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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서면에는 핫 플레이스들이 많이 밀집되어 있어 데이트코스로도 좋고, 관광객들의 방문이 이어지는 장소입니다. 오늘은 부산 서면 맛집 리스트를 준비했어요! 서면에서 맛볼 수 있는 부산 서면 맛집 리스트들은 어떤 곳들이 있을까요? 부산에 방문하게 된다면, 혹은 서면 데이트코스로 추천하는 장소들이랍니다. 비너스와 함께 부산 서면 맛집들을 골라 골라 가보실까요? 이번 주말 서면 데이트코스로도 추천합니다. :)


|| 분위기 좋은 프리미엄 중식당, 홍유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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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및 내용 참고 - http://blog.naver.com/hyunsz_/220852916627

프리미엄 룸 레스토랑 '홍유단'은 탕수육, 덮밥, 짜장, 짬뽕, 우동, 만두 등을 파는 중식 레스토랑인데요. 아트 액자, 드라이플라워 등 아기자기한 소품과 어우러져 트렌디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중식 레스토랑이에요. 분위기가 좋아 여자친구 남자친구가 함께 가기에도 좋은 장소이지요.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는 오전 열시부터 밤 열두시까지, 일요일은 오전 열시부터 밤 열시까지 영업합니다. 작은 테이블 좌석도 있고, 회식용으로 룸을 예약할 수도 있어 모임 장소로도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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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및 내용 참고 - http://blog.naver.com/hyunsz_/220852916627

오늘은 냉채, 수프, 양장피, 류산슬, 칠리새우, 고추잡채 or 어향동고, 후식식사(짜장or볶음밥), 디저트 메뉴로 구성된 홍코스를 주문해 보았습니다. 홍코스는 1인 27,000원이고 2인 이상 주문할 수 있어요. 간이 잘 된 연어와 오리고기가 올라간 냉채로 입맛을 돋우고, 아삭아삭한 야채가 함께 볶아진 양장피에 겨자소스를 부어 알싸하게 즐깁니다. 홍유단에서 맛있기로 소문난 칠리새우는 살도 통통하고 씹을수록 고소하고 부드러워요. 식사로 선택한 자장면으로 든든하게 마무리합니다. 축하할 일이 있는 특별한 날, 코스로 맛보기 좋은 중식 레스토랑이었습니다.



|| 푸짐하게 즐겨요, 존슨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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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및 내용 참고 - http://blog.naver.com/arashi_pk/220848116257

캐주얼한 미국식 레스토랑을 떠올리게 하는 존슨식당입니다. 원래 전포동 카페거리에 위치해 있었지만 서면 학원가로 이전했다고 하니, 방문하시기 전에 참고해주세요. 존슨식당은 넓은 규모에 많은 테이블이 있어 사람이 많아도 웨이팅이 길지 않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곳은 한 접시 가득 먹는 플레이트 요리와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는 스테이크가 유명해요. 서너명이 가서 함께 나눠 먹기 좋아 친구들과 함께 가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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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및 내용 참고 - http://blog.naver.com/arashi_pk/220848116257

미국 남부지방 가정식에서 유래된 풀드포크 플레이트는 감자튀김, 샐러드, 텐더, 고기 등이 한 접시 가득 나와서 직접 싸서 먹는 재미가 있어요. 버거빵 위에 갖가지 재료를 올려 매번 다르게 먹어봅니다. 흑돼지 스테이크인 이베리코 숄더로인 스테이크는 신선하고 부드러워요. 향긋한 바질페스토에 새우를 더해 느끼하지 않고 상큼하게 즐길 수 있는 바질 인 더 프라운 파스타도 추천합니다.



|| 신나는 불금을 책임질 치킨 맛집 깐풍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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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및 내용 참고 - http://blog.naver.com/goodboy8s/220851102632

불타는 금요일, 주말을 책임질 메뉴로 치킨을 빼놓으면 섭섭한데요. 서면의 먹거리 골목에 위치한 수제치킨전문점, 깐풍집으로 가보았습니다. 아기자기한 조명과 소품으로 꾸며진 노랑노랑한 인테리어는 웃고 떠들며 치맥을 즐기기에 편안한 분위기가 느껴집니다. 메뉴는 깐풍치킨부터 후라이드, 양념치킨, 간장치킨 종류가 있고 어니언링, 치즈양념감자 등 사이드 메뉴도 있습니다. 여럿이 모인 경우 세트 메뉴도 합리적이고, 색다른 맛으로 추가토핑을 더할 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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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및 내용 참고 - http://blog.naver.com/goodboy8s/220851102632

매콤한 맛으로 치맥의 시작을 알리는 깐풍 볶음라면은 정말 별미예요. 치킨집에서 파는 라면이라니 신박하기도 하고 재미도 있습니다. 오리지널 치킨은 바삭한 감자튀김과 함께 나와 든든합니다. 짜지 않고 담백하게 튀긴 치킨 살을 양념에 콕콕 찍어 먹으면 맥주가 술술 넘어갑니다.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회식 메뉴 중 하나인 치킨, 2차로 들르거나 간단히 친구와 맥주 한잔을 마시기에 좋은 깐풍집입니다.



|| 베트남 요리가 먹고 싶은 날이면, 호아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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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및 내용 참고 - http://blog.naver.com/kioryjung/220842054303

오늘의 마지막 추천 맛집은 다양한 베트남 요리를 맛볼 수 있는 호아빈입니다. 부전역 근처에 위치해 있으며 작은 주차장도 마련되어 있으니 참고하세요. 메뉴는 쌀국수, 볶음밥, 월남쌈 등이 있으며 가격대도 1만원 내외로 저렴합니다. 어린이 세트 메뉴도 있으니 가족 단위로 방문하시는 분들에게 좋을 것 같아요. 인테리어는 사진과 같이 프라이빗한 느낌으로 조용히 가족끼리 식사하기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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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및 내용 참고 - http://blog.naver.com/kioryjung/220842054303

따끈한 국물이 깊은 새우완탕 쌀국수는 양도 푸짐하고 쌀국수 면이 탄탄해서 식감이 좋아요. 감칠맛이 나는 새우완탕도 먹는 재미가 있지요. 어린이의 입맛을 취향 저격하는 돈까스 볶음밥은 쫄깃한 돈까스와 고슬고슬한 볶음밥을 함께 먹을 수 있는 실속 메뉴입니다. 베트남식 양념을 더해 독특한 풍미로 즐기는 파인애플 볶음밥은 씹을 때마다 새콤달콤한 파인애플이 느껴져 매력적이에요.


오늘은 부산 서면에 위치한 맛집 네 곳을 다녀와 보았습니다. 코스로 즐기는 중식, 한 접시 가득 푸짐하게 먹는 양식, 떠들며 마시고 먹을 수 있는 치맥집, 독특한 풍미로 새롭게 먹는 베트남식까지 골고루 살펴보았는데 어떠셨나요? 많은 맛집이 몰려 있기로 유명한 부산 서면에서 검증된 맛과 분위기가 담긴 오늘의 추천 맛집들을 참고하셔서 멋진 금요일, 주말의 데이트를 즐겨 보세요~


2016. 11. 16 2016. 11.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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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추워지면서 따뜻한 남쪽 지방으로 국내 여행을 가게되는 요즘이에요. 조금 날씨가 풀리긴 했지만, 점점 추워지는 날씨 때문에 지금만큼 가을을 즐기기에 더 좋은 날씨가 없을 것 같은데요. 서둘러 남쪽 지방 여행을 떠나시는 분들이 있으시다면, 오늘은 국내 남쪽 여행지 중에서 가장 많은 인파가 몰리는 멋진 여행지 11월 제주도 여행에 주목해 보기로 했답니다. 11월 제주도는 오름마다 수북하게 피어있는 억세와 노랗게 물든 단풍을 구경하기에 좋은데요. 11월 제주도 여행을 다녀오시면서 지인들에게 건네줄 제주도 기념품은 어떤 것으로 생각하시나요? 비너스에서 흔하지 않은 제주도 기념품, 제주도 특산물 선물을 준비해보았답니다! 11월 제주도 여행을 계획하시는 분이라면 제주도 특산물로 제주도 기념품을 준비해보세요. 제주도 기념품 리스트를 함께 살펴볼까요?


|| 제주의 상큼함을 느낄 수 있는 한라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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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하면 떠오르는 과일 중 하나인 상큼한 한라봉은 제주도 특산물이자 손꼽히는 여행 선물이기도 하지요. 한라봉은 열량이 낮아 다이어트에 적합하며, 피로 회복이나 감기 예방에도 좋기 때문에 환절기나 겨울철 선물하기에 좋답니다. 한라봉을 맛볼 수 있도록 선물해도 좋지만, 부피가 커서 부담이 된다면 한라봉청을 선물해도 좋아요. 차로 마시거나 마멀레이드로도 먹을 수 있어 빵과 함께, 샐러드 드레싱으로 다양하게 즐길 수 있지요. 새콤달콤한 맛과 상큼한 향기까지, 비타민 C가 풍부한 한라봉을 다양한 선물로 선택해보세요!



|| 제주 전통 방법으로 만들어낸 귤향과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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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서 직접 재배하고 만들어내는 귤향과즐 역시 남녀노소에게 인기가 많은 선물세트 품목입니다. 한과 중 과즐에 귤향을 더해 제주도 만의 맛을 더했는데요. 고소하고 바삭한 한과의 식감에 향긋한 귤향을 더해 봉지를 뜯는 순간부터 입에 넣고 씹는 순간까지 계속해서 기분 좋게 먹을 수 있어요. 바삭하고 고소한 쌀알 사이로 느껴지는 제주 감귤의 향은, 함께 여행을 가지 않은 지인들에게 제주의 멋을 그대로 담아 전하는 마음까지 선물할 수 있을 거예요. 제주도를 찾는 외국인 친구가 있다면 전통 한과인 과즐을 추천해보세요.



|| 담백하면서 단맛이 감도는 오메기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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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에 가서 오메기떡을 먹지 않으면 섭섭하지요. 통팥을 사용해 씹는 식감이 재미있고, 과하게 달지 않으면서 은근한 쑥 향을 느낄 수 있는 제주도만의 떡 오메기떡은 인기 선물 리스트입니다. 특유의 찰지고 쫄깃한 식감으로 한두 개만 먹어도 든든하고 쉽게 질리지 않는 맛이에요. 냉동 보관되었던 제품의 경우, 전자레인지에 살짝 돌려 따끈하게 먹으면 더욱 맛있습니다. 비타민 B1, B2가 많이 함유되어 있으며, 냉동 보관으로 오래 두고 먹어도 맛이 변하지 않는 오메기떡, 입맛이 없을 때 하나씩 꺼내 먹어도 좋겠네요.



|| 싱싱한 제주 바다를 담은 한치젓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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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제주 바다의 향을 그대로 담아낸 한치젓갈은 제주도에서 만날 수 있는 독특한 특산물인데요. 매일 잡은 한치의 신선도에 따라 소금을 달리 첨가해 가공하기 때문에 그 쫄깃한 식감과 감칠맛을 색다르게 즐길 수 있습니다. 오징어젓갈과 비슷한 듯 다른 매력이 있는 한치젓갈은 그냥 흰 쌀밥과 먹기만 해도 밥 도둑 반찬으로 즐길 수 있고, 참기름이나 마늘, 실파 등을 넣어 먹어도 다채로운 맛이 납니다. 자취하는 분들에게 선물하면 더욱 유용하겠네요.


오늘은 제주도 특산물로 만든 독특한 식제품들로 여행 선물 리스트를 꾸며 보았습니다. 지인들의 선물을 고르면서 왠지 내 것도 고르게 되는 독특한 매력이 있는 제주도 선물 세트들이네요. 따뜻한 기온과 사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섬의 특성상 먹거리가 다양하고 향이 가득해 자꾸만 입맛을 당기는 제주도의 맛입니다. 함께 여행하지 못한 지인들과도 다음을 약속하며 제주의 맛을 전해 보세요.


2016. 11. 09 2016. 11. 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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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여행을 계획하시는 분이나 멀리 여행을 떠나기보다 가까운 서울에서 휴식을 취하고 싶은 분이라면 편안한 호텔에서의 하룻밤 어떠세요? 접근성이 좋은 도심 속에 위치하고 있어 근사한 레스토랑이나 핫 플레이스에서 식사를 마친 뒤, 가까운 숙소에서 편안하게 하루를 보낼 수 있죠. 오늘은 멋스러운 디자인으로 주목 받고 있는 강남호텔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서울 중에서도 강 너머 쪽에 위치한 강남호텔들은 휴식을 위해 가기에도 좋지만, 미팅이나 비즈니스를 겸해 방문하기도 좋아요. 강남호텔 중에서 세련된 인테리어로 눈길을 사로잡는 부티크호텔과 비즈니스 호텔 4곳, 호텔 카푸치노, 보리호텔, 648호텔, 신라스테이를 살펴볼 텐데요. 친구들과 혹은 연인과 서울에서 머무르고 싶은 날이 있다면 강남호텔 중에서도 멋스러움을 자랑하는 부티크 호텔 호텔 카푸치노와 보리호텔, 호텔648, 비즈니스 호텔 신라스테이에서 하루를 쉬어 가보세요.


|| 어반 라이프 스타일 호텔, 호텔 카푸치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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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및 내용 참고 – 호텔 카푸치노 홈페이지 http://hotelcappuccino.co.kr

호텔 카푸치노는 강남구 봉은사로(논현동 부근)에 위치해있습니다. 혼자서도 넓게 쓸 수 있는 킹 룸, 넉넉한 공간에서 편히 쉴 수 있는 수퍼 트윈 룸, 게스트 하우스처럼 캐주얼한 쿼드 룸, 강남 야경 전망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스튜디오 룸 등 세련된 객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소박한 음식이 있는 레스토랑과 감각적인 카페, 낭만적인 분위기의 루프탑 바, 비즈니스 회의를 할 수 있는 워크 스테이션, 24시간 이용할 수 있는 짐 등 깨끗한 편의시설도 이용할 수 있지요.


|| 일상을 담는 편안한 장소, 보리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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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및 내용 참고 – 보리호텔 홈페이지 http://www.boreehotel.com

이번에는 강남 역삼로로 넘어와 보았습니다. 보리 호텔은 모던하고 세련된 인테리어로 감각적인 이미지를 좋아하는 여성분들에게 호평을 듣고 있는 숙소인데요. 24시간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라이브러리와 최대 40석의 인원 수용이 가능한 미팅 룸이 마련되어 있으니 출장을 오시는 분들께도 적합할 것 같아요. 보리 호텔엔 특별하게 테라스룸이 마련되어 있어 도심 속에서도 여유 있는 쉼을 선사하는데요. 모던한 인테리어와 아늑한 침구가 보리호텔을 찾고 싶게 만든답니다. 맛있는 조식까지 맛볼 수 있어 더욱 발길을 끄는 보리호텔, 강남에 방문한다면 한번 머물러보세요.


|| 클래식한 감성의 부티크 호텔, 648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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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및 내용 참고 – 648호텔 홈페이지 http://648hotel.co.kr

다음은 강남역과 역삼역 사이에 위치한 호텔 648입니다. 앞서 소개해드린 호텔들이 깔끔하고 모던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다면, 648호텔은 샹들리에가 있는 클래식한 분위기의 부티크 호텔이랍니다. 648호텔에는 스파를 즐길 수 있는 스파더블디럭스룸이 마련되어 있는데요. 룸 안에 대형 욕조시설을 갖추고 있어 하루의 피로를 풀어주는 스파를 즐길 수 있습니다. 또, 그랜드 648룸은 최대 15이상 파티모임을 가질 수 있는 파티룸이 있는데요. 대형 바와 포켓 당구대, 응접실까지 연말 모임을 위해 방문하기에도 좋을 것 같아요. 라운지에서 조식서비스도 가능하니 호텔을 방문한다면 참고해주세요.


|| 신라 호텔의 편안함을 그대로 옮긴 비즈니스 호텔, 서울 신라스테이 역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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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및 내용 참고 – 신라스테이 홈페이지 http://www.shillastay.com/stayhub

도심의 야경을 볼 수 있는 신라스테이 역삼은 작은 신라호텔이라고 할 수 있는 곳이지요. 신라 호텔의 편안함을 옮겨 놓은 비즈니스 호텔이랍니다. 특급 호텔의 완벽한 서비스는 아니지만, 맛있는 조식에서 편안한 침구까지 편안한 하룻밤을 보낼 수 있는 곳이지요. 공항셔틀이나 피트니스, 무료 와이파이 등 비즈니스를 위한 공간으로도 좋고요. 레스토랑은 조식뿐만 아니라 런치나 디너 뷔페로도 이용할 수 있다고 하니 식사를 위해 방문하기에도 좋겠네요. 12월 4일까지 전시회 미인도취를 볼 수 있다고 하니 이 기간에 방문한다면 전시 구경도 놓치지 마세요!


오늘은 화려하고 복잡한 서울 여행을 조금이나마 편안하게 해주고 쉴 수 있게 도와주는 아늑한 호텔을 소개해 드렸습니다. 새로운 여행의 날들을 시작하고, 마지막 밤까지 만족도를 높여주는 럭셔리한 호텔에서 충분히 휴식을 취하고 멋진 서비스들도 누려 보세요. 잠을 자는 순간까지도 여행의 시간들로 생각하며 즐긴다면 하루 종일 꽉 채우는 멋진 여행을 마무리할 수 있을 거예요.


2016. 10. 31 2016. 10.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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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이 되면 일주일의 스트레스를 훌훌 털어버리고, 즐거운 주말을 맞이하기 위해 퇴근 후 어디론가 친구들과 모여 술잔을 기울이고 싶어지죠. 이번 주 금요일은 어느 장소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싶으신가요? 맛있는 와인 안주와 맛있는 레드와인 추천을 받을 수 있는 와인바는 어떨까요? 조용하고 아늑한 분위기에서 달콤하고 씁쓸한 레드와인과 즐기는 다양한 와인 안주들! 광안리 와인바, 일산 와인바, 북촌 와인바 이렇게 3곳을 여러분께 소개합니다. 금요일 발걸음을 옮기고 싶을 와인바를 함께 살펴볼까요?


|| 부산을 녹이는 광안리 와인바 '바딜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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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및 내용 참고 - http://blog.naver.com/son2306/220832122355

오늘의 첫 번째 추천 와인바는 부산 수영구에 위치한 와인바 '바딜란'입니다. 오후 다섯시 반부터 오전 한 시까지 운영되며 매주 일요일은 휴무니, 주말 여행으로 오시는 분들이라면 반드시 이 점 체크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바딜란은 지하철역 기준, 금련산역에서 내려 도보 10분 이내에 도착할 수 있어 접근성도 좋은데요. 어두운 내부에 은은하게 켜진 조명은 분위기를 한층 더 아늑하고 포근하게 감싸주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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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및 내용 참고 - http://blog.naver.com/son2306/220832122355

메뉴판에 추천 와인 메뉴도 따로 있고, 사장님께 물어본다면 친절하게 향과 맛에 대해 설명해주시니 와인에 대해 잘 모르는 분들이라도 어렵지 않게 방문하셔도 좋아요. 스파클링 와인같은 톡톡 쏘는 느낌이 강해 포도주처럼 느껴지는 맥주 종류인 듀체스를 마셔 보았는데요. 따뜻하게 끓어올라 마늘향과 새우의 맛을 풍부하게 즐기는 감바스 알 아히요 새우요리와 아주 잘 어울렸답니다.


|| 호수공원이 보이는 일산의 한적한 와인 카페, '차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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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및 내용 참고 - http://blog.naver.com/headeh0416/220826979452

이번에는 일산입니다. 일산의 호수공원이 내다보여 더 멋진 와인카페, '차차'에 다녀와 보았어요. 창밖 풍경이 고스란히 보이는 테라스 자리도 좋고, 내부 테이블도 아늑하고 조용합니다. 와인바답게 고급스러우면서도 캐주얼한 느낌도 더한 인테리어라 부담이 느껴지지 않고 2차 데이트로 가기에도 좋을 것 같아요. 센스 있게도 메뉴판에 와인을 향과 색깔, 농도에 따라 고를 수 있게 사다리 타기 형식으로 정보가 나와 있어 와인을 고르는데 도움이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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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및 내용 참고 - http://blog.naver.com/headeh0416/220826979452

오늘 주문한 와인은 레드와인 종류 중 하나인 '말벡'인데요. 칠레산 와인으로 블랙커런트, 모카, 담배 향미, 초콜릿 향이 나는 타닌이 들어가 우아한 멋을 냅니다. 떫지 않으면서 풍부한 맛이 느껴져 여러 음식과 잘 어울려요. 비주얼도 예쁘고 편안하게 먹을 수 있어 좋은 생모짜렐라 떡볶이는 이곳만의 캐주얼한 안주로 고소하면서도 매운 것이 매력적입니다. 작은 병에 담겨 나오는 소고기 육포도 안줏거리로 좋아요.


|| 북촌의 향기를 그대로 담은 와인바 '우바 티 앤 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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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및 내용 참고 - http://blog.naver.com/decadentliz/220828668475

오늘의 마지막 추천 와인 바는 서울 북촌에 위치한 ‘우바 티 앤 와인’입니다. 그냥 산책만 하며 거닐어도 멋스러운 북촌 한옥마을에 멋진 와인바가 있다는 소문에 한 걸음에 달려갔는데요. 티를 함께 팔기 때문에 오전 열한시부터 영업하며 마감은 오후 열한 시까지입니다. 가회동 성당 근처로, 고즈넉한 한옥마을의 분위기를 그대로 살리고 쾌적한 테라스까지 있어 담소를 나누기에 아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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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및 내용 참고 -
http://blog.naver.com/decadentliz/220828668475

'샤또 드 레스땅'은 까베르네 소비뇽, 메를로, 까베르노 프랑 블렌딩 와인으로 조금은 드라이하지만 그래서 더 깊이가 있는 와인입니다. 여기에 햄, 피클, 소시지, 치즈, 올리브, 빵이 한 접시에 담겨 나오는 커팅보드 세트메뉴를 주문했어요. 와인 안주로 잘 알려진 치즈와 올리브가 와인의 풍미를 한층 살려주고, 무겁지 않아 마무리 데이트 코스로도 딱입니다. 해가 저물어갈 때쯤 북촌 한옥마을을 배경으로 산책하고 어두워진 밤에 들르기 딱 괜찮아요.


생각만 해도 끝내주는 분위기를 자랑하는 와인 바, 그 중에서도 예쁜 비주얼의 음식과 다양한 향을 품은 와인이 함께 하고 있어 더 매력적인 곳들을 소개해 드렸습니다. 서울에서도, 부산에서도, 일산에서도 놓칠 수 없는 낭만의 향기를 가진 와인과 그 분위기를 더하는 공간들에서 멋진 데이트를 즐겨보세요. 금요일 밤, 친구들과 함께 가볍게 와인 한잔하며 가을밤을 보내기에도 좋겠지요.


2016. 10. 28 2016. 10.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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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에 있는 방이동은 방이동 먹자골목 맛집이 유명할 만큼 맛있는 음식과 술 한잔을 기울일 수 있는 맛집이 많습니다. 오늘은 다양한 맛집들 중에서도 방이동 먹자골목 맛집인 단지네와 산나물과 즐기는 참치회 맛집인 참치의 미, 그리고 원조 딤섬 맛집이라 할 수 있는 서두산 딤섬까지 다양한 방이동 맛집을 소개하려고 해요. 술 한잔이 생각나서 방이동 먹자골목 맛집을 찾으신다면 낙지요리가 맛있는 단지네가 있고요. 모임이나 간단한 요기거리가 먹고 싶을 땐 참치의 미, 서두산 딤섬이 있답니다! 얼마나 맛있는지 방이동 맛집을 찾아 떠나볼까요.


|| 매콤 화끈한 낙지요리 전문점 '단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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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및 참고 - http://blog.naver.com/kimsmadame/220833813051

'단지네'는 낙지요리와 콩나물국밥을 전문으로 요리하는 24시 식당인데요. 석촌호수와 가까워 산책을 겸하여 데이트 코스로 하기에도 괜찮을 것 같아요. 지하철로 가신다면 잠실역에서 가장 가까울 것 같네요. 주메뉴는 전주 콩나물국밥과 낙지볶음이고, 가격도 각 5,000원 / 1인 8,000원 (2인 이상 주문 가능)으로 저렴해요. 오늘은 술안주로 제격인 낙지 콩나물 범벅을 소개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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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및 참고 - http://blog.naver.com/kimsmadame/220833813051

기본으로 세팅되는 콘치즈와 계란찜으로 입맛을 살리고, 낙지, 당면, 새우, 떡, 버섯 등 푸짐한 재료가 모인 낙지 범벅을 본격적으로 먹어 봅니다. 재료들이 골고루 익을 수 있도록 잘라주고 콕콕 집어먹어요. 해물뿐 아니라 삼겹살도 들어 있어 산해진미를 모두 맛볼 수 있어 즐겁지요. 낙지 범벅을 다 먹고 남은 양념에 밥을 투하시켜 철판 날치알 볶음밥으로 마무리하면 든든하고 맛있는 한끼 식사를 마칠 수 있어요. 소주 한잔이 생각난다면 얼큰한 낙지 범벅과 함께 단지네에서 맛있는 저녁을 즐겨보세요.


|| 산나물과 함께 즐기는 신선한 참치 '참치의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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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및 참고 -
http://blog.naver.com/rain809/220732226031

참치와 산나물을 동시에 즐길 수 있어 느끼하지 않고 상큼하게 식사할 수 있는 '참치의 미'입니다. 쾌적하고 정갈한 내부로 들어서면 홀테이블과 룸이 나누어져 있어 원하는 자리에 앉을 수 있습니다. 꽤 규모가 크고 넓어서 모임 장소로도 괜찮을 것 같아요. 메뉴는 참치정식, 산나물돌솥정식, 참치특초밥, 회정식, 코스요리, 연포탕 등 다양합니다. 잘 어울리는 술 종류도 많으니 취향껏 골라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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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및 참고 - http://blog.naver.com/rain809/220732226031

오늘은 회정식과 산나물정식을 함께 맛볼 수 있는 A코스 (25,000원)를 주문해 보았습니다. 참치와 잘 어울리는 김, 락교, 생강절임, 묵은지가 나옵니다. 코스 메뉴 중 하나인 홍합죽과 미소된장국으로 식사를 시작해요. 직접 갈아 만든 고소한 부추전도 먹고, 신선한 참치회도 부위별로 맛봅니다. 김, 무순, 와사비를 더해 두꺼운 참치 회 한 점을 먹고 술 한 잔을 마시면 정말 시원해요. 잠시 후 생선탕수, 제육+오징어볶음, 생선조림, 잡채 등등 세기도 어려울 정도로 많은 반찬과 함께 산나물 비빔밥을 만들어 먹을 수 있도록 강된장까지 나옵니다. 뷔페 부럽지 않은 다채로운 종류의 음식들을 푸짐하게 즐길 수 있는 ‘참치의 미’였습니다.


|| 만두를 좋아한다면 '서두산 딤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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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및 참고 - http://blog.naver.com/imha_rang/220758759172

수제 홍콩 딤섬 전문점인 '서두산 딤섬 만두'는 만두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꼭 가보셔야 할 맛집인데요. 새우 군만두, 야채 군만두, 야끼만두, 물만두, 삼치 물만두, 훈툰, 샤오롱빠오, 딤섬, 복주머니 딤섬 등 다양한 만두 메뉴는 물론이고 볶음밥, 마파두부덮밥, 잡채덮밥, 매운 조개볶음과 같은 중국식 식사 메뉴도 있어요. 작은 분식집 같은 느낌의 가게지만 맛만큼은 보장되어 있기 때문에 방이동에 가면 배부르더라도 조금이라도 먹으러 가고 싶어지곤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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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및 참고 - http://blog.naver.com/imha_rang/220758759172

향이 센 중국식초와 연한 간장식초가 함께 나와 만두의 종류에 따라, 입맛에 따라 달리 찍어먹을 수 있어 신선해요. 비주얼부터 침 흘리게 만드는 바삭바삭한 야채 군만두도 맛있고, 터뜨리는 순간 육즙이 흐르는 샤오롱빠오는 정말 끝내준답니다. 고기와 새우가 잘게 다져 들어가 있어 씹는 내내 고소한 야끼만두도 추천해요. 바삭하게 때로는 부드럽게 즐기는 홍콩식 만두를 한국 방이동에서 맛볼 수 있는 행복감까지 함께 해보세요!


오늘은 들어서는 순간부터 맛있는 냄새가 우리를 유혹하는 방이동의 먹자골목 속에 숨겨진 맛집들을 다녀와 보았답니다. 낙지, 산나물, 참치, 만두까지! 식사로도 충분하고 간식으로도 자꾸 먹고 싶고 술 안주로도 너무 좋은 이 음식들을 맛보고 싶으시다면 맛으로 행복한 방이동의 맛집으로 가보세요. 스트레스를 풀고 좋은 분위기 속에서 함께하는 건강한 식사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2016. 10. 26 2016. 10.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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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점점 날씨가 추워지고, 비 오는 날 데이트 코스를 짜기에 어려움이 있다면 특별한 실내 데이트, 이색 데이트 장소를 찾아보세요. 오늘 비너스에서는 실내 데이트 코스이자 특별한 체험을 할 수 있는 이색데이트 장소를 추천합니다! 바로 공방에서 즐기는 이색 데이트인데요. 둘이 함께 팔찌나 도자기를 만들며 추억을 쌓을 수 있고, 또 둘만의 추억이 담긴 물건을 가질 수 있어 또 다른 기쁨이 되지요. 점점 추워지는 날씨를 대비하여, 또 눈이나 비 오는 날 데이트 코스를 고민한다면 오늘 소개하는 실내 데이트, 이색 데이트 코스를 참고하여 즐거운 하루를 만들어 보세요. :)


|| 둘만의 액세서리를 만드는, 종로 팔찌공방 커플핸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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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및 내용 참고 - http://blog.naver.com/shshm55/220719880118

먼저 소개해 드릴 곳은 인사동 쌈지길에서 만날 수 있는 커플팔찌 체험공방입니다. 팔찌공방 '커플핸즈'는 안국역과 종로3가역 사이에 위치해 있습니다. 매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8시 30분까지 열려 있으니 방문 시 참고해주세요. 통통하고 두툼한 4줄 팔찌, 납작하고 심플한 3줄 팔찌, 얇고 의미 있는 탄생석 매듭팔찌 중에서 마음에 드는 디자인을 고르고, 서로의 이니셜을 추가해 완성할 수 있습니다. 팔찌는 소가죽으로 만들어 튼튼하고 고급스럽게 제작이 가능하며, 30분 정도면 충분히 만들 수 있다고 해요. 가격은 1만 천 원부터 2만 2천 원까지 다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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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및 내용 참고 - http://blog.naver.com/shshm55/220719880118

어떤 라인으로 만들지 메뉴를 정했다면 원하는 컬러의 가죽과 실을 고릅니다. 취향대로 재료를 고른 후 책상에 앉아 본격적인 작업을 시작해요. 먼저 팔목의 사이즈를 줄자로 재고, 그 크기에 맞게 가죽을 커팅합니다. 가죽을 머리 땋는 것처럼 땋아 엮어준 모양이에요. 공방에 계신 선생님이 친절하게 도와주셔서 처음 팔찌를 만드는 분들도, 여자친구에게 선물하기 위해 도전하는 남자친구 분들도 어렵지 않게 완성할 수 있어요. 소가죽이라 낡을수록 더 빈티지한 멋이 느껴지는 핸드 메이드 팔찌를 만들 수 있는 커플핸즈였습니다.



|| 추억이 담긴 머그컵 만들기, 수원 도자기공방 도손도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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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및 내용 참고 - http://blog.naver.com/fabricga9pa/220795947922

이번에는, 오래도록 보관이 가능하고 그림도 그려 넣으며 추억을 담는, 집에서도 때때로 서로를 떠올리게 하는 도자기를 만들기 위해 도자기 공방에 가볼까요? 바로 수원에 위치한 도손도손이에요. 개인 카페처럼 감각적으로 꾸며진 공간 안에서 초급부터 고급까지 코스에 맞추어 나만의 작품을 만들 수 있습니다. 원하는 종류의 도자기를 골라 그림을 그려 넣어 완성할 수 있어 간단하게 체험할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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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원하는 디자인이나 그림을 그릴 수도 있지만, 그림 그리기에 어려움을 느낀다면 미리 준비된 디자인 시안을 얹혀 그릴 수 있어 걱정 없어요. 오늘은 머그컵에 귀여운 그림들을 그려보려고 넣어 볼까요? 먼저 밑그림을 슥슥 그려줍니다. 여러 두께의 붓과 물감 팔레트를 이용해 색을 입혀 주는데요. 가능한 덧칠을 하지 않고 끊김 없이 한 번에 칠해주어야 깔끔하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과감하게 컬러링을 한 후 롤링 기법으로 컵 상단 라인까지 잡아줍니다. 이렇게 완성한 컵을 각자 나누어 가지고 서로의 집에서 사용할 때마다 추억을 떠올린다면 계속 같이 있는 느낌이 들 것 같아요.



|| 나만의 소품을 만드는 가죽공예 일일체험, 잠실 반도피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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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및 내용 참고 - http://blog.naver.com/ful0907/220794180699

이번에는 잠실로 넘어와 보았습니다. 질 좋은 가죽으로 일일 가죽공예 체험을 할 수 있는 반도피혁이에요. 먼저 제품에 사용할 가죽을 꼼꼼하게 고른 후 재단에 들어가는데요. 오래오래 사용해야 하는 지갑을 만들기 위해 꼼꼼하게 지도를 받으며 공부합니다. 신천역에서 도보로 10분에서 15분 정도만 걸으면 만날 수 있고 조금만 노력하면 꽤 멋진 제품을 만들어 선물할 수 있답니다. 어렵게 느껴지는 가죽공예, 이곳에서 원데이 클래스로 배우며 나만의 소품을 만들어 보세요!


오늘은 매일 하는 데이트와는 다른 느낌을 주는 특별한 데이트 코스, 이색 체험공방에 다녀와 보았습니다. 각각의 공방이 품고 있는 아이덴티티를 느끼고 우리만의 것으로 흡수하여 물건으로 재해석하는 일은 꼭 예술적인 감각을 갖고 있지 않아도 나만의 개성을 찾게 하고 사랑하는 사람과의 추억을 안겨주는 시간을 만들어주어 정말 매력적인 것 같아요. 물론 좋아하는 사이에서는 잔디밭에 마주 앉아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예쁜 시간을 보낼 수 있지만, 가끔은 지루하지 않은 포인트를 함께 찾아 나서는 것도 신선하지 않을까요? 오늘의 포스팅을 참고하셔서 새로운 데이트 계획을 세워 보세요~


2016. 10. 21 2016. 10.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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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지역 맛집들! 알아두면 우연히 방문한 그 곳에서도 맛있는 한끼 식사를 해결할 수 있지요. 오늘은 다양한 지역의 맛집 가운데 부천역 맛집을 소개하려고 해요! 서울에서도, 경기나 인천 지역에서도 가기 좋은 부천역 맛집을 탐방해보려 합니다. 곳곳에 숨겨진 부천역 맛집들! 한번 다녀오면 종종 생각이 나서 다시 가고 싶어지는 맛집이에요. 부천에 방문하실 일이 있다면 오늘 알려드리는 부천역 맛집에서 즐거운 식사를 가져보세요.


|| 빈티지한 분위기, 맛있는 안주가 있는 ‘달빛창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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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및 내용 참고 - http://blog.naver.com/hiahreamah/220819059809

친근하고 푸근한 분위기 속에서 다양한 안주와 함께 술 한 잔을 기울일 수 있는 부천역 맛집, '달빛창가에서'입니다. 내부로 들어서면 과거를 회상하고, 상상하게 하는 옛날 포스터와 소품들로 꾸며진 빈티지한 공간을 만날 수 있는데요. 해삼, 소라, 멍게, 우럭 등 해산물을 요리한 푸짐한 안주는 물론이고 오돌뼈, 계란말이, 찌개류, 구이 등 안주의 종류가 아주 다양해서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메뉴가 많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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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안주로 제공되는 순두부와 김칫국으로 입맛을 돋우고 본격적인 식사와 음주를 시작합니다. 살짝 데쳐내 참기름과 무쳐 고소하고 신선한 소라 숙회는 쫄깃한 식감이 매력적이에요. 소주 안주로 제격인 매콤한 오돌뼈로 배를 채우고 맵다 싶으면 위에 올려진 작은 주먹밥으로 입 속 불을 잠재웁니다. 신 김치를 쫑쫑 썰어 넣어 시원한 맛이 일품인 김치우동으로 든든하게 속을 채워주세요. 안주가 맛있어 자꾸만 술을 부르는 편안한 술집, ‘달빛창가에서’입니다.



|| 즉석 떡볶이와 치킨이 만난 신선한 조합 ' 떡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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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및 내용 참고 - http://blog.naver.com/honeyfulej/220817223021

즉석떡볶이와 치킨을 동시에 먹을 수 있어 신선한 조합으로 한 끼 식사를 할 수 있는 '떡후'가 오늘의 두 번째 맛집입니다. 여성분들이 좋아할 만한 깨끗한 인테리어로 꾸며져 또 색다른 분위기를 내고 있는데요. 사람이 많고 시끄럽기 쉬운 분식집, 치킨집과는 또 다르게 세련된 카페 같은 느낌으로 데이트 코스로 가기에도 좋을 것 같아요. 치킨도 먹고, 떡볶이도 먹는! 여자친구의 여심저격 식당이 아닐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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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수제치킨 1마리, 샐러드, 자연치즈 사리 떡볶이를 함께 먹을 수 있는 세트 B를 주문했습니다. 치킨이 있으면 생각나는 생맥주도 주문해보고요. 보글보글 끓여 나오는 즉석 떡볶이에 치즈를 둘러 녹여주고 후후 불어먹으면 일주일의 피로가 싹 풀리는 것 같아요. 이곳에서만 할 수 있는 떡볶이 소스에 치킨을 찍어 먹는 방법도 자꾸만 젓가락을 움직이게 합니다. 상큼한 샐러드로 입가심을 하고 마무리하면 오늘의 저녁은 꽤나 성공적인 것 같네요!


|| 데이트 코스로 딱! 이탈리안 레스토랑 '더 키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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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및 내용 참고 - http://6_bbang.blog.me/220832242985

오늘 소개해드릴 마지막 맛집은 이탈리안 요리 레스토랑인 '더 키친'입니다. 합리적인 가격과 맛있는 메뉴들이 있어 커플들이 방문하기에 좋은 곳이기도 하죠. 오픈 키친으로 꾸며져 요리하는 모습을 구경하는 재미도 있고, 테이블이 넓어 편안하게 앉아 여유롭게 식사할 수 있어 좋아요. 메뉴는 파스타, 피자, 스테이크, 필라프 등이 있고 에이드와 와인도 골고루 있어 고르는 재미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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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케이준 샐러드, 크림파스타, 김치목살필라프, 오렌지에이드, 후식을 선택한 세트 A를 주문했습니다. 색감이 예쁜 소스가 골고루 뿌려진 샐러드로 식사를 시작합니다. 담백하고 부드러운 크림 파스타와 고소한 맛의 김치목살 필라프로 든든하게 배를 채웁니다. 후식으로는 아이스크림을 골라 입맛을 달콤하게 마무리 할 수 있어요. 다양한 메뉴를 합리적인 가격에, 그리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더 키친’이었습니다.


오늘은 부천역 인근에 위치한 맛집을 다녀와 보았습니다. 밤을 책임질 화려한 안주들의 향연이 펼쳐지는 술집, 떡볶이와 치킨을 함께 먹을 수 있어 새로운 조화를 느낄 수 있는 밥집, 저렴한 가격에 음식을 먹을 수 있어 좋은 이탈리안 레스토랑까지 종류별로 골고루 만나보았습니다. 좋은 분위기 속에서, 유난히 입맛과 식욕이 오르는 가을의 요즘날에 만족할 수 있는 맛집들이니 꼭 한 번 방문해 보세요~


2016. 10. 20 2016. 10.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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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좋아하는 분들 가운데, 유독 자연을 느끼고 즐기는 것을 좋아하는 분이 있죠. 그래서 떠나는 것이 캠핑이 아닐까 싶은데요. 감성캠핑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다양한 캠핑의 모습부터 장비까지 등장하고 있어서 캠핑의 즐거움을 더해주고 있기도 하고요. 오늘은 이런 감성캠핑이 떠오를 만큼 낭만적이지만, 어느 한편으로는 더 자유롭고, 더 불편할 수 있는, 하지만 너무나도 매력 있는 배낭 여행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바로 백패킹인데요! 백패킹은 캠핑과 하이킹이 합쳐진 의미로 백패킹 텐트, 침낭 등을 배낭에 짊어지고 자연 속으로 떠나는 배낭여행을 뜻해요. 오늘은 이런 감성캠핑이자 배낭여행인 백패킹에 대해 소개할 텐데요. 백패킹 텐트와 같은 장비부터 배낭 꾸리기, 장소 추천까지 다양한 정보를 준비했답니다! 오늘 비너스가 알려드리는 백패킹 정보를 참고하여 특별한 감성캠핑 & 배낭여행을 떠나보세요.


|| 자연에서의 하룻밤, 백패킹(Backpacking)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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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패킹은 하이킹과 캠핑을 합친 의미로, 배낭 도보 여행을 말하는데요. '짊어지고 나른다'라는 뜻에서 출발해 1박 이상 야영 생활에 필요한 장비를 갖추고 산과 들을 자유롭게 떠돌아다니는 여행을 뜻해요. 푸르고 너른 초원에서, 낙엽이 지는 산에서 그 장소가 어디든 발길이 머무는 곳에서 하룻밤을 보내며 자유 여행을 하는 것을 모두 백패킹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장비를 짊어지고 오지에서 야영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캠핑 초보자라면, 백패킹이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데요. 백패킹 정보나 어떤 장비가 필요한지 잘 알아두면, 누구든 도전해볼 수 있답니다.



|| 백패킹을 떠나기 전, 장비 준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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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패킹은 야외에서 지내는 여행이기 때문에 의, 식, 주를 모두 준비해야 해요. 먼저, 야외 취침을 하기 위해 텐트와 침낭은 필수입니다. 간편하게 접어 휴대할 수 있는 소형 사이즈의 텐트를 고르되, 배낭에 넣을 것을 고려해 초경량 제품으로 선택하여 무게를 줄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 방수는 되는지, 통기성을 좋은지 따져봐야 하고요. 추운 밤을 대비해 매트를 챙기는 것도 좋습니다. 또, 식사를 해결할 수 있는 스토브, 연료, 코펠 및 식기류, 간단한 식재료, 물 등을 챙겨야 하고요. 계절에 따라 점퍼, 바람막이 또는 레인 자켓, 우천을 대비한 여벌의 속옷과 양말, 등산화 등이 필요합니다. 이외에도 밤에 빛을 밝혀줄 수 있는 랜턴, 휴대폰 보조배터리, 스틱, 타프(그늘막), 의자, 모기향 등을 준비해주세요.



|| 백패킹에 필요한 준비 – 배낭 꾸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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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패킹은 차로 이동하는 것이 아닌, 배낭에 텐트나 짐을 꾸려 1박 이상 야외에서 시간을 보내는 여행이기 때문에, 배낭 꾸리는 것이 백패킹을 떠나는 가장 기본적인 준비가 되는데요. 먼저, 백패킹 장비 중 가장 중요한 배낭은 가볍고 수납공간이 많은 것을 고르는 것이 좋습니다. 계절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배낭은 40리터 이상 들어갈 수 있는 것을 선택해야 합니다. 가방에 물건을 수납할 때는 가볍고, 잘 사용하지 않는 침낭, 옷과 같은 짐들을 가장 아래쪽에 넣어야 하고요. 무거운 짐은 허리부터 어깨까지 몸에 가까이 붙여서, 무게를 지탱할 수 있게 배치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 가장 상단에는 자주 사용하는 짐, 급하게 사용하는 물건, 간식 등을 넣습니다. 배낭을 다 꾸리면 모양을 잘 잡아 메기 좋게 만들고, 커버를 단단히 고정하여 쉽게 풀리지 않도록 만들어주세요.



|| 올가을 추천하는 백패킹 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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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백패킹하기 좋은 장소를 몇 군데 추천해 드리려고 해요. 먼저, 서울/경기권에서 가기 좋은 가평에 위치한 호명산이 있습니다. 산 위에 호수가 있어 경관이 매우 아름답고 길이 가파르지 않아 걷고 돌아다니기에 좋습니다. 강화도에 위치한 마니산도 유명한 백패킹 장소인데요. 야영장이 있어 캠핑을 하기에도 편해 백패킹 입문자에게 추천해요. 또, 인천에서 덕적도를 거쳐 가야 하는 수고스러움이 있지만 언덕과 강아지풀숲이 아름다운 굴업도도 멋지답니다.


자연과 자유의 낭만을 오롯이 홀로 즐길 수 있는 백패킹! 날씨 좋은 가을은 백패킹을 떠나기에 더 없이 좋은 계절인데요. 자연에서의 자유로운 시간과 여유를 즐기고,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백패킹에 도전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가까운 곳에 혼자 떠나보는 것도 좋지만, 친구, 연인, 부부 등 둘만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백패킹을 색다른 여행으로 계획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올가을, 다양한 장소로 백패킹을 떠나보세요!


2016. 10. 18 2016. 10.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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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고 푸른 가을 하늘과 선선한 가을 바람, 그리고 바람에 흔들려 춤을 추든 일렁이는 억새를 감상하는 것은 가을만이 허락한 자연 풍광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래서 날씨 좋은 가을이면 억새 축제로 주말 나들이를 떠나곤 하실 텐데요. 오늘 비너스에서는 억새를 감상할 수 있는 국내 가을 여행지 추천으로 억새 축제와 역새 명소를 살펴보려고 합니다. 억새 축제 기간 동안에 다양한 행사와 억새를 감상할 수 있어 다채롭고, 또 가을 산행을 나서서 넓은 억새밭을 볼 수 있는 국내 가을 여행지 추천을 하려고 해요. 억새를 감상할 수 있는 국내 가을 여행지 추천, 억새 축제가 있는 억새를 테마로 가을 여행을 떠나볼까요?


|| 포천 산정호수 명성산 억새꽃축제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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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기간 : 2016.10.01~2016.10.30
장소 : 경기도 포천시 영북면 산정호수로411번길 104 산정호수 및 영북면 일원
문의 : 031-531-4114 / http://www.sanjunghosu.co.kr

경기도 포천에서 억새꽃 축제가 한창입니다. 10월 한 달 동안 명성산 정상에 펼쳐지는 억새꽃을 바라보며 걷는 축제 기간이 계속되는데요. 이번 행사에서는 단순히 억새꽃을 바라보는 것에 그치지 않고 가요제, 요리경연 대회, 사진전, 마라톤 대회, 공예체험 등 다양한 코너가 함께 하는데요. 소원지를 쓰는 억새 터널, 독특한 체험인 억새 공예도 시선을 끕니다. 서울에서도 멀지 않은 거리이니 명성산 나들이 계획을 고민해 보세요!



|| 강원도 민둥산 억새꽃축제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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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기간 : 2016.09.24~2016.11.13
장소 : 강원 정선군 남면 문곡3리 민둥산 일원
문의 : 1544-9053 / http://ariaritour.com

한편 강원도 정선에서는 9월 말부터 11월 중순까지 꽤 긴 기간에 걸쳐 억새꽃축제가 펼쳐질 예정인데요. 둥근 형태의 민둥산은 해발 1,118m의 고지에서 20만 평 가량 뒤덮인 억새꽃으로 멋진 장면을 이루고 있습니다. 누구에게나 열려 있어 이 장관을 보고, 기록할 수 있으며 등반대회를 겸해서 가족 단위로 나들이를 오기에도 좋습니다. 등산로를 따라 걷다 보면 계속해서 만나게 되는 반가운 억새꽃으로 가을의 낭만을 두 눈 가득 담아 보세요.



|| 마포 하늘공원 서울억새축제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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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기간 : 2016.10.07~2016.10.16
장소 : 서울특별시 마포구 하늘공원로 95 월드컵공원내 하늘공원
문의 : 02-300-5573 / http://worldcuppark.seoul.go.kr

서울에서도 예쁜 억새풀을 만날 수 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마포구에 위치한 월드컵공원의 한 코너인 하늘공원에서 2016 서울억새축제가 펼쳐지기 때문이지요. 이번 축제는 10월 7일부터 16일까지 짧게 펼쳐질 예정이니 조금 서두르시는 편이 좋겠습니다. 타 지역이 자연적인 공간과 부대행사를 강조한 반면, 서울억새축제는 예쁜 조명을 더해 새로운 매력 포인트를 더했다는 것이 특징인데요. 밤이면 더 예뻐지는 억새밭의 야경 안에서 누구나 힐링을 할 수 있습니다.



|| 영남알프스 사자평고원 억새군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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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알프스는 유럽 알프스의 풍경과 버금간다는 의미로 붙여진 이름으로, 밀양, 청도, 울산에 모여있는 7개의 산군을 말하는 곳입니다. 이곳은 산을 오르면 감상할 수 있는 풍경도 아름답지만, 넓게 펼쳐진 억새를 감상할 수 있어 가을 산행으로 좋은 곳이지요. 영남알프스를 이루는 산들 중에서 재악산 수미봉에서 사자봉 일대 능선을 따라 펼쳐진 사자평 고원은 우리나라 최대의 억새군락지로 손꼽히는 장소라고 해요.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기다린 억새가 아닌 잔디처럼 키가 작은 억새밭이라고 하지만, 넓게 펼쳐진 풍광이 가슴을 탁 트이게 만들어줄 거예요. 



|| 경남 창녕 화왕산 억새군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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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마지막으로 소개해드릴 곳은 바로 창녕의 화왕산입니다. 산의 정상 배바위에 올라 드넓은 들판을 내려다보면 ‘이것이 가을이구나’ 하고 느끼게 될 거예요. 화왕산의 억새밭은 5만 6천평의 거대한 규모로, 어느 경로로 등산을 하더라도 억새를 어렵지 않게 만날 수 있어 가을의 멋을 느끼기에 좋아요. 또한 화왕산 군립공원은 가을에서 겨울로 이어질 때 낙엽은 물론이고 설경도 아주 멋지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오늘은 가을이 물씬 느껴지는 억새밭과 억새축제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화려하고 알록달록한 꽃도 멋지지만 가끔은 수수하면서 아련한 느낌을 주며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분위기에 젖고 싶을 때가 있지요. 가을을 함께 보내고 싶은, 사랑하는 사람의 손을 잡고 함께해도 좋고, 가을 산행을 나서 억새를 만나도 좋을 것 같아요. 선선한 가을바람에 일렁이는 억새의 풍경, 단풍놀이와 더불어 가을의 멋을 오롯이 느낄 수 있는 멋진 억새밭에서의 시간들로 낭만을 기록해 보세요.


2016. 10. 17 2016. 10.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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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과 11월, 이때만 갈 수 있는 여행이자 가을을 완연하게 느낄 수 있는 단풍 여행의 시즌이 돌아왔습니다. 울긋불긋 알록달록 변하는 나무들을 보면 새삼 가을이라는 계절을 실감하게 되고, 단풍 여행의 낭만에 젖게 되는데요. 가족, 연인, 친구들과 즐기는 즐거운 단풍 여행! 가을 단풍 시기와 단풍 명소를 알아두고, 즐거운 단풍 여행을 계획해보세요. 단풍 여행 떠나기! 가을 단풍 시기와 단풍 명소를 소개합니다.


|| 2016년에 만날 수 있는 단풍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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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언제쯤 단풍잎과 은행잎이 만드는 빨강과 노랑을 볼 수 있을까요? 먼저, 올해의 첫 단풍은 금강산을 기준으로 시작됩니다. 9월 27일 금강산의 첫 단풍을 시작으로 10월 17일경에 절정을 이룬다고 해요. 설악산과 오대산은 10월 17일~ 10월 19일에 절정을 맞습니다. 좀 더 아래로 내려와 속리산, 계룡산은 10월 29일과 10월 28일에, 내장산과 지리산은 11월 6일과 10월 26일에, 한라산은 10월 29일에 절정을 맞는다고 하네요.


|| 서울의 단풍놀이 명소, 덕수궁 돌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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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수궁 돌담길은 여러 노래에 등장할 정도로 연인의 만남을 아련하게 하는 분위기가 있는 길인데요. 주변에 정동극장, 서울시립미술관 등의 볼 거리가 있어 가을의 낭만 가득한 데이트 코스로도 적합합니다. 이 길을 함께 걸으면 헤어진다는 속설이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포기하기에는 너무나 아름다운 돌담과 단풍 낙엽은 연인과 손잡고 걷고 싶게 만들지요. 지하철 2호선 시청역 4번 출구를 기준으로 만날 수 있고 5호선 서대문역 5번 출구까지 걸으면 근사한 코스가 됩니다.



|| 언제나 매력적인 가을을 만드는 설악산 단풍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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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산 하면 단풍, 단풍 하면 설악산이 떠오를 정도로 설악산의 가을은 단풍으로 아름답게 물들곤 합니다. 10월 중순부터 백담사에서 수렴동 계곡까지, 비선대에서 천불동 계곡에 이르기까지 걸으면 각각 2시간, 3시간 30분 정도가 소요되며 멋진 계곡길을 따라 설악산 국립공원의 정취를 느낄 수 있습니다. 여름의 푸릇푸릇한 나무 숲길을 걸었다면, 가을의 단풍이 물든 설악산을 친구와, 연인과, 가족과 걷는 느낌은 또 다를 거예요.



|| 아름다운 가을을 만나는 지리산 국립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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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은 10월 중순부터 11월 초까지 아름다운 단풍을 그려내는데요. 계곡길을 따라 걷는 가을 단풍 구경은 짧은 이 계절을 충분히 느낄 수 있게 해줍니다. 1967년, 국립공원 제 1호로 지정되었을 정도로 역사가 깊고 규모가 큽니다. 가을 단풍으로 가장 유명한 곳은 '피아골'로, 크고 작은 20여 개의 골짜기를 따라 걷는 멋진 산책로를 만날 수 있습니다. 가을의 낙엽이 만발한 멋진 지리산으로 단풍놀이를 떠나 보세요.


오늘은 올해의 단풍을 만날 수 있는 시기와 명소에 대해 알아 보았습니다. 이 장소 외에도 수도권 지역에선 창덕궁, 북한산, 남이섬, 용문산 등에서 단풍을 구경할 수 있고요. 강원도 지역은 홍천, 소백산, 오대산, 치악산 등에서, 충청도 지역은 계롱산, 속리산, 월악산에서 단풍을 즐길 수 있습니다. 또, 경상도는 지리산, 주왕산, 가야산 등이 있고, 전라도는 단풍으로 유명한 내장산, 무등산, 덕유산, 월춘산, 백양사 등 다양한 지역에서 단풍을 구경하고 여행을 떠날 수 있어요. 가을에만 느낄 수 있는 단풍의 아름다움, 놓치지 말고 가을을 온전히 즐길 여행을 떠나보세요!


2016. 10. 14 2016. 10.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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