 법을 알아둔다면, 졸음이 쏟아지는 시간에 깨끗한 정신으로 업무를 이어가는데 도움을 줄 거예요. 졸음 깨는 법은 누구나 알 법한 이야기들이라 해도 실천하기 쉽지 않았던 그 내용들을 비너스가 다시 짚어 드립니다.



#1_눈 운동과 간단 지압 마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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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주변을 지압하거나 마사지해주면 졸음을 깨는 데에 도움이 되는데요. 겨울철에 난방 때문에, 또 컴퓨터 앞에서 업무를 보시는 분들이라면 특히 더 안구가 건조해지기 쉽지요. 눈을 이리저리 굴려주면서 졸음도 깨고, 가끔 창밖으로 시선을 멀리 두어 주는 것으로 운동을 해보세요. 눈 주변의 근육을 풀어주는 지압과 마사지로 졸음을 깰 수도 있는데요. 검지와 중지를 이용해 눈썹 부분을 눌러 주고, 광대뼈부터 관자놀이까지 꾹꾹 눌러주는 것만으로도 피로가 풀리고 졸음도 깬답니다. 업무 중간중간 잠깐의 짬을 내서 눈도 굴리고, 손으로 지압도 해주세요~



#2_시원한 향의 민트 껌 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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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 잎은 알싸하고 시원한 향이 감돌아 잠을 깨우는 데에 도움이 되는데요. 껌을 씹으면서 턱의 관절이 계속해서 움직이면, 뇌가 다시 깨어난다고 해요. 껌을 씹는 동안에 턱과 입이 반복적으로 움직여지기 때문에 동시에 집중력 향상에도 도움을 받을 수 있고요. 물론 졸음 방지용으로 나온 껌을 씹으면 좀 더 향과 맛이 강하게 느껴져서 즉각적인 효과를 볼 수 있겠죠? 껌이 없다면 캬라멜이나 사탕 등 간단히 입가심을 할 수 있는 간식들로 비슷한 효과를 노려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다이어트가 걱정이 된다면 무설탕 껌을 씹어, 다른 군것질을 하지 않도록 막고 졸음도 깰 수 있어 일석이조일 것 같네요.




#3_커피와 낮잠이 주는 현명한 잠 깨기, 커피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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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냅, coffee nap은 커피를 이용한 낮잠이라는 뜻인데요. 잠을 자지 않기 위해서 카페인의 도움을 빌려 커피나 에너지 드링크를 마시는데 커피로 낮잠을 자다니, 아이러니한 말입니다. 하지만 커피를 마시고 바로 잠을 잤다가 일어나면 피로가 풀리고 반대로 졸음이 깬다고 해요. 커피를 마시고 바로 잠을 자고 15분, 20분 정도 후에 깹니다. 우리는 깨어 있을 때 활동을 하면서 피로물질 '아데노신'이 뇌에 쌓이게 되는데요. 커피의 카페인이 아데노신이 쌓이는 것을 막아준다고 해요. 또, 잠을 자면서도 아데노신을 없앨 수 있고요. 커피와 잠을 동시에 마주하게 되면 효과가 두 배가 되면서 잠을 깰 수 있게 되는 거지요. 단, 커피는 되도록이면 빠르게 마시고 바로 자되, 20분을 넘기지 않아야 한다고 합니다. 생각보다 과학적이고 신기한 커피냅, 점심시간을 이용해 한 번쯤 시도해 볼만하겠죠?




#4_산책이나 환기를 통한 공기 순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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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에 산소를 공급하면 피로를 덜어내고 잠을 깰 수 있다고 해요. 여건이 된다면 가벼운 산책을 해주고, 안된다면 창문을 열어 환기를 시켜 공기가 돌도록 해주면 좋답니다. 나무가 있는 공원으로 산책을 하면 더없이 좋고요. 실내에서 이산화탄소를 많이 마시고 있다가 맑은 산소를 마시면 상쾌한 기분이 들 거예요. 산책을 함과 동시에 전신을 움직여 스트레칭을 하면 긴장되어 있던 근육을 풀어주고 신체의 대사를 활발하게 할 수 있도록 자극이 되기 때문에 잠을 깨고 피로를 푸는 데에 더 효과적이겠습니다.


오늘은 쏟아지는 졸음을 물리치고 잠을 깨는 방법을 알아보았습니다. 생각보다 단순하지만, 알수록 과학적인 요인들이 있어 틈틈이 시도해보면 분명히 도움이 될 거예요. 이 밖에도 비타민C가 풍부해 피로회복에 좋으면서 자연적인 당 성분이 있어 뇌에 에너지를 전달하기에 좋은 오렌지, 비타민 B6으로 포도당을 분해해 뇌 활동을 깨우는 바나나를 간식으로 소량 먹는 것도 도움이 된다고 하니 참고해 보세요. 시원한 물로 세수를 해주는 것과 같은 방법도 있겠고요. 항상 졸릴 때 푹 잘 수 있다면 좋겠지만, 그럴 수 없을 때면 오늘 알려드린 방법들을 참고해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정신도 맑아질 수 있도록 조금의 시간을 투자해 보시기를 추천합니다.



2017. 01. 25 2017. 01.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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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년에 딱 한 번, 새해를 맞이하는 명절인 설날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가족들과 함께 먹을 맛있는 식탁을 꾸미고, 오고 가는 덕담 속에 애정도 듬뿍 담아 넣는 풍요로운 명절을 기대하고 기다리게 되는데요. 해마다 이맘때쯤이면, 명절맞이 겸 새해를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가족들에게 멋진 선물을 전하고 싶어집니다. 설날은 새해가 밝고 처음 함께 맞이하는 명절이기도 하고, 어쩌면 오랜만에 식구들이 모두 모여 얼굴을 마주할 소중한 시간이기도 하지요. 그래서 부모님 설날 선물을 고민하고 또 고심하여 고르게 되는데요. 부모님 설날 선물로는 어떤 설 선물 추천 리스트가 있을까요? 오늘 비너스에서는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는 부모님 설날 선물을 위해 비너스 설 선물 추천 리스트를 준비했어요. 몸도 마음도 추운 요즘, 비너스 설 선물 추천 리스트로 올해 부모님 설날 선물 역시 사랑스럽고 또 감각적인 선물을 전해보세요.



#1_어느 계절에나 세련되게 입을 수 있는 ‘가디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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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선물이라고 하면 선물세트를 추천하고, 구매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사실 부모님들은 다른 곳에서 각종 선물세트를 해마다 종류별로 받아 보셨을 것 같아요. 조금 더 실용적이거나 감각적인 선물을 드리는 방향은 어떨까요? 가디건은 남녀노소 누구나, 또 여러 계절에 입기 좋은 패션 아이템입니다. 간절기 뿐만 아니라 겨울에도 코트 속에 여며 입기도 하고요. 캐시미어가 함유된 부드럽고 가벼운 가디건은 어머님들이 추구하는 고급스럽고 우아한 스타일 포인트가 되기 좋답니다. 요즘에는 진주 여밈 단추가 달려 있는 스타일을 종종 볼 수 있는데요. 예전과는 다르게 올드하지 않고 세련된 스타일로 고급스럽게 꾸며진 경우가 많으니 참고하세요. 아버님께는 탄탄하고 두께감이 있는 울 가디건으로 겨울에도 따스하게 입을 수 있는 제품을 고르면 실용적인 선물이 될 거예요. 진중하고 댄디한 느낌을 주는 아가일 패턴도 부모님 세대에서 인기가 좋고, 가장 베이직한 솔리드 컬러도 무난합니다.




#2_몸도 마음도 안정되는 향기 ‘아로마 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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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보습 아로마 크림은 제품이 가지고 있는 향기만큼이나 부드러운 분위기를 만들어줄 아이템입니다. 요즘같이 건조하고 추운 겨울에 촉촉하고 영양이 많은 아로마 크림을 선물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선물로 크림을 드린 후, 직접 사용하는 방법을 설명해 드리며 부모님의 손이나 어깨 등을 마사지해드리면 그 시간과 향기까지 함께 선물하는 기분이 들 거예요. 언제나 우리에게 양보하고 희생해 주시며 기다려 주신 부모님께 피로가 풀리는 안마 마사지로 조금이나마 사랑을 표현하면서 대화를 나눠 보세요. 몸과 마음을 진정시켜 '힐링'하는 효과를 주는 아로마 오일과 크림은 종류별로 효능이 또 다른데요. 피부에 탄력을 주며 우울증, 여성 건강에 개선 효과가 있는 로즈 아로마는 어머님께 추천해 드립니다. 각질, 건성 습진, 가려움증이 있는 피부에 부드러움과 촉촉함을 더해주는 샌달우드는 꼼꼼한 바디케어 관리를 귀찮아하셨을지도 모를 아버님께도 좋은 선물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3_아직 남은 겨울까지도 포근하게 안아줄 머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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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1월도 모두 지났지만, 여전히 우리에게는 추운 계절이 더 남아있습니다. 3월 초까지는 매서운 겨울바람과 맞서야 할 부모님을 위해 포근한 머플러를 선물해 드리는 것은 어떨까요? 왠지 간지럽고 부끄러워 커플 아이템을 시도해보는 일이 적었을지도 모를 부모님께 커플 머플러 세트로 선물하는 것도 좋은 아이디어가 될 거예요. 머플러는 하지 않았을 때와 비교했을 때 약 3도 정도 체온을 보온해주는 효과가 있다고 해요. 부모님과 함께 살지 않더라도 항상 따뜻함을 챙기실 수 있도록 마음에 쏙 드는 디자인의 머플러를 골라 보기로 해요. 지난해부터 부드러운 퍼 머플러도 인기를 얻고 있는데요. 한 번 둘러매고 묶는 타입, 머플러 끝 가운데 부분에 구멍이 있어 편하게 끼워서 매는 타입 등 스타일이 다양하니 평소 부모님의 차림과 잘 어울릴 스타일을 고려해보면 되겠습니다. 같은 제품을 컬러만 다르게 골라 커플로 선물해 보세요.



#4_사랑스러운 클로버 & 세모 패턴 커플 파자마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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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잠에 드는 순간만큼은 그 어떤 스트레스도 받지 않고 편안해야 다음 날의 아침이 편안합니다. 부모님이 함께 입으실 수 있도록 예쁜 커플 파자마를 선물하는 것은 어떨까요? 어렸을 적 부모님이 직접 골라 사 주셨던 앙증맞은 잠옷을 떠올리니, 이번에는 우리가 부모님께 잠옷을 선물해드리는 것에 대한 의미가 왠지 더 따스하게 느껴집니다. 면과 텐셀이 섞여 부드러운 터치와 편안한 착용감으로 입을 수 있는 비너스 클로버 나염 파자마는 귀여우면서 미니멀한 프린트가 포인트입니다. 전체적으로 화사한 컬러감이 고급스러우며 여성용에는 셔츠의 밑단과 소맷단에 프릴이 덧대어져 있어 여성스러운 느낌이 더해졌어요. 조금 더 우아한 스타일을 원하신다면 비너스 세모 나염 파자마를 추천해 드립니다. 은근한 광택감이 도는 실크필 소재에 잔잔한 나염이 올려진 디자인인데요. 보랏빛이 감도는 네이비블루 컬러가 럭셔리한 느낌을 주며 남자 파자마 & 여자 앙상블 가운 혹은 여자 파자마로 코디할 수 있답니다. 편안한 잠자리가 될 수 있도록 비너스 파자마를 선물해보는 건 어떨까요?
 



#5_화려하게 피어나는 플로럴 패턴 란쥬 & 장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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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라도 아름다운 여성이고 싶은 마음과 로망은 엄마들에게도 변하지 않고 간직되고 있을 거예요. 새해에는 한 번 더 아름답게 피어나시길 바라면서, 화사한 플로럴 패턴의 여성용 속옷을 은 어머님께 최적의 선물이랍니다. 비너스 에어로웜기모 전사프린트 9부 란쥬세트는 입었을 때 가볍고, 시간이 지날수록 따뜻한 보온성을 느낄 수 있어 실용적인 제품이에요. 다크브라운, 핑크, 그린 컬러로 나누어져 각기 다른 플라워 패턴이 화사함을 더해주지요. 상하의 세트로 준비하셔서 예쁜 속옷이 주는 강력한 자신감까지 어머님께 선물해 보세요. 란쥬외에도 이너웨어로 입기 좋은 비너스 모달 번아웃 스판 9부 장내의 세트도 있습니다. 신축성이 뛰어난 모달스판 소재로 이루어져 잘 때도, 활동할 때도 편안한 움직임이 가능해요. 9부 기장으로 손목이나 발목에 걸리지 않으며 앙증맞은 레이스가 둘러진 소맷단과 네크라인까지 꼼꼼하게 신경 쓴 입체적인 디자인이랍니다. 색상은 코코아와 다크그레이가 있으며 상, 하의 세트로 구성되었습니다. 추운 날씨에도 거뜬하게 지낼 수 있는 따뜻한 란쥬와 장내의를 선택해보세요!


크리스마스, 생일 등 로맨틱하게 그려왔던 공휴일과 기념일들에 부모님이 우리를 위한 선물을 준비하셨을 그 마음이 우리와 같을 순 없겠지요. 사랑의 마음을 표현함과 동시에 부모님의 마음에 쏙 들 선물을 고른다는 것은, 수일 수년을 함께 살아온 식구라도 늘 쉽지만은 않은 것 같아요. 그래도 받는 분의 성격과 취향을 떠올리며 그 시간들을 추억하고, 고민하는 순간은 선물을 드리는 우리에게도 되돌아오는 선물 같을 거예요. 언제라도 향기롭고, 촉촉하고, 따뜻하고, 예쁘고 멋지시기를 바라는 마음을 가득 담아 함께 명절을 기다리며 준비하는 시간을 가져 보세요. 평소 우리가 받고 싶어하는 선물처럼, 매력적인 리스트를 참고하여 따뜻한 명절을 가족분들과 함께하시기를 바랍니다.



2017. 01. 24 2017. 01.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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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에도 새로운 마음으로 계속되는 다이어트, 마음가짐을 다지면서 너무 무리하고 있지는 않으신지 걱정이 됩니다. 오늘은 다이어트를 하면서 알아두면 좋을 유용한 꿀팁을 준비했는데요. 바로, 입이 궁금하고 심심할 때 자꾸만 흔들리는 다이어트 다짐, 그 자극을 덜어줄 다이어트 간식과 다이어트 음료 입니다! 다이어트를 하면서 평상시 먹었던 간식이나 음료를 끊기 어려운 경우가 많은데요. 그래서 오늘은 다이어트 할 때 참을 수 없는 간식의 욕구에 도움이 될, 다이어트 간식과 다이어트 음료 종류에 대해 준비했어요. 칼로리를 줄이고, 적당량만 섭취하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1석 2조 다이어트 간식들, 지금부터 함께 알아볼까요?



#1_신선한 채소, 과일로 만든 ‘다이어트 음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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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시엔 식이섬유 섭취를 위해 채소를 먹어야 한다는 것은 기본이라 할 수 있는데요. 샐러드나 생 채소를 먹는 것에 질리셨다면, 음료로 바꿔보는 것도 방법이라 할 수 있습니다. 다이어트 식단용이 아니라 간식으로, 밖에서 이동 중에, 허기질 때 먹기에도 편하고요. 집에서 채소를 깨끗하게 씻어 착즙기나 믹서기에 갈아 있는 그대로의 맛을 즐겨보세요. 오이나 케일, 샐러리 등 녹색 채소는 사과를 더해 씁쓸한 맛을 줄이고 달콤하고 맛있게 마실 수 있고요. 당근주스는 당근 자체의 당분이 있어 다른 과일을 섞지 않아도 맛이 좋답니다. 위에 좋은 양배추, 갈증 해소에 좋은 오이 등 다양한 채소와 과일을 건강하게, 다이어트 간식으로 활용해보세요!




#2_달콤 씁쓸한 ‘다크초콜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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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터에게 금지되는 또 한 가지, 바로 달콤한 디저트류인데요. 초콜릿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달콤한 초콜릿의 유혹에 빠져들 수 밖에 없지요? 이럴 땐 다크초콜릿을 선택해주세요. 소량의 다크초콜릿은 다이어트에 긍정적인 영향을 부를 수도 있는데요. 다이어트 시 다크초콜릿의 선택은 시중의 초콜릿이 아니라, 카카오 함량이 최대한 높은 것으로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루 5g정도로 적은 양을 먹는 것도 참고해야 하고요. 운동을 시작하기 전에 에너지를 채우기 위해 소량의 다크초콜릿을 섭취해보세요. 카카오 추출물이 노화 방지는 물론이고, 쌉싸름하고 달콤한 한 입이 다이어트에 기를 불어넣어줄 수 있을 거예요!




#3_할리우드 스타들이 즐겨 먹는 ‘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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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리는 할리우드 스타들이 즐겨 먹는 오트밀의 주 성분으로, 식이섬유가 풍부하며 불포화지방산이 함유되어 있어 좋은 다이어트 식품입니다. 현미보다 칼슘과 비타민B2함량이 각각 4.6배, 2.3배나 더 높답니다. 귀리를 살짝 볶아 플레인 요거트에 섞어 먹어도 좋고요. 귀리를 갈아 꿀과 함께 팩으로 활용하면 피부미용에도 좋으니 다방면으로 활용도 높은 식품이라 할 수 있지요. 고소하고 씹는 맛이 있는 귀리는 현미와 함께 섞어 밥으로 먹거나, 오트밀로 만들어 건강한 아침 식사로 드셔 보세요!




#4_고소한 한줌 간식 ‘견과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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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과류는 뇌에도 좋다는 소식으로 한줌 건식으로 인기있는 식품이지요. 많이 먹지 않아도 포만감을 주고, 하루에 한줌씩 입이 심심할 때 먹을 수 있는 건강한 간식입니다. 피스타치오는 섬유소가 풍부해 변비 예방에 효과가 있으며, 체내에 노폐물을 몸 밖으로 내보내기 좋습니다. 콜레스테롤이 없어 다이어트 간식으로 좋은 아몬드는, 비타민 E가 향산화 효과를 주며 안티에이징 효과로도 이어진다고 하니, 피부미용에도 좋은 간식이 될 거예요. 단, 견과류 역시 너무 많이 섭취하면 지방산이 높아지니 하루에 한 줌, 양을 정해두고 먹는 것이 좋습니다.




#5_다이어트를 돕는 담백한 ‘통밀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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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를 할 때 밀가루로 만든 빵은 거의 금지 식품이라 할 수 있죠. 하지만 통밀빵만은 제외 대상으로 봐도 좋겠습니다. 식이섬유와 미네랄, 비타민이 풍부하며 당 지수가 낮은 통밀빵은, 식사 대용으로 든든하고 허기 질 때 간식으로 먹어도 좋습니다. 단, 통밀 100% 빵으로 고르는 것이 중요하며, 소금이나 설탕, 버터, 시럽, 잼 등이 들어가지 않은 담백한 통밀빵으로 먹어야 한답니다. 신선한 채소로 만든 샐러드에 함께 곁들어 먹어도 좋고요. 너무 많은 양을 먹는 것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진 않겠지요? ^^



평소에 식탐이 많지 않은 분들이라도, 다이어트를 하게 되면 신경이 예민해지고 조금이라도 간식을 먹고 싶어지는 유혹에 빠져들기 쉽지요. 그럴 때 현명하게 다이어트용 간식들을 소량만 구비해 둔다면, 요요나 자제 실패라는 단어에서 멀어질 수 있지 않을까요? 거친 식감으로 간식에 대한 욕구를 줄여주는 귀리, 통밀빵, 견과류 그리고 반대로 부드럽지만 포만감을 주는 다크초콜릿과 과채 주스로 다이어트에 대한 의지와 계획은 이어가되, 잠깐의 쉼표를 더해 장기전으로 갈 수 있도록 자기 자신에게 에너지를 주세요~ 다이어트는 언제나 단기가 아닌 장기로, 건강하게 가야 탄탄하고 날씬하면서 예쁘게 완성할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하면서요!



2017. 01. 23 2017. 01.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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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하게 우리의 현재와 미래를 설계하기 위해서는 지금의 나를 파악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1등급에서부터 10등급까지 나눠지는 신용등급에 따라서 내가 거래할 수 있는 폭과 정도가 달라지는데요. 주택을 구매하게 될 때나 대출을 받을 때 등등 큰 자금이 필요한 계획을 세우거나 실행하려 할 때 먼저 해야 할 것이 개인 신용 등급 조회인데요. 신용등급을 빠른 시일 내에 조절하기는 어렵기 때문에, 미리미리 신용 등급 올리는 법을 알아두는 것이 좋답니다. 그렇다면 신용등급이란 어떤 제도를 말하는 것이며, 나누어지는 기준은 어떤 것이 있으며, 개인 신용 등급 조회 방법은 어떻게 되는지, 그리고 신용등급 올리는 법은 무엇인지 차례대로 비너스와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1_신용등급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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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등급은 금융위원회로부터 허가를 받은 신용조회 회사나 금융회사들이 산정하는 개인의 신용 기준인데요. 우리나라에서는 한국신용정보, 한국신용평가정보, 코리아크레딧뷰 세 가지 회사에서 조회되며 과거의 신용거래 내용, 현재의 상태가 바탕이 되어 등급이 정해집니다. 자산이 많은 것보다도 신용 거래에 있어 일시를 맞춰 상환했는지, 이자나 카드 결제 납부액의 연체가 있는지와 같은 신뢰도를 바탕으로 등급이 정해집니다. 신용이 나쁘면 대출금리가 더 높아지기 때문에 대출을 받기도 어려워지고 받는다고 해도 갚아야 할 금액도 크게 불어날 수 있어, 미리미리 신용 관리를 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2_신용등급의 산정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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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등급은 앞서 언급했던 것과 같이 1등급에서 10등급까지, 열 개의 등급으로 나누어지는데요. 등급의 숫자가 낮을수록 신용도가 높다고 보면 됩니다. 1, 2등급은 신용거래 경력이 오래되어 안전하게 매겨진 등급이고요. 3, 4등급은 상위 등급으로 올라갈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정도이며, 5, 6등급은 신용 관리 주의가 필요한 등급입니다. 7, 8등급은 신용도 하락으로 주의해야 할 등급, 9, 10등급은 부실화 가능성이 높아 철저한 관리가 필요한 등급입니다. 신용등급을 평가할 때 기준이 되는 항목들로는 소득 대비 부채, 금융 거래 연체 정보, 개인회생이나 파산, 제2금융권의 과다 이용 등이 있습니다.



#3_신용등급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신용등급 조회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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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등급을 너무 자주 조회하면 등급이 하락될 수 있다는 얘기가 있는데요. 이런 우려로 조회를 하지 않는다면 신용도를 올리고자 하는 노력도 동반되기 어렵겠지요. 신용등급 하락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선에서 할 수 있는 개인신용 조회 방법을 공유합니다. 먼저, '나이스지키미'에 접속해서 '무료신용조회' - '전국민 무료신용조회 신청'으로 조회할 수 있으며, 비회원인 경우에는 비회원용 메뉴에서 '신용평점관리'코너를 통해 조회할 수 있습니다. 또는 '올크레딧'에서 '전국민 무료신용조회'에서 열람할 수 있습니다. 이는 4개월에 1회, 즉 1년에 3회 기준으로 무료로 볼 수 있으며 그 횟수 이상을 보고 싶다면 유료로 추가해 볼 수 있다고 해요.



 
#4_이제부터 시작, 신용등급 올리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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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떨어진 신용 등급은 다시 복구하는 데에 시간이 오래 걸리기 때문에 미리 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신용도를 쌓기 위해서는 평소 적은 금액의 거래라도 연체를 하지 않도록 노력하는 것이 중요해요. 또, 체크카드를 3개월 이상 매달 10만 원 이상 결제하면 신용점수에서 가산점을 받을 수 있다고 하니 신용카드와 체크카드를 번갈아 이용하는 것이 도움이 되겠습니다. 공과금, 휴대폰 요금과 같이 고정된 지출은 자동이체를 설정해두어 연체를 막고 가능한 제2금융권을 이용하지 않고 현금서비스, 카드론 이용도 줄이도록 하세요. 급여이체를 하는 주거래 은행에서 지속적으로 거래하면 도움이 되며, 연체 없이 신용카드를 적절히 이용해도 좋겠습니다.


신용 관리는 단기간 안에 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한 번에 등급이 떨어지기는 쉬우나, 등급을 올리기는 어렵지요. 평소에 큰 거래를 하지 않는다고 해서 등급이 좋을 거라는 막연한 생각은 뒤로하고, 먼저 내 신용등급을 조회한 후 천천히 신용도를 쌓는 방법에 대해 고민해보세요. 가까운 미래에는 큰 거래가 없다 해도, 미래에 주택 구매나 차량 구매, 사업 자금 대출 등 꼭 필요한 거래들이 생길 때를 대비하여 연체 없이 안전하고 정확한 거래를 하며 내 신용등급을 높여 두기로 해요. 똑똑하고 안전한 금융거래를 위한 대비책인 신용등급 관리, 지금부터 함께 시작해 보아요~


2017. 01. 17 2017. 01.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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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14일에는 재미있는 기프트 데이가 있는데요. 1월 14일은 바로, 다이어리 데이입니다! 새해가 되면 새로운 마음으로 다이어리에 새로운 목표와 일정을 적게 되는데요. 이런 마음을 담아 1월 14일은 다이어리 데이로 불리는 것이 아닐지 생각하게 됩니다. 새해부터 차근차근 세우는 계획과 하루를 잊지 않기 위해 기록하는 일기들, 좀더 예쁘게 남기고 싶으시다면 오늘 비너스를 주목해주세요! 다이어리 데이를 맞아 다이어리 스티커와 귀여운 일러스트 그리기 등으로 예쁜 다이어리 꾸미기에 도전해보려고 합니다. 손재주가 없어도 다이어리 스티커나 귀여운 일러스트 그리기를 따라 하기만 한다면 쉽게 다이어리 꾸미기를 할 수 있어요. 어렵지 않은 다이어리 꾸미기 팁을 준비했으니, 용기를 가지고 함께 예쁜 다이어리를 꾸며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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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_다이어리 꾸미기 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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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리를 정리하면서, 매일 똑같은 검정 볼펜을 사용하셨나요? 그럼 펜부터 다양한 컬러로 바꿔보세요. 펜 종류만 다양해져도 다이어리 꾸미기에 한층 더 재미를 느낄 수 있답니다. 또, 그림에 소질이 없더라도 색연필로 예쁘게 색칠해주면, 누구나 보기 좋게 다이어리 꾸미기를 할 수 있는데요. 색연필, 색색의 볼펜, 형광펜 등 집에 있는 볼펜을 모아서 준비해보세요. 펜의 굵기만 달라도 다양한 글씨체나 일정 표시가 가능하니까요. 형광펜으로 중요한 날은 표시해두어도 좋고, 색색의 볼펜을 이용해 일정마다 다른 컬러로 강조해보세요.

펜뿐만 아니라 다이어리 꾸미기에 좋은 아이템은 바로 스티커라 할 수 있는데요. 일정을 간단히 표시할 수 있는 문구형 스티커에서, 그날의 기분을 나타내기 좋은 일러스트 스티커, 여행이나 일정을 표시하기 좋은 사진형 스티커 등 다양한 스티커가 있는데요. 그림을 그리거나 글씨 쓰는데도 도통 재주가 없다면 아기자기한 스티커의 도움을 받아 예쁘게 꾸밀 수 있지요. 취향에 따라 라인 테이프를 활용해도 좋고, 스탬프 등 다양한 문구 용품으로 다이어리를 예쁘게 꾸며보세요.




#2_스티커를 활용한 다이어리 꾸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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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종류의 스티커가 있다면 꼭 그림을 잘 그리지 않아도, 디자인 감각이 좋지 않거나 색채를 잘 몰라도 누구라도 쉽게 다이어리를 꾸밀 수 있답니다. 문구점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는 크고 작은 스티커들을 위클리 칸에 꾸며 보세요. 이니셜 스티커를 활용하여 ‘D-day’를 표시하거나, 중요한 날은 이니셜 알파벳 스티커를 붙이는 것만으로도 눈에 잘 들어오면서 귀엽게 일정을 꾸밀 수 있지요. 여러 가지 스티커를 활용하는 것이 복잡하게 느껴진다면, 심플한 종이 테이프, 라인 테이프를 오려 배경지처럼 붙이고, 그 위에 일정을 적어두는 것만으로도 꾸미기 효과와 함께 중요한 일정을 강조할 수 있어요.




#3_간단한 일러스트로 다이어리 꾸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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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도 좋지만, 나만의 다이어리 꾸미기에 도전하고 싶다면 간단하면서도 따라 하기 쉬운 일러스트를 그려 넣어보세요. 입체적인 글씨체와 아기자기한 일러스트가 다이어리를 예쁘게 만들어줄 거예요. 그럼 함께 배워볼까요?
먼저 디자인 폰트 그리기입니다. 따라 그리는 게 어렵다면 먼저 연필로 밑 그림을 그려놓고 시작해도 좋아요. 연필로 가이드라인을 그린 후, 그 안에 알파벳을 그려 넣어 주세요. 한 가지 색상으로 폰트 안을 색칠해도 좋지만, 다양한 패턴을 그리면 좀더 감각적인 이미지로 만들 수 있답니다. 스트라이프, 도트, 그라데이션, 애니멀 프린트 등 다양한 컬러와 종류의 펜으로 예쁘게 꾸며보세요. 그리고 다음은 배너 그리기 입니다. 간단한 리본 배너로 중요한 일정이나 일기를 쓰는데 도움을 줄 손그림이에요. 사진 속 순서를 따라 손쉽게 따라해 보세요!




#4_귀여운 캐릭터 일러스트 그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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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자기한 동물 캐릭터나 꽃 일러스트는 알아두면 다이어리 꾸미기는 물론, 카드나 편지를 쓸 때도 사용할 수 있어 유용합니다. 크기를 조절해서 먼슬리, 위클리, 데일리 공간에 다양하게 활용해보세요! 그림으로 봤을 땐 어려워 보일 수 있지만, 하나 하나 따라하다 보면 어느새 나만의 그림이 완성될 거예요.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순서로 그려보았으니 천천히 따라해 보세요! 색연필로 색칠하여 꾸며도 좋고, 사인펜이나 컬러펜을 활용해 깔끔하게 테두리를 그려 넣어도 좋지요. 귀여운 캐릭터 일러스트를 통해 다이어리 꾸미기의 고수로 거듭나보세요. ^^


오늘은, 1월 14일 다이어리데이를 맞이해서 쉽고 예쁘게 다이어리를 꾸밀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다이어리 종류가 다양한 만큼, 누가 어떻게 다이어리를 쓰느냐에 따라 각자의 개성이 담긴 다이어리 꾸미기를 할 수 있는데요. 꼭 누군가에게 보여주지 않아도 나의 일상을 내 맘대로 꾸며내는 재미는 한 번 빠지면 빠져 나오기 어려운 취미가 된답니다. 1월부터 시작하면 남은 올해의 나날들이 다이어리 한 권에 꽉꽉 채워질 수 있을 거예요. 좋아하는 사람에게 다이어리를 선물하고, 함께 쓰고 일상을 기록하며 좋았던 순간들을 사랑스럽게 꾸며 보세요~


2017. 01. 13 2017. 01.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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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하로 내려가는 날씨와 영상의 날씨가 오락가락 반복하면서, 온도차이로 감기에 걸리는 분이 많을 텐데요. 감기의 초기 증상으로는 콧물이 나거나 목이 간지러우면서 기침이 나고, 오한이 오는 등 다양한 증상을 동반하게 됩니다. 감기에 걸리게 되면 숨쉬는 것도 불편해지고, 금방 지치기 쉽기 때문에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기도 하죠. 올해는 유난히 독감 증상이 심해져 독감주의보라 불릴 만큼 주의를 기울이고 있습니다. 일반 감기 증상과 다르게 독감은 외출을 하지 못할 정도로 심한 기침, 고열, 코막힘 등의 증상을 보이고 있는데요. 그래서 독감 주사를 필수로 맞으라 할 만큼 독감주의보가 내려졌답니다. 독감 예방책은 무엇이고, 감기와 독감의 차이는 무엇인지부터 알아보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단순히 감기로 생각하다가 약이나 치료를 하지 않고 방치하여 독감 증상이 심해지거나 다른 합병증을 유발할 수도 있는데요. 올해 더 심해진 독감주의보, 비너스와 독감 예방 방법을 알아보아요.



#1_독감의 정의와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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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의해 나타나는 질환입니다. 코와 목쪽의 상부 호흡기계와 폐의 하부 호흡기계를 바이러스가 침범하면서 각종 증상을 동반하며 나타납니다. 겨울에 유행하기 쉽고 전염성이 있어 조심해야 하는데요. 현재 다른 병을 앓고 있을 때 독감에 노출되면 합병증을 동반하여 위험할 수 있어 특히 주의해야 합니다. 또한, 일반적인 감기와는 차이가 있으므로 반드시 증상을 체크해보고 병원 치료를 받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런 독감의 원인은 유전자 변이, A형 독감, B형 독감 등에서 찾을 수 있는데요. 형태가 변하면 사람에게 위험하지 않던 항원도 악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전염이 되는 병이기 때문에 입을 가리지 않고 기침을 하는 사람에게서 노출될 수 있고, 기초체온을 잘 유지하지 못하거나 손 위생 관리 등이 부가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2_독감 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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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에 걸리면 두통, 발열, 근육통, 오한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는데요. 일반 감기와 마찬가지로 목이 아프거나 기침이 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보통은 고열, 호흡기 증상이 동반되어 몸살 감기와 증상이 비슷한데요. 온몸이 욱신욱신 쑤시거나 맞은 것처럼 근육이 아프고, 몸의 체온 유지가 일정하지 않아 추위와 더위를 반복하는 증상이 흔히 나타납니다. 독감에 걸리면 1일에서 3일까지 잠복기가 있다가 이후에 전신 증상이 나타나는데요. 감기가 심해지고 독해지면 독감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으나 원인이 다르기 때문에, 이를 잘 구별하고 독감이 유행하는 시기에 몸살 기운이 있다면 독감을 의심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3_독감의 검사와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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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은 유행 시기일 때 의심 증상이 나타날 경우 검사를 통해 진단될 수 있는데요. 호흡기를 보면서 바이러스를 발견하거나 혈액 채취로 항체검사를 통해 진단할 수 있습니다. 치료는 독감 바이러스를 없애는 약으로 할 수 있으나 증상이 발생한지 48시간 안에 사용해야 효과가 있으므로, 무엇보다도 증상이 나타났을 때 참지 말고 바로 병원에서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면역력이 약한 어린 아이들은 독감 증상이 나아질 때쯤 구토와 경련 증상이 나타나는 라이 증후군이 올 수 있는데요. 노인이나 산모의 경우 세균성 폐렴에 걸릴 위험도 있습니다. 일반 감기로 착각하고 아무 약이나 먹고 방치하면 위험하니 꼭 병원에서 진단을 받아 보세요.




#4_독감에 걸리지 않게 예방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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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독감에 걸리지 않도록 예방하는 방법으로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먼저, 유행 시기에 앞서 미리 백신 예방접종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혹시라도 독감의 위험에 노출되더라도 경미한 증상으로 빠르게 나을 수 있으니 미리 접종을 하는 것이 안전하지요. 또, 항상 위생을 깨끗하게 관리하고 특히 손을 꼼꼼하고 깨끗이 씻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습니다. 체온이 심하게 떨어지지 않도록 옷을 따뜻하게 입고, 평소 면역력을 키울 수 있는 운동을 하거나 버섯, 갑각류, 소고기 등 몸을 튼튼하게 해주는 음식을 꾸준히 먹는 것도 좋습니다. 오는 2~3월까지도 독감이 유행할 수 있다고 하니 날씨가 조금 풀렸다고 안심하지 마시고, 따뜻한 옷과 건강한 몸 상태를 유지하세요.


오늘은 생각보다도 더 위험할 수 있는 병인 독감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독감은 단순히 감기가 좀 더 심해졌을 때를 말하는 것이 아닌, 다른 원인균으로 나타나는 증상이니 항상 주의를 기울이고, 빠른 치료가 필요합니다. 물론, 가족이나 주변 지인들에게 병을 옮지 않도록 감기에 걸렸을 때나 독감에 걸렸을 때, 마스크를 하거나 기침을 할 때 가리고 하는 것과 같은 매너도 필수이겠죠. 독감은 감기와 같이 소홀이 넘기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하고요. 제때 치료를 받아야 빠른 회복을 할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하시고, 독감 걱정 없이 건강한 겨울을 나시길 바랍니다!


2017. 01. 11 2017. 01.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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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 계획 중 하나로 각종 공부와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정하신 분들 꽤 많으실 것 같아요! 그중 운전면허 취득은 수능을 치른 고3 학생부터 시작해서 결혼 이후 자녀를 태우기 위해 늦깎이 공부를 하는 분들까지 다양한데요. 운전면허 시험은 자주 시험 과정과 기준이 바뀌기 때문에 항상 운전면허 학원에서는 시험이 더 어려워지고, 응시비가 더 비싸지기 전에 가능한 빠르게 준비할 것을 권장하는데요. 작년 12월 22일에 운전면허 시험 변경이 있었지요. 운전면허 시험 변경 과목은 필기, 기능, 도로 주행 모두 적용되기 때문에 꼼꼼히 알아두는 것이 좋습니다. 운전면허 시험이 어려워진다는 이야기가 많은데, 운전면허 시험 변경 과목이나 항목들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처음 운전면허 시험에 도전하시는 분이라면 꼭 알아두어야 할 사항이지만, 재 시험을 보시는 분이라면 이전 책들을 버리고 새롭게 공부해야 할 개정안들이랍니다. 오늘 비너스와 함께 운전면허 시험 변경 항목에 대해 알아보아요!



#_1/운전면허 시험이 어려워지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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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면허 시험이 어려워진다는 뉴스를 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간소화된 시험에서 최근 기능시험의 T자, S자 코스가 부활하면서 시험이 어려워졌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지요. 운전면허 취득이 쉬웠다가 다시 어려워지는 이유는, 안전에 있습니다. 어렵지 않은 시험으로 인해 쉽게 운전면허증을 취득한 후 꾸준히 주행 연습을 하지 않으면 흔히 말하는 ‘장롱면허’로 운전이 미숙해질 확률이 큽니다. 또, 비교적 낮은 기준의 시험으로 인해 사고가 발생활 확률도 높아질 수 있고요. 시험의 단순함이 안전 우려로 이어지면서 점점 기준이 높아지고 있는 추세랍니다. 시험 응시를 위해서 부담이 될 수 있지만, 앞으로 사고를 예방하고 더 안전한 운전을 위해 차근차근 스텝을 밟아가는 것도 중요하겠습니다.




#_2/달라진 운전면허 시험 개정안 <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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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이번에 달라진 시험 과정은 어떻게 될까요? 먼저, 필기시험에 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그동안은 필기시험은 기출문제를 몇 번 훑어보고 3일 이내 공부해도 될 정도로, 어렵지 않게 출제되었었는데요. 지난 12월 22일이후부터는 730문항이었던 필기시험 문항수가 1,000문항으로 늘어났습니다. 문항 수가 많아진 것뿐만 아니라, 난폭운전, 보복운전, 보행자 보호, 긴급 자동차 양보 등 새로 개정된 운전 관련 법령에 따른 분야가 추가 되었어요.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운전 매너나 범죄들도 미리 숙지할 수 있도록 교육되는 것인데요. 이번에 새롭게 개정된 시험이니 최근에 출판된 문제집으로 필기시험을 준비해주세요!




#_3/달라진 운전면허 시험 개정안 <장내 기능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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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달라진 버전의 장내 기능 시험입니다. 기존에는 장내 기능 시험에서 차량 조작능력, 차로 준수, 급정지에 관련된 2개의 평가항목을 체크했었는데요. 개선안에서는 경사로, 직각 주차, 좌우 회전, 교차로, 가속을 추가하여 총 7개의 항목을 평가받게 됩니다. 이중 '직각 주차'는 가장 어려운 항목으로 꼽히곤 하는 T자 코스인데, 주행거리 역시 기존 50m에서 300m로 대폭 늘어나 시험이 강화되었습니다. 또한 실격의 기준도 이전에는 안전띠 미착용, 사고 야기와 같은 2가지 항목에서 체크해왔지만 이제는 음주 약물 운전, 30초 이내 미 출발, 시험 코스 누락, 경사로 정지 후 30초 내 미 통과 또는 1m 이상 차가 뒤로 밀릴 때, 신호 위반과 같은 5가지 항목이 추가되었습니다.




#_4/달라진 운전면허 시험 개정안 <도로 주행 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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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운전면허시험에서 변경된 도로 주행 시험입니다. 기존에 도로 주행에서 평가되었던 항목은 87가지였는데요. 이번에 개정된 평가항목은 57개가 되었습니다. 불필요한 항목이 삭제되고 안전운전에 필요한 항목으로 대체되면서 수가 조정된 거지요. 하지만 항목 수는 줄었으나 조작 항목의 배점이 3점에서 7점으로 바뀌고, 5회 이상 엔진 정지 시에 실격이었던 것도 3회 이상으로 바뀌는 것과 같이 기준은 강화되었습니다. 이 밖에도 출발불능, 클러치 조작 미숙으로 인한 엔진 정지, 급정지, 급조작, 급출발은 실격 요인에 포함되어 주의해야 하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필기와 장내 시험은 합격해도 도로 주행에서 어려움을 겪으시곤 하는데, 앞으로의 시험에서는 좀 더 능숙한 운전을 위해 꼼꼼하게 연습해야 할 것 같아요.


오늘은 12월 22일 이후로 새롭게 개정된 운전면허 시험의 기준을 알아보았습니다. 이전에 비해 평가 항목이 대폭 변경되고 기준도 강화되면서 면허증 취득이 확실히 어려워진 것 같은데요. 시험을 준비하는 과정은 어려워졌지만, 그래도 실전에서 운전을 할 때 운전을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은 초보 운전자라도 좀 더 안전하고 능숙하게 하시는 분들이 많아진다면 사고율도 줄고 여유롭게 원하는 목적지로 갈 수 있을 거예요. 필기도 실기도 이제는 만만하게 보지 않고 좀 더 신경 써서 열심히 공부하고 연습한 후에 당당하고 멋지게 운전 면허 시험에 합격하시기를 비너스가 응원하겠습니다.



2017. 01. 10 2017. 01.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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